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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평창고랭지 김장축제’···고랭지 배추 맛도 보고 만추 단풍도 즐기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2018 평창 고랭지(高冷地) 김장축제’가 지난 2일 개막해 11일까지 열린다. 이 축제는 김장문화 전통을 살리고 평창 고랭지배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16년 시작되었다. 해발 600m이상의 고지대에서 생산된 고랭지배추는 속이 노랗고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에서 절임배추 8kg과 양념 3kg이 4만5000천원에 판매하며, 기호에 따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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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총장 후보에 오세정·이우일·정근식씨···26일 이사회 면접 거쳐 27일 최종선정

    [아시아엔=편집국] 차기 서울대총장 후보에 오세정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65·전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이우일 기계항공공학부 교수(64), 정근식 사회학과 교수(60)가 올랐다. 서울대 총장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는 9일 “총추위와 정책평가단 평가를 합산해 오세정·이우일·정근식 후보가 각각 1∼3위로 뽑혔다”고 밝혔다. 총추위는 총추위 평가(25%)와 정책평가단 투표(75%) 결과를 합산해 고득점자 3명을 선정했다. 교수·학생·교직원·부설학교 교원 등으로 구성된 정책평가단은 이날 현장과 모바일 투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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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지지율 54%로 4주 연속 하락···더불어민주당 41%·자유한국당 14%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54%를 기록했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갤럽은 9일 “11월 2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54%가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잘 못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지난주 조사보다 1%포인트 늘어난 36%로 나타났으며 ‘모름·응답 거절’ 등 의견 유보는 10%다. 긍정평가 이유로는 △북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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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시] ‘가을비 오는 날’?손병흥 “파전에 막걸리가 땡긴다거나”

    가을을 재촉하는 빗줄기가 종일토록 주룩주룩 내리는 날 마치 빗소리와도 닮아버린 부침개 부치는 소리 정겨운 날 따스한 차 한 잔 놓고 음악 들으며 추억들 음미해 그리움에 빠져보는 날 가끔 파전에 막걸리가 땡긴다거나 삼겹살에 소주가 더욱 더 생각나는 날 이내 촉촉하게 젖어버린 마음 담아다가 외롭고 슬프더라도 따스한 온기 나누고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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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 역사속 아시아] 2014 한중FTA 실질적 타결 선언 1938 터키 건국의 아버지 케말 파샤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1월 10일 오늘은 세계과학의날(World Science Day for Peace and Development). 세계평화와 발전에 기여하는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세계과학회의(1999년 부다페스트)의 성과를 알리려 유네스코와 세계과학연맹(ICSU)이 2001년 지정. -1904 경부선 철도 완공(개통 1905.1.1) -1939 일제 창씨개명 공포(시행 1940.2.11) -1956 진보당 창당(위원장 조봉암) -1990 민중당 창당(상임대표위원 이우재) -2009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대청도 인근해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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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 날씨·명언] 중국발 미세먼지 ‘나쁨’···은행잎 뒹구는 정동길 그 골목

    [아시아엔=편집국] 8, 9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주춤거렸던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반도로 다시 유입되면서 다시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떨어졌다. 9일 오후 들면서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서풍을 타고 중국에서 넘어와 오후 1시 ㎥당 8㎍이던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오후 3시에는 ‘나쁨’ 수준인 56㎍까지 증가했다. 2시간 만에 농도가 7배나 급증한 것이다. 20km까지 멀리 보이던 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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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비자의 7가지 제왕학···“내려올 때 박수받아야 진짜 성공”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한비자(韓非子, ?~BC 233)는 중국 전국시대 때 사상가다. 한비자의 전제정부에 관한 이론에 깊은 감명을 받은 진나라의 시황제는 이를 통일국가 진의 정치원리로 삼았다. 그의 이름을 따라 <한비자>로 명명된 그의 저서는 난세 중의 난세였던 춘추전국시대의 치세 철학이 담긴 ‘제왕학의 교과서’로 일컬어진다. 한비자를 거울삼아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 가르침을 자기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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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역사속 아시아] 2013 이승철 日입국거부로 강제송환 1989 중국 최고실력자 등소평 사임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1월 9일은 소방의 날. -1919 항일독립운동단체 의열단(단장 김원봉) 만주 길림성에서 결성 -1926 이청천 만주에 고려혁명사관학교 세움 -2009 ‘루저’ 발언 파문. ‘미녀들의 수다’ 방송에 출연한 여대생 패널의 “외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키가 작은 남자는 루저(패배자)라 생각한다”는 말에 누리꾼들 분노 -2013 손흥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 공격수로 함부르크와 정규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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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인사수석께 일독을 권합니다”···인재 잘 고르는 5가지 방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즘 국회에서는 청와대의 장하성 정책실장과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을 두고 사퇴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중이다. 다행하게도 예산국회가 끝날 때까지는 경질하면 안 된다는 야당의 소리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참으로 대통령도 인재등용은 어려운 것 같다. 그 수많은 참모들을 두고도 발탁하는 사람마나 인사청문회에서 수월하게 넘어가는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지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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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날씨·명언] 비 그친 자리엔 노란 은행잎 짙게 깔려

    [아시아엔=편집국] 8일 종일 내린 가을비는 9일 새벽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아침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비로 인해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아 운전에 유의해야겠다. 낮에는 먹구름은 걷히지만 서쪽을 중심으로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가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기온은 △서울 9도 △춘천·청주·안동·수원·백령 10도 △울산·광주·전주·목포·대전·인천 11도 △여수 12도 △부산·강릉·울릉 13도 △제주 14도 등으로 8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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