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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7/8] 삼성 영업이익 8조 달성?해운 운임공표제… 중견컨테이너社 청신호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삼성전자는 올 2분기 매출 50조원, 영업이익 8조1000억원의 실적(연결 기준)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함 – 증권업계 추정치 7조원대 초중반을 훌쩍 넘었으며, 두 분기 연속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임 2. 정부는 7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열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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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은밀한 살인자 ‘미세먼지’ 공포에서 벗어나려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최근 ‘(초)미세 먼지’에 대한 공포로 깨끗한 공기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라벤더ㆍ페퍼민트향 등을 첨가한 ‘프리미엄 산소캔’이 판매되고 있으며, 본체만 5만-10만원이고 석달마다 카트리지(1만-3만원)를 갈아줘야 하는 ‘산소발생기’도 인기다. 이에 공기청정기는 기본이고, 산소발생기, 산소캔 구입이 엄마들 사이에서 유행이라고 한다. 분진이라고도 하는 먼지는 공기 중에 부유하는 미입자(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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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심리상담연구소 창립 30돌 ‘손에 손잡고 모두 행복’ 국제학술대회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국심리상담연구소(소장 김인자 서강대 명예교수)는 연구소 창립 30돌을 맞아 7~9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손에 손잡고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에선 문용린, 로버트 웝볼딩, 매기 볼튼, 소냐 류미르스키, 이양희, 진 서필드, 구본용, 김창대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에 나선다. 김인자 소장은 “최근 갈등, 비극, 참사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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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7/6] 공정위 SKT CJ헬로비전 인수합병 불허?현대차 노동조합 파업 돌입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에 대해 ‘주식취득 및 합병 금지’ 명령을 내림 – 공정위는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합병법인이 출범하면 권역별 방송시장에서 시장지배적 지위가 강화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으며, 합병이 되면 CJ헬로비전의 23개 방송권역 중 21곳에서 시장점유율 1위가 됨 2. 정부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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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문화 3.0시대⑦] 후기인상파, “그들은 미술계의 시민혁명이었다”
· [아시아엔=김인철 <아시아엔> 전문기자, 전주비전대 교수, 시각문화평론가] 인류의 시각에서 인상주의는 시민혁명만큼이나 획기적이었다. 인상주의가 나타날 무렵, 이들에 대한 반발과 무시는 심했다. 하지만 서서히 그들의 노력이 인정받아 가면서 보는 방법에 있어서 보다 구체적이며 한층 이성적인 철학이 담기기 시작했다. 급기야 이를 후기인상파(後期印象派, Post-impressionism)로 따로 규정하게 되었다. 후기인상파를 대표한 화가들로는 세잔(Paul Cezanne, 1839~1906), 고흐(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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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에코휴머니스트 최재천 칼럼] 7월18일 ‘제돌절’을 기억하십니까?
[아시아엔=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국립생태원 원장]7월 17일은 제헌절이다. 대한민국 정부가 헌법에 의해 통치되는 민주공화정임을 공표하기 위해 1949년에 국경일로 정했다. 7월 17일은 사실 조선 왕조가 건국된 날이다. 민주헌법을 하필 왜 그날 공표했는지 의아하긴 하다. 역사의 연속성을 위해서라지만 어딘지 앞뒤가 맞지 않는 느낌이다. 제헌절과 함께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도 국경일로 정해지며 이들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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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7/5] 베트남펀드 성과 우수?영국 법인세율 20%→15% 추진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산업통상자원부는 올 상반기중 국내로 유입된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가 105억2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6% 증가했다고 4일 발표함 –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인 2014년의 103억3000만달러를 넘어선 것이며,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한 투자가 증가하는 등 ‘자유무역협정(FTA)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게 정부 설명임 2.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사진)은 4일 아래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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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위작스캔들’ 속 천경자 화백 1주기전···‘인생-여행-환상’ 주제 따라 ‘자화상’ 등 100점
[아시아엔=정지욱 영화문화평론가, 가톨릭문화원 어린이영화제 <날개> 수석프로그래머, 한일문화연구소 객원 학예연구관] ‘작렬하는 태양, 화려한 칼라로 눈부시게 다가온 아프리카의 이국적 풍광.’ 위 발문은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간 현대화랑 전시와 수필집에서 각인된 천경자 화백의 작품에 대한 국민(초등)학생 시절의 내 기억이다. 이후 중학생이 되며 독사와 꽃뱀이 가득한 이전 작품을 만나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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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Phil Jang의 톡톡튀는 호주이야기①] 영국서 도망나온 죄수들이 만든 나라?
시드니는 호주 역사의 시작점이다. 외부세계에 호주는 죄수들이 만든 나라로 알려져 있다. 맞다. 분명한 역사적 사실이다. 1700년대 중반, 대영제국의 탐험대가 호주 대륙을 발견한 이후 영국은 산업혁명 이전의 매우 혼란스런 시절을 겪고 있었다. 그런 사회의 부산물인 죄수들을 수용하기 위한 교도소가 점차 부족해지자, 정치인들은 호주대륙을 또 하나의 죄수 수용소로 생각하기에 이르렀다.?그 결과, 17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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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7/4] 도요타자동차 가정용로봇 대량생산체제 구축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국내 기업들이 올초 경제제재가 풀린 이란에서 미수금을 속속 회수하면서 이란과의 거래 비중이 큰 기업에는 ‘단비’가 되고 있음 –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경기계기술은 지난 4월 이란 발주처에서 미수금 총 212억원 가운데 148억원을 받은 데 이어 이달 나머지 64억원을 수령하게 되며, 수처리기계 제조업체인 JMC중공업도 4월 이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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