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이중·삼중 절차 남아 25일 이후 될 듯

    [아시아엔=편집국] 멕시코 교도소에서 9개월째 수감 중 연방법원에 의해 무혐의 판결을 받은 양아무개(38)씨는 언제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을까?? 석방에 가장 중요한 변수는 검찰의 항고 여부다. <아시아엔>은 몇가지 경우의 수에 따라 양씨의 석방일을 예측해 본다. △멕시코 검찰의 항고 여부 양씨 석방일에 가장 중요한 변수가 검찰의 항고 여부다. 물론 양 씨측에게도 법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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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장영필의 톡톡튀는 호주이야기⑤] 아일랜드계 카톨릭 vs 영국계 기독교 ‘대리전’ 양상도

    시드니 외곽 베럴에 위치한 영국성공회 계열의 한 교회 시드니 하이드파크에 있는 세인트 메리 성당 전경 세인트메리성당 내부 호주 군교회의 홍보포스터. “희망의 우리 군대”라고 적혀 있다   시드니 외곽 베리에 위치한 앵글리칸 처치 앞모습 시드니의 어번 지역에 위치한 이슬람교 사원 [아시아엔=Phil Jang <아시아엔> 호주특파원] 인류사회가 형성된 이래, 인류는 많은 전쟁을 치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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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단독] 멕시코 교도소 9달째 구금 30대 디자이너 민간병원 이송 ‘임박’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멕시코에서 9개월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애견옷 디자이너 양아무개(38)씨가 연방법원에 의해 무죄판결을 받은 가운데, 병세가 악화돼 민간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 당국자는 10일 “양씨 상태가 매우 안 좋아 멕시코 교정당국에 민간병원 이송 치료를 요청해 놓은 상태”라며 “치료에 적합한 병원을 확보했으며 이르면 금주초 이송될 것으로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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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진실, 마침내 밝혀지다···멕시코 연방법원 ‘억울한 옥살이’ 양씨 무죄 판결

    ‘아시아엔’ 암파로 판결문 입수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속보=멕시코 산타마르타교도소에서 260일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애견 옷 디자이너 양아무개(38)씨의 무죄가 확정됐다. 멕시코 연방법원은 6일(현지시각) 검찰의 양씨에 대한 ‘인신매매범’ 기소와 관련해 양씨 측이 제출한 암파로(이의제기)를 받아들인 이유와 이를 적시한 판결문을 양씨 측 변호인과 검찰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양씨는 검찰이 10일(공휴일 제외) 이내에 항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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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현대상선의 꿈②] 현정은의 재도약으로 한국경제 디딤돌 됐으면

    [아시아엔=황성혁 황화상사 대표, 전 현대중공업 전무] 2003년 정몽헌 회장의 타계 후 범현대그룹과의 괴리는?심화되었으나 유가족들의 ‘현대그룹’이라는 이름에 대한 집착은 계속되었다. 그러나 집착은 범현대그룹으로부터 그들을 더욱 소외시켰고 협조 분위기는 완전히 실종되고 말았다. 실질적인 어려움이 시작되었다. 금강산 사업이 여의치 않아지고 산하에 있던 실속 있는 주력산업을 차례로 매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주변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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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현대상선의 꿈①] 정주영이 세우고 현정은이 지킨 현대상선 이대로 스러지나?

    조선과 해운, 이 둘은 포기해선 안될 우리 삶의 젖줄이다. 그런데 조선산업이 혼돈의 터널 속에서 아직도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데 ?해운산업마저 최악의 수렁으로 빠져들었다. 현대중공업 초창기 정주영 회장을 도와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토대를 닦은 황성혁 황화상사 대표가 <조선학회지>에서 실은 ‘현대상선의 발자취’를 보내왔다. 그는 “현대상선의 지난 날을 되돌아 보고?미래에 대한 소망을 찾기 위해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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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의 헬렌·스코트 니어링, 김옥라·라익진 부부의 ‘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는 자원활동가 김옥라(金玉羅) 박사의 생애사(生涯史) 제목이다. 김옥라 장로 가족과 친지들이 9월 27일 오후 7시 연세대 동문회관 대회의실에서 출판 감사예배를 드렸다. 9월 27일은 98회 생신이었기에 아들 네 분과 자부들이 모여 생일 축하잔치도 겸했다. 청현문화재단의 여성생애사 구술채록(口述採錄) 총서(002)로 발간된 <남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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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특별기고] ‘묻지마 성당살인사건’에 쏠린 제주의 시선

    [아시아엔=강창일 국회의원/외교통일위]?“손님을 접대할 인력과 시설 등 필요한 조건을 하나도 생각지 않고 온 동네손님들을 넘치게 불러들인 결과 제주의 자연과 사람들은 난도질당하고 있다는 것이 오늘 제주의 현실이다.” 지난 9월 중순 제주도의 한 성당에서 기도중인 신도가 무비자 입국 중국인에 의해 살해되는 참극이 발생하면서 한국사회에 잠재돼 있던 ‘차이나포비아’ 현상이 표면화되고 있다. 중국인에 대한 공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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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국감사상 첫 해외수감 자국민 면회···멕시코 심재권·설훈 의원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6일(현지시각) 주멕시코 한국대사관에서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심재권 위원장(더민주)과 설훈 의원(더민주)이 이날 오후 3시 인신매매범으로 몰려 9개월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양아무개(38)씨를 산타마르타교도소에서 면회할 예정이다. 심 위원장 등은 양씨를 만나 연행 및 구속수감 경위, 검찰 조사과정에서 경찰영사 조력의 내용과 적절성 여부 등에 대해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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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다음 아고라에 ‘집으로 가고 싶어요’ 코너 연 이유···멕시코 옥살이 9달째

    [아시아엔=편집국] 4일(현지시각) 연방법원에 의해 헌법소원(암파로)가 받아져 이르면 20일 무죄석방될 것이 확실시되는 애견옷 디자이너? 양아무개(38)씨?사건을 푸는데는 멕시코 현지 교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이 크게 몫을 했다. 9달째 멕시코시티 교외 산타마르타교도소 차디찬 방에서 홀어머니에게 자칫 자신의 수감사실이 알려질 것을 더 걱정하던 양씨에겐 이들이 바로 가족이자 이웃이었다. 이 가운데 다음 아고라에 지난 7월 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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