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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대학교, 2024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2개 지표 S등급

    2024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일반재정지원) 연차평가에서 경복대학교가 두 지표에서 S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지난 6월에 발표된 결과로, 수도권 대학 중 단 두 곳만이 이 같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경복대학교가 그 하나로 선정되었다. 한국연구재단이 교육부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혁신지원사업은 총 6개의 지표를 통해 매년 대학의 성과를 평가한다. 경복대학교는 이 중 취업률과 사업추진실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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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학교, 남양주시 RISE 사업 정책설명회 개최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지난 28일 남양주 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남양주시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대학의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경복대학교에서는 김경복 교학부총장, 함도훈 RISE 총괄책임자, 신효영 디지털트윈연구원장, 김미지 정보기획처장, 임현서 혁신사업단장을 포함해 총 7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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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24시부평종합동물의료센터, 산학협력 MOU 체결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가 지난 8월 26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24시부평종합동물의료센터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의 정연수 교수를 비롯해 24시부평종합동물의료센터의 박정순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동물병원 현장실습 ▲인턴십 및 졸업 후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24시부평종합동물의료센터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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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치매예방 앞장 ‘글로벌 한궁 체인지포럼’…9월 2일 국회 대회의실

    ‘제3회 글로벌 한궁 체인지體仁智 포럼’이 9월 2일 오후 2시~5시30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포럼은 1부 한궁 노인치매예방운동과 2부 體仁智 치매예방 포럼 및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또 한궁 노인치매예방운동 선언문을 채택한다.  한편 한궁(HANGUNG 또는 Korean Hands Archery, Hands Archery)은 한국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으로 양손운동을 통해 좌우 집중력과 팔의 유연성 및 근력을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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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황석영의 뉴라이트의 식민지근대화론 ‘비유법’

    황석영 작가가 방송에 나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뉴라이트의 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해 이렇게 일침을 놓았다. “그냥 쉽게 말할 수 있어요. 우리 집에 도둑놈이 들어왔는데 이 자가 담에다 사다리를 걸쳐놓고 들어와서 물건을 훔쳐간 다음 사다리를 두고 간 거야. 그게 식민지 근대화론이지. 이런 명쾌한 걸 가지고 무슨 이데올로기화가 필요해?” 나 역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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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 박노해 ‘다른 오늘’…서촌 ‘라 카페 갤러리’서 8월 30일 개막

    박노해 시인의 ‘다른 오늘’전이 8월 30일 서울 서촌 ‘라 카페 갤러리’에서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박노해의 걷는 독서> 10주년을 맞아 열리는 특별전으로 90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아래 사진들은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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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수의 에코줌] “가을이다. 저어새들이 군집 이루는 걸 보니…”

    멸종위기종 자연유산 저어새들이 군집을 이루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영종도 갯벌을 오랜만에 들렀더니, 꽤 많은 개체들이 보인다. 올해 부화한 어린 개체들이 많아 더 반갑다. 월동 하러 떠나기 전까지 체력을 길러 모두 건강하게 살아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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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박인환 문학콘서트 9월 7일 춘천 강원문화정보진흥원에서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등의 명시를 남긴 강원도 인제 출신의 박인환 시인의 시 세계를 기리는 ‘박인환 문학콘서트’가 9월 7일 오전 10시 춘천 강원문화정보원에서 열린다.  이날 콘서트는 손흥기 시인 겸 문학평론가의 <영원한 청춘의 시인, 박인환을 다시 읽다> 북콘서트 형식으로 권순덕 시인 진행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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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매력적인 그리스도인’과 ‘이기적인 종교인’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을 통해 헌신부터 배우지만 이기적 종교인은 표적만을 구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스도의 겸손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신을 낮추사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시어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이것이 십자가의 죽음이고 겸손입니다. 유익과 동기에 따라 인간관계에 얽혀 문제를 일으키는 마귀적 체질을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 꺾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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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이종찬과 안병직 두 원로의 역할은 과연 뭘까?

    2007년경 나는 일제시대를 살았던 소설가 김동인과 조선인 사업가 김연수에 대한 친일 소송의 변론을 맡았었다. 그들이 친일반민족행위를 했나 여부를 판단하는 법정이었다. 나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그 시대의 진실을 알고 싶었다. 사회원로로 존경받는 두 분이 일제시대와 건국에 대해 상반된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한 분은 독립운동가 집안인 이종찬 의원이고 다른 한 분은 식민지 근대화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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