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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5/4] SK텔레콤 이란에 IoT 수출·첫 여성 힐러리 vs 억만장자 트럼프 美 대선 양자대결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SK텔레콤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토대로 최대 4조원대로 추산되는 이란 가스 원격 검침 시장에 진출하는 데 성공함 – 미래 캐시카우 확보를 위한 탈(脫)통신 사업 전략과 유망 산업인 IoT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규제 완화 노력이 맞물려 이뤄낸 성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 2. 교육부는 3일 전체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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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종훈 페스트리셰프의 이유 있는 철학 “오븐에서 갓 내온 빵보다 맛있는 빵이 있나요?”
미국 뉴저지에 오픈 ‘라 타바티에르’(La Tabatiere), 5개월만에 현지인 줄서는 랜드마크-제빵학도 순례코스로 [아시아엔=글·사진 세라박 뉴욕특파원] 뉴욕 도심에서 승용차를 타고 남쪽 뉴저지로 35분가량 가면 “빵을 기가 막히게 잘 만든다”는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출신의 한국인 페스트리셰프(Pastry Chefs) 원종훈(사진)씨의 소문을 듣게 된다. 지난해 12월 ‘라 타바티에(La Tabatiere)’가 문을 연지 5개월도 안 돼, 주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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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5/3] 朴대통령 52조 이란 특수·영동대로 일대 지하도시로 탈바꿈·엔화 폭등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박근혜 대통령이 이란 국빈 방문을 통해 총 456억달러(약 52조원)의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고 청와대 경제수석이 발표함 – 국내 기업들은 이란 이스파한과 아와즈를 잇는 541㎞ 철도사업(54억달러) 가계약을 체결하는 등 인프라 사업에서 총 116억달러 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MOU 등을 체결하고, 사우스파 석유화학단지 건설(36억달러)을 비롯해 가스 정제시설,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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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인맥형성의 황금률 7가지를 소개합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맥은 같은 계통이나 계열로 엮어진 사람들의 유대 관계를 말한다. 한국사회에선 인맥 여하에 따라 성공적인 인생이 눈에 띄는 경우가 종종 있다. 미국의 카네기 공대 졸업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성공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밖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나머지 85%가 인간관계였다”고 했다. 인맥에 대한 5가지 정의를 알아보자.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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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5/2] 신세계그룹 정용진 정유경 남매시대·현대상선 채무조정 협상안 제시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정부 주도의 인위적 빅딜(대규모 사업교환)을 통해 대우조선을 구조조정하는 건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함 – 조선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등 대형 조선 3사가 함께 생존하기 힘들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임 위원장이 대우조선 독자생존론을 언급한 것이란 해석이 나옴 2. 현대상선과 채권단이 해외 선주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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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차 페스티벌①] 좋은 차 고르려면 모양, 색, 향 살펴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은 “술을 좋아하는 민족은 망(亡)하고, 차를 좋아하는 민족은 흥(興)한다”고 했다. 정약용의 후견인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正祖, 재위 1776-1800)였으나 1800년 정조가 갑자기 승하하면서 고난이 시작되었다. 1801년 신유사화(辛酉士禍)로 18년 동안의 유배생활이 시작되었다. 57세 때 유배에서 풀려나 고향인 마현으로 돌아와 75세의 나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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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아시아엔 글로벌옴부즈맨] ‘한류 뷰티’ 아시아에 전파 나선 ‘이든스애플’
“중국 이어 대만·태국도 진출, 중동국가들에도 큰 관심”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아시아권의 한류 열풍은 여전히 뜨겁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을 받았다. 이런 영향으로 아시아인들은 한국 연예인의 화장법 등 ‘한류 뷰티’에 대해 관심이 높다. 물론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는 한국인들에게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한국이 아시아를 선도하는 뷰티산업 강국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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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세계 최고가 된 비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누구나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어한다.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큰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작은 일은 쉽고 하찮아 보일지 몰라도, 그것에서부터 큰일이 빚어지는 것이다.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의 이야기에서 최고가 되는 길을 찾아보면 어떨까? 저는 초등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친척 하나 없이 15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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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육류 섭취와 만성질환②] 중국인 치맥파티 열풍 몰고온 ‘별 그대’, 건강지킴이 ‘큰 몫’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미국 미시간대학교 보건대학 연구팀이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 거주하는 5-12세 소녀 456명을 대상으로 6년에 걸쳐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적색 육류를 즐겨 먹는 소녀들의 초경 시기가 평균 12세 3개월로 나타나 가장 적게 섭취한 그룹의 12세 8개월에 비해 5개월 정도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빠른 초경은 성인이 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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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42] 한팔 잃은 피아니스트 비트겐슈타인 연주가 빛난 뒤엔 그가 있었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제1차 세계대전에서 오른팔을 잃은 피아니스트 파울 비트겐슈타인을 위해 작곡가인 모리스 라벨은 1930년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D장조’라는 곡을 만들었다. 이 곡은 왼손만으로 연주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듣는 이에게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아시아엔> 독자께서 이 곡을 감상한다면 단순히 왼손만으로 연주한 피아니스트에게만 주목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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