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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태풍 리피 영향 남부 비···’리피’는 라오스어로 ‘폭포’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제15호 태풍 리피의 영향으로 광복절인 15일 오후부터 16일 새벽까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이 15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중인 제15호 태풍 리피가 열대저압부로 약화되면서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제주도 부근 해상으로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 중부지방은 구름은 많겠으나 대기 불안정에 의해 경기동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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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가볼만한 곳] 독도체험관···8·15 광복절 ‘동해의 심장’을 느껴보자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2012년 개관한 독도체험관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이 설립한 신개념 박물관이다. 이곳에 가면 독도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독도체험관은 크게 ‘역사관’, ‘자연관’ 그리고 ‘4D 영상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관’에서는 특수 영상을 통해 약 1500년 된 독도 역사를 소개한다. 오늘날까지 독도 역사를 전근대, 근대, 일제강점기,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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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광복절 노래’ 작곡은 ‘보리밭’ ‘나뭇잎배’의 윤용하 선생, 작사는?

    [아시아엔=편집국]?광복절은 1949년 10월 1일 제정된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경일로 제정되었다. 전국 모든 가정은 국기를 게양하여 경축하며, 정부는 이날 저녁 각계각층의 인사와 외교사절을 초청해 경축연회를 베푼다. 광복회원 및 동반가족은 전국의 철도, 시내버스 및 수도권전철의 무임승차와 고궁 및 공원에 무료입장할 수 있다. 광복절 노래의 작사가 정인보(1893∼1950)는 서울 출생으로 1910년 중국으로 망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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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시, 광복절] ‘1945년 8월 15일’ 임종호 “송아지가 껑충대던 날”

    그날은 처음으로 해가 동녘에서 떠오르던 날 닭이 홰를 치던 날 송아지가 껑충대던 날 그날은 우리 아가가 웃어대던 날 아 그날에 만세가 있었네 하도 마음이 격해서 만 만세 만 만세 그 소리밖에 다른 말이 없었네 그날에야 비로소 하늘이 파랗게 드높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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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추천] 우리아이 첫식사는 ‘알토 브레드’ 우리밀 빵으로

    [아시아엔=글 사진/이재백 인턴기자] 설탕, 달걀, 우유, 버터를 사용하지 않고 빵을 만들 수 있을까? 대다수 사람들은 이들을 넣지 않고서도 빵을 만들 수 있는지 의문을 품을 것이다. 이러한 의문을 단번에 풀어줄 가게가 바로 서울 마포구 토정로 31길 67 ‘ALTO BREAD’라는 빵집에서는 빵을 만들 때 설탕, 달걀, 우유, 버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유는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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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행혐의 1심 무죄 안희정 지인들은 이렇게 봤다 “생각 너무 많아”

    [아시아엔=편집국] 비서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심 무죄 판결을 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조병구)는 14일 오전 303호 법정에서 안 지사에 대한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 혐의 선고공판을 열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차기 대권 주자로 거명되는 유력 정치인이고 도지사로서 별정직 공무원의 임명권을 가지고 있어 위력으로 보는게 타당하다”면서도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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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73돌-구소련 강제억류①] 문재인 정부 15개월 ‘강제억류 문제’도 관심을

    15일은 광복절 73주년과 대한민국정부수립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제 36년의 질곡을 넘어 해방을 맞고 3년만에 (남한만의 단독이긴 하지만) 정부가 수립됐다.독립을 얻고도 고국땅에 오지 못하고 연합국이던 소련에 억류됐던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 대해 조국은, 정부는 무관심으로 일관해왔다. <아시아엔>은 문순남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들의 삶을 추적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살펴봤다. <편집자> [아시아엔=문용식 ‘2차대전 후 옛소련 억류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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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73돌-구소련 강제억류④] 23살 아버지 자필 본 나는 피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

    15일은 광복절 73주년과 대한민국정부수립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제 36년의 질곡을 넘어 해방을 맞고 3년만에 (남한만의 단독이긴 하지만) 정부가 수립됐다. 독립을 얻고도 고국땅에 오지 못하고 연합국이던 소련에 억류됐던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 대해 조국은, 정부는 무관심으로 일관해왔다. <아시아엔>은 문순남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들의 삶을 추적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살펴봤다. <편집자> [아시아엔=문용식 ‘2차대전 후 옛소련 억류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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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법조인 모임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세습은 무효”

    기독법률가회 “예장통합 총회, 비상식 판결 바로잡아야” 종교법학회 “실체 없는 기독법률가회 성명 신뢰 어려워” [아시아엔=편집국] 개신교 법조인 500여명으로 구성된 기독법률가회(CLF)가 명성교회 세습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독법률가회는 13일 성명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이 내린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결의 유효 판결에 대해 “사실상 파행된 노회 절차를 무리하게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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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광복절 73돌-구소련 강제억류③] 아버지 흔적찾기 10년 “국가란 무엇인가?”

    15일은 광복절 73주년과 대한민국정부수립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제 36년의 질곡을 넘어 해방을 맞고 3년만에 (남한만의 단독이긴 하지만) 정부가 수립됐다.?독립을 얻고도 고국땅에 오지 못하고 연합국이던 소련에 억류됐던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 대해 조국은, 정부는 무관심으로 일관해왔다. <아시아엔>은 문순남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들의 삶을 추적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살펴봤다. <편집자> [아시아엔=문용식 ‘2차대전 후 옛소련 억류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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