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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⑧] 미 명문대, ‘아이비리그’만 있는 게 아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아이비리그’란 말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미국 동부 8개 사립대학을 일컫는 말로 미국에서 ‘명문대학’의 상징어다. 미국의 대학 수는 2014년 현재 4년제 대학과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를 합쳐 총 4700여개에 이른다. 4년제 대학은 2800여개다. 이 가운데는 대학의 역사나 교육 질, 학생 수준에서 아이비리그 대학과 겨룰 수 있는 명문대학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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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⑦] 취업 전망 좋은 전공들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우리는 앞서 미국 취업시장에서 취업이 안 되거나 연봉이 낮은 전공 10개를 키플링거(Kiplinger) 자료를 통해서 보았다. 그리고 대학 명성보다 전공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결론을 맺었다. 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학사학위를 받으면 고등학교 졸업자보다 67.6%의 연봉을 더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대학의 모든 학위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키플링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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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강대 교수 내려놓은 최진석 교수 ‘건명학관’ 개강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최진석 교수가 20년 가까이 몸담아온 서강대 교수직을 내려놓았다. 3년 전 건립한 건명원(建明苑)에 올인하기 위해서다. 그동안 선택받은 이들 외에 좀처럼 외부에 문을 열지 않은 건명원이 4월 5일 건명학관(建明學館)을 새로 문 열고 대중 속으로 파고 든다. 기획·운영을 총괄하는 최진석 교수의 설명은 이렇다. “더 나은 삶과 더 높은 결정은 지금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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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당신은 언제까지 ‘화의 노예’로 사시렵니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간의 감정 상태인 희노애락 가운데 ‘노(怒)’가 가슴속에 쌓여 있다가 폭발한 형태를 화(火)라고 한다. 이때 화를 ‘불 화’로 쓰는 곳은 한국이 유일하다. 이웃나라인 일본이나 중국에서는 노(怒)로 화를 대신한다. 그러니까 화병은 심암(心癌)으로, 마음속에 기생하는 악성 종양이다. ‘화’는 우리사회의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며칠 전에는 한 젊은이가 새로 사온 침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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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흔적 찾기⑥] 50년 한많은 생을 마감한 그해 여름

    “나의 부친 문순남(1924~1974, 文順南)은 일본제국주의 말기 조선 총독부 동원령에 의거 전장에 끌려가 중국 동북지역 만주 봉천에서 복무했다. 선친은 일본 패망과 2차대전이 끝난 후에도 전쟁포로로 수용돼 옛 소련연방 카자흐스탄공화국에서 억류돼 3년 4개월간 강제노동을 하다 풀려났다. 해방의 기쁨도 누리지 못한 채 아버지는 영문도 모른 채 노역에 내몰리며 기약 없는 ‘지옥생활’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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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기적의 물 박사’ 김현원 교수의 평창올림픽 뒷담화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 의대 교수, <생명의 물, 기적의 물> <뉴패러다임 과학과 의학> 저자] 평창올림픽 많이 걱정도 했지만 개막식과 폐회식 모두 날씨가 춥지도 않고 쾌청했다. 올림픽 전후 통틀어 개막식과 폐회식 날만 날씨가 따뜻했으니 하늘이 도왔나보다. 나는 올림픽 개막식과 폐회식을 꼭 본다. 개·폐회식은 주최국의 모든 것을 집약해서 보여주기 위해서 4년 넘게 준비하는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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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⑥] 취업 잘 안되는 전공들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한국은 지금 취업대란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일자리를 챙기고 있어도 청년 실업률은 11.2% 수준이다. 역대 최고치다. 실업률에는 대학원 진학, 군입대자, 취업 준비생이 빠져 있다. 이를 포함시킬 경우 체감 실업률은 30%가 넘는다. 2015년 12월31일 취업기준을 대학별로 보면 △고려대 74.1% △성균관대 73.7% △서강대 72.6% △연세대 72.3% △서울대 71.2%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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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플라자] 박종호 단군단 총재 ‘환국 성지 바이칼’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덕화아카데미(원장 정용상 동국대 교수)는 22일 오후 5시 원불교여의도교당에서 박종호 단군단 총재를 초청해 ‘환국 성지 바이칼’을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덕화아카데미는 “배달민족의 혼을 널리 펼치고 있는 박종호 단군단 총재는 98세의 노령에도 불구하고 줄곧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며 “환국 성지 바이칼과 함께 박 총재의 건강비결의 원천인 민족전래 호흡법 특강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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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미꽃’의 슬프디 슬픈 유래를 아시나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할미꽃의 전설이 오늘 따라 가슴을 후벼 판다. 엊그제 어느 못난 아들이 새로 사다 준 침대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아버지와 누이를 아령으로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이 터졌기 때문이다. 자식이란 무엇이고 부모는 무엇인가? 할미꽃의 슬픈 전설을 알아보자. 어느 마을에 딸 셋을 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남편이 오래 전에 세상을 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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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⑤] 해외유학은 꼭 미국이어야 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우며 집권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전문인력이 발급받는 취업비자(H1B)와 이민 비자에 제한을 가하고 있다. 한마디로 외국 근로 인력의 채용을 제한하고 미국 유입을 막아 자국민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도깨비적 발상’이다. 필자가 보기에 바보스런 이런 정책이 언제까지 먹힐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막강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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