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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970년대 일본의 닉슨 쇼크와 2021년 미중관계 속 한국
세계가 중국과 수교하기 위해서는 ‘중국은 하나’라는 원칙을 수용해야 한다. 이는 대만, 중화민국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만은 아직도 엄연히 실존하고 있다. 대만의 국민당은 대만을 기반으로 대륙을 회복하고자 하고 있다. 민진당은 대만이 중국에서 독립해야 한다고 한다. 근세에 들어 서양 함대에 타이완 즉 Formosa는 중국 즉 China와 따로 알려졌다. 1895년 청일전쟁에 패배하여 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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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18] 한국-인도네시아 수교(1973)·만주사변(1931)
“당신이 바라거나 믿는 바를 말할 때마다 그것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당신이다. 그것은 가능하다고 믿는 것에 대한 당신과 다른 사람을 위한, 모두를 위한 메시지다. 스스로에게 한계를 두지 말라.” -오프라 윈프리 1899 최초의 철도 경인선(제물포-노량진 33.2㎞) 개통. 직원 119명 증기기관차(미국제 모걸 탱크형 기차) 4대 객차 6량 화차 28량 보유 운행속도 20-22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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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왕이 외교부장 방한 진짜 이유는?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파이브 아이스에 들어가는 것을 반대하는 부류가 있다. 중국을 자극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반역이라 할 만큼 국익에 반한다. 1992년 한중수교 후 한중관계를 잘못한 책임은 박근혜 대통령 이후 정부에 있었다. 정부의 중국 파트, 중국과 장사하는 사람, 중국관련 학자가 그들이다. 중국은 위에서 뒤에서 두루 훑어보아야 한다. 중국의 과거를 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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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17]?서울올림픽 개막(1988)·김정일-고이즈미 정상회담(2002)·‘월가를 점령하라’(2011)?
“가을볕이 이리 맑은건/가장 투명한 제 빛깔로 익어가라고//가을바람이 이리 조용한건/대지에 떨어지는 소리가 울려가라고//가을하늘이 이리 높은건/자신을 떨구는 나무처럼 깊어지라고//가을길이 이리 고적한건/이 가을/나를 부르는 소리에 귀기울이라고”-박노해 ‘이 가을’ 9월 17일 오늘은 도박중독추방의 날. 2009년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제정, 경마 복권 등 합법사행산업 매출규모 2008년 16조원에서 2017년 22조원으로 증가, 온라인 도박 사설 경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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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15 인천상륙작전] 그린피스 창립(1971)·고상돈 에베레스트 등정(1977)
“그대/구월이 오면/구월의 강가에 나가/강물이 여물어가는 소리를 듣는지요…들꽃들이 피어나/가을이 아름다워지고/우리 사랑도/강물처럼 익어가는 것을…구월이 오면/구월의 강가에 나가/우리가 따뜻한 피로 흐르는/강물이 되어/세상을 적셔야하는 것을”-안도현 ‘구월이 오면’ 9월 15일 오늘은 인천상륙작전기념일. 1950년 오늘 인천상륙작전 개시, 해군함정 261척 병력 7만5천여명 동원 9월 15일 오늘은 국제 민주주의의 날 527(신라 법흥왕 14) 법흥왕 이차돈(23세) 순교로 불교공인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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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포로로 잡힌 거제포로수용소장과 문민 국방장관
1952년 5월 7일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수용소장 프란시스 도드(Francis Dodd) 준장이 북한군 포로에 포로로 잡히는 일이 벌어졌다. 콜슨이 소장으로 와서 공산측의 요구로 그들이 작성한 문서에 서명하고 도드를 구출하였다, 격분한 클라크 유엔군사령관은 도드와 콜슨을 준장에서 대령으로 강등시키고, 보트너 준장으로 하여금 공수부대를 동원하여 수용소를 확보하였다. 유엔군사령관 클라크 장군은 진노했다. 그 중에 아이젠하워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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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역사속 아시아 9/13]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1996)·닌텐도,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발매(1985)
1975 조총련계 재일동포 모국방문단 7백명 추석 성묘차 첫 입국 1986 제31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열림(서울) 1988 정부 공산권국가와는 최초로 헝가리와 상주대표부설치 합의 1995 북경 세계여성대회 일본군위안부문제 전쟁범죄로 규정 책임자 처벌 촉구 1996 국내 최초의 국제영화제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열림 2017 제1300차 수요집회,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억인 서명운동 결과 일본대사관에 전달 1871 청-일수호조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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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 9/12] 오웅진 신부 꽃동네 시작(1976)·中 당주석 폐지, 당총서기 후야오방 선출(1982)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의 힘보다 더 큰 것은 없습니다.”-충북 음성 ‘꽃동네’ 입구 커다란 바위에 새겨진 글귀, 1976년 오늘 새로 부임한 오웅진 신부가 최귀동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부랑인과 장애자 정신질환자 등을 보살피는 꽃동네 시작됨. 깡통을 들고 다리를 절며 성당 앞을 지나는 할아버지를 뒤따라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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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예비역장군의 10월유신 비판…’박정희 독재’와 ‘가면 쓴 민주주의자’
내년이면 만 50년이 되는 1972년 10월유신에 대해 족적을 살펴볼 때가 되었다. 조국 근대화를 이루었다고 평가되는 박정희의 평가에서 유신은 누구도, 어떤 식으로도 변명할 수 없는 최악의 실패였다. 김재규의 박정희 살해 당시 사회 경제는 최악이었는데, 그 2년 전 전태일 분신으로 총괄된다. 박근혜는 아버지 공을 세운 것만 알았지 유신으로 이 나라가 얼마나 망가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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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미 안보협력 체제와 평택미군기지
“평택기지는 미국의 한국 개입 보장하는 확실한 근거” 한국은 6.25전쟁 중에 이승만 대통령이 맥아더 유엔군사령관에 작전권 전환을 요청했다. 6.25전쟁은 도쿄에서 미 8군이 지휘했다. 인천상륙작전 이후 10군단이 8군과 별도로 맥아더사령부 알몬드 참모장이 지휘했다. 1956년 8군사령부가 도쿄에서 서울로 이동하였다. 전후 핵공격도 막을 수 있는 관악산 벙커가 이때 만들어졌다. 5.16 당시 쿠데타군이 8군사령관의 작전지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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