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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캐나다 전대근 목사 누명 사건④] 석방 전망과 한국정부의 과제
[아시아엔=편집국] 26일 현재 캐나다 몬트리얼교도소에는 한국인 전대근(48) 목사가 ‘조직 성매매범’ 누명을 쓰고 786일째 갇혀있다. <아시아엔>은 최근 전대근 목사의 교도소 전화를 통해 그의 현재 상황과 문재인 대통령께 호소하는 육성을 보도했다. 하지만 국내 언론에서 거의 보도하지 않은데다 <아시아엔>도 부분적으로 보도해 독자들이 사건 전모를 파악 이해하는데 부족했다고 판단한다. 이에 <아시아엔>은 ‘캐나다 전대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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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책산책] 안병훈 회고록 ‘그래도 나는 또 꿈을 꾼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필자는 누가 회고록이나 자서전을 보내오면 빼놓지 않고 읽는 편이다. 몇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이들 책에는 지은이의 삶이 비교적 솔직하게 응축돼 있으며 둘째, 그 안에서 내가 닮고 싶은 삶을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셋째,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해서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회고록(또는 자서전)이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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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백주년기념교회 ‘공동목회제’ 도입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2019년 이재철 목사 정년퇴임 “공동목회로 제왕적 목사 폐해 허문다” 영성·교회학교·목회·대외업무 등 분담···내년 목사안수 김영준 전도사도? [아시아엔=편집국] “지금은 권한 나눔시대! 교회도 분권?”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기념교회(담임목사 이재철)는 최근 담임목회제를 도입키로 했다. 100주년기념교회 청빙위원회는 2019년 퇴임하는 이재철 목사 후임으로 이 교회에서 사역 중인 정한조, 이영란, 김광욱 목사, 김영준 전도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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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캐나다 전대근 목사 누명 사건 ③] 설훈·우원식 의원 및 감리교 석방운동
[아시아엔=편집국] 26일 현재 캐나다 몬트리얼교도소에는 한국인 전대근(48) 목사가 ‘조직 성매매범’ 누명을 쓰고 786일째 갇혀있다. <아시아엔>은 최근 전대근 목사의 교도소 전화를 통해 그의 현재 상황과 문재인 대통령께 호소하는 육성을 보도했다. 하지만 국내 언론에서 거의 보도하지 않은데다 <아시아엔>도 부분적으로 보도해 독자들이 사건 전모를 파악 이해하는데 부족했다고 판단한다. 이에 <아시아엔>은 ‘캐나다 전대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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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탄생 100주년 민족시인 ‘훈남’ 윤동주의 ‘새로운 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올해는 윤동주(尹東柱) 시인 탄생 100주년이다. 윤동주 시인은 1917년 12월 30일 만주 간도성 화룡현 명동촌(지금의 만주 지린성 연변 용정)에서 아버지 윤영석과 어머니 김용 사이의 4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명(兒名)은 해환(海煥)이다. 함경도와 평안도 일대에 19세기 말경 기근이 심해지자 조선 사람들은 국경을 넘어 북간도와 연해주 등으로 이주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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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창수 시인의 뜨락] ‘오늘은’ 동학혁명군이 관군과 싸워 대승한 날
EN-US”>[아시아엔=김창수 시인] “광제창생(廣濟蒼生) 보국안민(輔國安民), 널리 뭇 생명들을 구하고 나라를 지키고 백성을 편히 살게 만들자” 1894년 동학농민혁명은 안으로는 탐학한 조정 대신들과 관리들을 몰아내고 봉건적 잔재를 일소하여 신문명의 후천(後天)을 열어보자는 취지로 일어났다. 밖으로는 서구 열강과 일제의 침탈에 맞서 국권을 지키려는 민중들의 자발적 봉기였다. 수운 최재우는 몰락한 양반 가문에서 서자로 태어났다. 신분의 제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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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캐나다 전대근 목사 누명 사건②] 어떻게 세상에 알려지게 됐나?
[아시아엔=편집국] 27일 현재 캐나다 몬트리얼교도소에는 한국인 전대근(48) 목사가 ‘조직 성매매범’ 누명을 쓰고 787일째 갇혀있다. <아시아엔>은 최근 전대근 목사의 교도소 전화를 통해 그의 현재 상황과 문재인 대통령께 호소하는 육성을 보도했다. 하지만 국내 언론에서 거의 보도하지 않은데다 <아시아엔>도 부분적으로 보도해 독자들이 사건 전모를 파악 이해하는데 부족했다고 판단한다. 이에 <아시아엔>은 ‘캐나다 전대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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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상덕의 평화일기] ‘사람 먼저’ ‘안전 최우선’으로 원불교100년기념관 내년 말 완공
[아시아엔=정상덕 원불교 교무] 원불교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새 터전이 동작구 현충로 75 옛 원불교 서울회관 자리에 원불교100년기념관이라는 이름으로 한창 공사중이다. 2018년 12월 완공 목표다. 지금은 가장 기초단계로 토목공사와 공사 작업자들을 위한 사무실을 신축하는 중이다. 서울 시대와 세계화를 준비하는 원불교가 심혈을 기울여 건축하고 있는 원불교100년기념관은 지하 4층, 지상 10층으로 짓는다. 원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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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캐나다 전대근 목사 누명 사건 ①] ‘사건 개요’
[아시아엔=편집국] 26일 현재 캐나다 몬트리얼교도소에는 한국인 전대근(48) 목사가 ‘조직 성매매범’ 누명을 쓰고 786일째 갇혀있다. <아시아엔>은 최근 전대근 목사의 교도소 전화를 통해 그의 현재 상황과 문재인 대통령께 호소하는 육성을 보도했다. 하지만 국내 언론에서 거의 보도하지 않은데다 <아시아엔>도 부분적으로 보도해 독자들이 사건 전모를 파악 이해하는데 부족했다고 판단한다. 이에 <아시아엔>은 ‘캐나다 전대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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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호암상 수상 외국인노동자 진료 ‘라파엘클리닉’ 어떤 단체?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올해 창립 20년째 이주노동자의 아픔을 마주하며 작년까지 외국인노동자 23만명 치료. 봉사자 중심의 진료체계 확보와 무료 진료소에 최적화된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개발. 이주노동자·다문화가족 이동클리닉. 몽골·미얀마·네팔·필리핀 등지의 의료 지원 및 현지 의료역량 강화.” 사회복지법인 라파엘클리닉(대표이사 안규리 서울대 의대 교수) 얘기다. 이 단체가 6월 1일 호암상(사회봉사상)을 받는다. 그동안 활동으로 여러 상도 수상했다. △지학순주교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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