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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치동캐슬’ 고대원 대표 “습관이 재능 뛰어넘어…작은 성공 쌓아 큰 성공”

    [아시아엔=나경태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재능 뛰어넘는 습관의 힘, 널리 알리고 싶어요” ‘대치동캐슬’은 동명의 수학센터를 운영하는 고대원 대표가 ‘작은 성공을 쌓아 큰 성공을 만든다’를 모토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이다. 카이스트 학부 재학 시절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면서 사람의 인식과 마음가짐을 바꾸는 교육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고 확신한 그는 서울대 교육대학원에 진학, 그동안 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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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하키·농구·축구 장점만 모은 ‘라크로스’ 서울대 여자 동아리 ‘샤락’

    ‘미드’에 자주 나오는 스포츠…30여 부원 매주 2회 운동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라켓도 아니고, 하키 채도 아닌 것이 퍽 생소했다. 서울대 여자 라크로스 동아리 ‘샤락’ 부원들을 만난 5월 1일 유은진(소비자아동학 21입) 부원이 삐죽 튀어나온 라크로스 스틱을 메고 등장했다. 1m 남짓한 스틱 끝에 잠자리채처럼 그물이 달린 모양이었다. 부원들은 “스틱을 들고 지하철을 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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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서울예대, 청년세대 위한 연극 ‘개똥이’ 재연

    서울예대 학사학학위 독립 창작프로젝트 동랑 유치진의 희곡 ‘소’를 현대적으로 재창작 대학로 극장 동국에서 6.27 ? 6.30 공연 예정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유태균) 학사학위 독립 창작프로젝트에서 처음 선보인 융복합 1인 모놀로그극 ‘개똥이’가 대학로 극장 동국 무대로 돌아온다. 이 극은 1930년대 급변하는 사회 정세 속에서 도태된 청년 개똥이를 중심으로, 개선되지 않는 경제 사정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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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율촌제1산업단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순천시 뿌리기업, 운영환경 개선·산업경쟁력 확보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3일 ‘2024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순천 율촌제1산업단지(이하 순천 율촌산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는 제24차 뿌리산업발전위원회를 열어 뿌리산업 집적지를 특화단지로 13일 지정 고시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산자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고에 따라 3월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신청한 바 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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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명문가 부자들의 정당한 ‘분노’

    변호사인 나는 우연히 구한말 대지주였던 ‘고창 김씨가’의 소송을 맡게 된 계기로 그 집안을 깊숙이 들여다 본 적이 있다. 조선말 농민이었던 그들은 개항이 되자 쌀 무역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지주가 됐다. 관료가 되어 권력으로 부를 얻지 않고 근검절약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경제활동으로 재력을 형성한 것이다. 관리들의 부패가 만연하고 화적떼들이 들끓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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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월네 ECO티켓] “해양쓰레기로 바다가 죽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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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6월17일 다산연구소 창립 20년, 박석무 이사장 “정약용의 지혜, 실천하며 행동으로…”

    6월 17일은 다산연구소가 창립된 지 꼭 20년 되는 날입니다. 2004년 오늘 다산연구소를 창설해 오늘까지 이끌어 오고 있는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이 최근 ‘풀어쓰는 다산이야기'(1221호)를 통해 ‘다산연구소 20년!’이란 제목으로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아시아엔>은 다산연구소 20년을 축하드리며 다산 정약용 선생의 뜻과 실천을 더 깊게 연구하며 더 널리 전해주길 기원합니다. <편집자>   세월이 참으로 빠릅니다. 우리 연구소가 창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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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평창영화제] 허브스트 감독 ‘롤러 타는 날’ 은은한 데이비드의 ‘워즈'(Words)

    롤러 타는 날 An Invisible Apprentice Argentina | 2022 | 12min | Fiction | color | ? | Asian Premiere 열두 살 소녀 이네스는 롤러 스케이트 수업을 듣는다. 엄마 아빠가 이네스에게 권해준 그 수업은 사실 집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아픈 동생으로 인해 어두운 집안 분위기에서 이네스를 벗어나게 해주려는 엄마 아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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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오늘 하루 우리를 살려는 것, 바로 기도입니다”

    오늘 하루 동안, 우리 자신을 살려내는 것이 기도입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은 모든 곳,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통달하십니다.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을 체험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을 알게 됩니다. 전에는 우리 안에서 죄가 왕노릇하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왕노릇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직업은 시대를 바꾸는 전도자요 순례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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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구한말 홍명희·김성수·김연수의 사랑방 정국담

    나는 몇년 동안 역사를 공부하는 재미에 빠져 있었다. 학자나 전문가들이 정한 레시피로 만든 역사요리가 식성에 맞지 않았다. 나는 원재료를 구해 일단 있는 그대로 보고 싶었다. 국립중앙도서관으로 가서 구한말과 일제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자서전도 많이 대출받아 읽었다. 지하서고에 있던 이광수의 자서전은 만지면 오래된 종이가 바스러질 정도였다. 홍명희, 송진우, 김성수 등 그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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