•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4/28] 애플 13년만에 분기 마이너스 성장·힐러리 트럼프 美대선후보 성큼

    [아시아엔=편집국] > 1. 북한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제7차 조선노동당 대회가 1980년 10월 제6차 당 대회 이후 36년 만인 다음달 6일 열림 – 6일부터 사흘 정도 일정으로 열릴 이번 대회에서 집권 5년차를 맞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정치·국방·경제 등 각 분야에서 어떤 청사진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림 > 1. 한진해운은 외국 선주사와의 용선료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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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윤동주 시인과 영화 ‘동주’②] 윤동주 역 강하늘 “시나리오 보고 눈물 흘린 건 처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윤동주가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북간도 명동촌은 일찍부터 신학문과 기독교를 받아들인 선구자의 마을이다. 윤동주는 1925년 명동소학교에 입학하였으며, 소학교 동기동창으로 윤동주 집에서 석달 먼저 태어난 동갑내기 고종사촌 송몽규, 문재린 목사의 아들 문익환 등이 있었다. 1932년 윤동주는 송몽규, 문익환 등과 함께 캐나다 장로회에서 운영하는 미션스쿨인 은진중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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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산체제 붕괴와 시진핑의 ‘개작두’ 그리고 한국의 ‘관피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99년 대우그룹 붕괴에 따라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에 들어가면서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을 자(子)회사로 떠안았다. 산은은 대우조선의 호(好) 실적 때문에 2000년 이후 배당수익만으로 2500억원을 챙겼다. 주인 없이 회사가 운영되다 보니 미래와 위기에 대한 대비가 취약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2년간 6조원 이상 적자를 냈는데 사내유보금은 제로(0)였다. 정몽헌의 현대중공업과 이건희의 삼성중공업의 사내유보금이 각각 1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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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류 섭취와 만성질환①] 소·돼지·양고기 등 붉은색 육류 대장암 위험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한국인의 1인당 연간 육류 소비량은 2003년 35.4kg에서 2014년 51.4kg으로 10년 동안 45%가 증가했다. 고기 1인분을 150g으로 계산할 때 한국인은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고기 342인분을 먹는 셈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34개 회원국의 연간 1인당 육류 소비량(2014년)이 평균 63.5kg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종류별로는 닭고기 27.6kg, 돼지고기 21.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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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부부에게 전하는 말, “남편나무 잘 키워 부부나무로 결실 맺으라”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젊은 시절 온통 밖으로만 나돌다가 이 나이 들어서야 아내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낀다. 도대체 남편이란 족속들은 어떤 존재일까? 남편은 아내가 자신의 배우자를 가리키는 호칭이다. 우리의 전통 관념에 의하면 아내와 남편은 대등한 관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지 않았다. 가계(家系)는 남자 계통으로 이어져야만 하는 것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에 가정의 주축은 남자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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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4/27]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 실패 시 법정관리·KT 50배 빠른 기업용 LTE 첫 선·사우디 석유중독 경제 개조 선언

    [아시아엔=편집국] > 1.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GDP는 371조8450억원으로 전기보다 0.4% 증가함 – 이런 증가율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충격이 컸던 작년 2분기(0.4%) 이후 최저치임 2. 정부는 26일 현대상선이 해외 선주사와 벌이고 있는 용선료(선박 임차료) 인하 협상의 마감 시한을 다음달 중순으로 최종 결정함 – 이때까지 타결되지 않으면 현대상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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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승 경허와 제자 한암 스님의 ‘화광동진’ 삶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내가 좋아하는 말 중에 화광동진(和光同塵)이라는 말이 있다. <노자>(老子) 4장에 나오는 글이다. “빛을 부드럽게 하여 속세의 티끌과 함께하다”라는 의미다. 자신의 덕과 재능을 감추고 세속을 따르고 속인들과 어울리는 것을 비유하는 것을 말한다. “도는 비어 있어 아무리 써도 차지 않는다. 연못처럼 깊어 만물의 으뜸인 듯하다. 날카로운 것을 무디게 만들고 혼란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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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화그룹 ‘한화예술더하기’, 어린이에 전통문화예술 알린다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4월21일(목) 오후, 남산국악당 체험실에 모인 초등학생들이 가야금을 배우고, 다도체험을 하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깔깔거리고, 옆자리에 앉은 봉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가야금을 연주하는 표정이 밝다. ‘한화예술더하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이 아동들은 문래청소년수련관(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가야금 수업을 받으며 올해 연말까지 총30회 수업을 받는다. 수업 초기엔 아동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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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4/26] 한진해운 채권단 자구안 보완 요구·잠실종합운동장 국제 비지니스 거점으로 재탄생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UN 안전보장이사회가 24일(현지시간)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를 규탄하는 내용을 담은 언론 성명을 별도 회의 없이 15개 이사국의 전원 동의로 채택함 – 북한의 SLBM 발사와 관련해 UN 안보리가 공식 문서를 채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 경제 일반 >> 1. 해운 경기 악화로 경영난에 빠진 한진해운이 조양호 한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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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대한민국 이끌 차세대···김부겸·이정현·나경원·안희정·이혜훈·원희룡·남경필, 누구 또 없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이번 총선은 가히 선거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의원내각제 국가라면 정권이 바뀌었을 것이다. 거기에 국회는 어느 일당도 과반수를 점하지 못하는 Hung Parliament(반신불수)가 되었다. 현재의 3당 체제는 국민이 만든 절묘한 선택이라고 위안하지만, 앞으로 운용이 잘 될지는 두고 봐야 한다. 성패의 열쇠를 쥔 것이 ‘국민의당’인데 안철수, 박지원 등의 지도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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