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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진짜 변할 수 있을까?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명상가 그리고 코치. 명상으로 닦은 내면의 고요와 평화를 코칭 언어에 담아 사람들에게 변화를 일으키는 삶. 그 삶을 살면서 나는 질문을 던지곤 한다. ‘과연 나는 인간을 어떻게 보느냐’고. 모든 사람은 온전한 존재이기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그 안에 온전한 답이 있다. 도전정신과 창의성이 있기에 성장을 원한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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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아시아기자들,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묻다 “실질적인 행정수도 역할하려면?”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3월 31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회의실. 아시아기자협회(회장 아시라프 달리) 회원 20여명이 이춘희 시장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인도,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싱가포르, 필리핀, 레바논, 이집트 등 20개국을 대표해 참석한 기자들은 이 시장의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질문을 쏟아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그 바로 닷새 전 행정수도 이전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호주의 캔버라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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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께 긴급제안] 초중고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술 마시는 로봇을 개발한 사람이 있다. 2015년 말 아트센터나비(센터장 노소영)가 주최한 로봇잔치에서 술 마시는 로봇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끈 박은찬씨다. 술을 마시면 볼이 빨개지고 과음했다 싶으면 술을 거절한다. 폭탄주도 거뜬히 마시는 로봇을 기억하실 거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선임연구원으로 있다. 작년 8월 핀란드 오울루로 연수를 떠난 박씨가 15일 밤(한국시각)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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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멕시코법원 ‘억울한 옥살이’ 18일 심리···검찰 재항고 포기땐 양씨 석방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멕시코 검찰에 의해 ‘인신매매에 의한 매춘 혐의’로 구속기소돼 수감중인 애견 옷디자이너 양아무개(39)씨에 대한 항고심 심리 기일이 18일(현지시각)로 잡혔다. 양씨 변호인측은 16일 “항고심 재판부로부터 양씨 심리가 18일 열린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항고심은 검찰이 연방법원의 양씨에 대해 무죄 판결을 하자 항고해 열리는 것이다. 항고심 심리가 열리는 18일은 양씨가 검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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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목련은 지면서도 다 봤다” 박용주 시인의 5.16쿠데타와 5.18광주민주항쟁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박용주는 시 ‘목련이 진들’로 1987년 전남대 ‘5월문학상’에 당선했다. 당시 시인의 나이 15살, 전남 고흥 풍양중학교 2학년 학생이었다. 그 때 시들을 모아 시집 <바람찬 날에 꽃이여, 꽃이여>를 펴내고 난 이후에는 시작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신록이 눈부신 계절 오월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오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부른다. 온갖 새싹들이 4월의 망설임을 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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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도시 건설과 4차산업혁명

    [아시아엔=오동근 ㈜제브라앤 시퀀스 대표이사] 가는 곳마다 ‘4차 산업혁명’이다, ‘스마트도시’다, ‘변화’다 하면서 아우성이다. 이제 스마트도시 건설이 전국에 퍼질 것처럼 준비하고 있다. 아니, 그걸 넘어 스마트공장을 지나 이제는 버스 타고 스쳐 지나는 식당이름마저 ‘스마트 식당’이란다. 사람이 들어가면 수저가 자동으로 나오는 곳이란 말인가?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보니 참으로 웃긴다. 허울 좋고 제목만 잘 뽑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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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2분정치] 문재인정부 전문성 명분 ‘그들만의 리그’ 피해야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문재인 정부 성공의 지름길은 문민통제이다. 모든 걸 정치적 계산에 따라 결정하는 검찰과 관료 군인 언론을 제어해야만 한다. 법무장관도 국방장관도 경제부처장관도 전문성이란 명분으로 ‘그들만의 리그’가 되면 안 된다. 민주시민의식이 확고한 비검찰 비관료 비군인이 개혁을 추진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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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기후변화기자상 6월15일 마감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가 협력하고 주한유럽연합(EU)대표부가 수여하는 ‘EU기후변화기자상’이 오는 6월15일까지 공모된다. 이번 EU기후변화기자상은 기후변화, 산업화, 세계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EU에서 추진 중인 ‘EU 기후변화 아웃리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한유럽연합대표부는 “기후변화 분야 언론인 시상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언론의 관심을 유발하고 선진적인 환경 저널리즘이 구현되기를 희망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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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정부 몰락시킨 ‘문고리권력’ 4가지 유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한옥엔 문고리를 잡아당겨야 문을 열 수 있다. 문을 열어 방으로 들어가려면 당연히 문고리를 당겨야 한다. 문고리는 ‘문을 여는 역할’과 ‘문을 잠그는 역할’을 동시에 한다. 뇌물과 매관매직이 성행했던 시절에는 관직에 줄을 대거나 특정 이권을 바랄 때, 권력가 혹은 세도가를 만나기 위해 문고리권력 앞에 줄을 서지 않으면 권력자의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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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캐나다서 ‘억울한 옥살이’ 전대근 목사 석방도 ‘오리무중’

    감리교단 전 목사 구명 나서 캐나다에 결의문 전달키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캐나다 몬트리올 법원에서 15일(현지시각 열릴 예정인 전대근(49·전 토론토 노던라이트컬리지 행정실장) 목사 예비재판에는 전 목사는 법정에 출두하지 않고 변호사만 참석한 가운데 심리가 열릴 것으로 전해졌다. 전 목사측 관계자는 “이번 법정에서는 판사와 검사 및 피고측 변호사들이 모여 쟁점 사안에 대해 공방을 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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