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교육감과 함께하는 학부모 100인 100분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임원 100여명과 함께 토론회를 2024년 6월 26일(수) 오후 2시 서울가족플라자(동작구 대방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교육 혁신을 향한 10년, 내 삶을 바꾼 서울 교육 정책’을 주제로 주요 서울교육 정책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교육감과 학부모의 소통 창구 확대 및 학부모들의 교육주체로서의 학교참여 동기를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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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순천만국가정원으로 꽃캉스 오세요”

    꽃의 바다, 꽃물결 속으로 떠나는 시원한 여름 여행 순천만국가정원은 여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꽃으로 가득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파도처럼 물결치는 장관을 꽃으로 연출해 시원한 여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노을정원은 붉은 맨드라미의 장관으로, 끝없이 펼쳐진 맨드라미가 마치 땅에 그려진 노을빛을 연상케 해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여름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붉은 맨드라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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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학교, 2025학년도 자유전공 입학전형 설명회 워크숍 개최

    경복대학교(전지용 총장)는 오는 27일 ‘2025학년도 자유전공 선발 및 입학전형 설명회 워크숍’을 고등학교 3학년 부장과 담임교사 및 진로 진학 상담교사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경복대학교 입학처장 송윤신 교수는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에 신설되는 자유전공학과 선발 및 입학전형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사들이 학생들의 진로 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신설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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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비무장지대 DMZ③] “휴전선 일대에 국제기구 유치를”

    한국전쟁 발발 74년…한반도 허리를 가르고 있는 DMZ(비무장지대)는 말없이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다. 휴전 71년 남북한은 일면 대화 속에서도 갈등은 여전하다. DMZ,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인가? <아시아엔>은 육사교수 시절 DMZ 현장을 횡단하며 ‘활용법’을 연구한 박영준 현대건설 상무의 글을 세 차례 나눠 싣는다. <편집자> “모든 길은 2000년전 로마에서 21세기 DMZ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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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세미나] ‘저출생 위기극복…’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미래지식사회연구회 주최 27일 프레스센터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과 미래지식사회연구회는 27일 오후 2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저출생 위기극복, 이제 실천이 답이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조선일보 후원으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선 보육, 주거, 세제, 비혼출산 등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핵심적인 사안들을 집중 발표,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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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합병된 회사의 직원과 주권 잃는 나라의 백성

          회사에 다니던 친척 조카뻘 되는 아이가 고통을 받는 걸 봤다. 회사가 합병이 되니까 흡수된 자기 회사의 직원들은 찬밥신세가 되더라는 것이다. 이리저리 아무데나 발령을 내고 일을 주지 않더라는 것이다. 일이 없으면 실적점수가 없게 되고 두번 D급으로 판정되면 회사를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친척아이는 살아남기 위해 나이 어린 팀장에게 무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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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비무장지대 DMZ②] 피는 물보다 진하다

    한국전쟁 발발 74년…한반도 허리를 가르고 있는 DMZ(비무장지대)는 말없이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다. 휴전 71년 남북한은 일면 대화 속에서도 갈등은 여전하다. DMZ,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인가? <아시아엔>은 육사교수 시절 DMZ 현장을 횡단하며 ‘활용법’을 연구한 박영준 현대건설 상무의 글을 세 차례 나눠 싣는다. <편집자> 북한과의 협력 : 피는 물보다 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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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6.25 74주년 인터뷰] 최영하 초대 러시아 국방무관 “6.25 남침 극비문서 발굴 큰 보람”

    [아시아엔=조철현 작가] 푸틴 대통령이 24년 만에 북한을 다녀갔다는 보도를 보며 착잡함을 금할 수 없었다고 했다 . 34년 전(1990) 남북고위급회담에 참여했던 사람으로서, 또 초대 러시아 국방무관을 지낸 사람으로서, 푸틴 방북 결과가 충격적이라고 했다. 30여년 전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개척했던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 같다고 했다. 푸틴 방북이 6.25 발발 74주년 시점과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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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닮고 싶은 이름들, 요셉·다윗·다니엘·바울···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가 안 되면 사람의 말이나 세상의 노래로는 위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진정한 위로는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약점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고 새롭게 시작하라는 것이 예수님의 위로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새로운 시작이 펼쳐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믿고 아멘, 하면 되는데 왜 안 믿어지는 것일까요. 보이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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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이어령·피천득·고영근·실버타운 도우미···죽은이들이 산 자에게 남기고 간 메시지

    창 너머로 보이는 바다 위에 안개가 자욱하다. 회색 하늘과 바다의 경계선이 보이지 않는다. 초여름을 알리는 비가 쏟아지고 있다. 해안로의 가로수도 숲도 도로도 축축하게 젖어있다. 창에 매달린 물방울들이 제 무게를 이겨내지 못하고 주르륵 흘러내린다. 내가 있는 집은 죽음 같은 고요가 감돌고 있다. 나 외에 아무도 없다. 그 속에서 나는 심연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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