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청와대가 가장 하고 싶은 말, “거짓말장이 절대사절” 아닐까?

    대선을 앞두고 진실과 거짓이 난무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야당주자인 윤석열의 ‘고발사주 의혹’과 여당주자인 이재명 지사의 ‘성남 대장동 의혹’ 등이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 파레토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이 용어를 경영학에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은 조셉 M. 주란이다. “이탈리아 인구의 20%가 이탈리아 전체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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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73주년 국군의날③] 대통령 앞에서 정부정책 ‘정면 비판’

    오는 10월 1일은 제73회 국군의 날입니다. 한국군이 청장년기를 지나 노년의 나이에 접어들었습니다. 박정희 이후 전두환·노태우 등 군출신 대통령 30년과 이후 김영삼 이후 민간출신 대통령 30년, 군을 빼놓고는 한국 현대사를 얘기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아시아엔>은 국군의 날을 맞아 누구보다 군 시절 열정을 쏟고 여전히 애정과 신뢰를 보내는 분들의 고언과 조언, 격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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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73주년 국군의날②] ‘소신과 책임’ 없는 상하관계는 ‘무용지물’

    오는 10월 1일은 제73회 국군의 날입니다. 한국군이 청장년기를 지나 노년의 나이에 접어들었습니다. 박정희 이후 전두환·노태우 등 군출신 대통령 30년과 이후 김영삼 이후 민간출신 대통령 30년, 군을 빼놓고는 한국 현대사를 얘기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아시아엔>은 국군의 날을 맞아 누구보다 군 시절 열정을 쏟고 여전히 애정과 신뢰를 보내는 분들의 고언과 조언, 격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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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26 세계피임의날]?日자위대 창설(1953)·사우디 여성운전 허용(2017)

    9월 26일 오늘은 세계 피임의 날. 모든 임신은 원해서 이루어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비전으로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 젊은이들이 성과 생식학적 건강에 관해 잘 알고 올바른 결정 할 수 있도록 피임에 관한 의식증진이 목표 1958 언론인 최병우(34세) 대만해협 진먼 섬 부근에서 실종 1993 우리 기술로 설계 제작된 인공위성 ‘우리별 2호’ 프랑스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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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모든 나라는 그 나라 국민 수준에 맞는 정치를 갖는다”

    1440년 독일의 구텐베르크가 금속활자를 사용하는 인쇄술을 독일에 퍼뜨렸다. 그때까지 사제만 읽던 성경을 평민도 읽게 되었다. 당시 성경은 필사본이어서 비싸고 구하기가 힘들었다. 평민도 성경을 읽게 되니, 1517년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에 영향을 주었다. 근세의 시작이다. 한반도에서는 이보다 먼저 고려의 1377년 금속활자가 만들어졌다.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은 강화도에 보관되어 있다가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에 침탈되어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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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제외한 ‘오커스’···역사적 배경과 역학관계

    유럽연합(EU)가 오커스(AUKUS)에 프랑스가 제외된 데에 항의했다. 프랑스의 EU 내에서의 위상은 대부분의 국가가 미국과 영국에 대한 항의에 동참하고 있는 데서 확인되고 있다. 오커스는 인도태평양에서 안보협력 강화와 정보기술 공유 심화를 목표로 한 미국·영국·호주 3자간 안보동맹이다. EU는 1951년 드골과 아데나워기 주축이 되어 만든 철강 공동체에서 출발한다. 이는 1957년 EEC로 발전했다. 영국은 참가를 신청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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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北, 도산안창호함 SLBM 발사 성공 ‘폄하’ 속내는?

    먼 훗날 한국과 일본이 해저터널로 연결되더라도 한국과 일본의 심리적 거리는 아주 멀 것이다. 2007년 리덩후이(李登輝) 총통이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지만, 1945년 일본 패망 후 대만인은 귀국하는 일본인을 위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위안부 문제를 일본이 진솔한 자세로 사죄하지 않는 한 하토야마 아키라와 같이 서대문형무소에서 무릎 꿇고 비는 사람이 아무리 나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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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러시아정부는 왜 ‘하바로프스크 전범재판’ 학술대회를 열었을까?

    ‘하바로프스크 재판 : 역사적 의미와 현대의 도전’ 주제로 6~7일 열려 [아시아엔=김원일 모스크바대 정치학 박사, 전 모스크바한인회장] “하바로프스크 재판에 대한 논의는 역사적 과오가 되풀이 않게 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푸틴 대통령 기념사) “일본이 2차대전 당시 소련을 상대로 박테리아 생물학무기를 이용한 전쟁을 준비했었다. 이제라도 일본정부가 당시 전쟁범죄 사실에 대한 인정과 책임자 규명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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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1970년대 일본의 닉슨 쇼크와 2021년 미중관계 속 한국

    세계가 중국과 수교하기 위해서는 ‘중국은 하나’라는 원칙을 수용해야 한다. 이는 대만, 중화민국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만은 아직도 엄연히 실존하고 있다. 대만의 국민당은 대만을 기반으로 대륙을 회복하고자 하고 있다. 민진당은 대만이 중국에서 독립해야 한다고 한다. 근세에 들어 서양 함대에 타이완 즉 Formosa는 중국 즉 China와 따로 알려졌다. 1895년 청일전쟁에 패배하여 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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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18] 한국-인도네시아 수교(1973)·만주사변(1931)

    “당신이 바라거나 믿는 바를 말할 때마다 그것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당신이다. 그것은 가능하다고 믿는 것에 대한 당신과 다른 사람을 위한, 모두를 위한 메시지다. 스스로에게 한계를 두지 말라.” -오프라 윈프리 1899 최초의 철도 경인선(제물포-노량진 33.2㎞) 개통. 직원 119명 증기기관차(미국제 모걸 탱크형 기차) 4대 객차 6량 화차 28량 보유 운행속도 20-22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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