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UBC, 북한 정부·학계 인사 인도네시아서 ‘경제개발 견학’ 프로그램

    [아시아엔=편집국] 북한 내각 대외경제성·재정성·외무성 등 정부 관계자와 조선경제개발협회 회장, 김일성종합대학과 인민경제대학 교수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교수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된 ‘북한 경제학습 고찰단’이 13~20일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경제개발 경험을 전수받는다고 UBC의 캐나다-북한 지식교류협력프로그램(KPP)이 1일 밝혔다. 방문단은 인도네시아의 경제, 무역, 금융 등 분야의 현장견학을 통해 인도네시아 경제개발 전략과 경험 등을 배우고 인도네시아 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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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상임위원장·국회의장단 등 고위직 국민청문회 거쳐야”

    김중겸 전 충남경찰청장?”국회 아닌?‘국민청문법정’서 맡아야” [아시아엔=편집국] 국회의장을 비롯해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 등 국회고위직 보직에 대해 국민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이 청문회는 국회가 아닌 제3의 기관인 ‘국민청문법정’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아울러 제기됐다. 충남경찰청과 청와대 치안비서관, 인터폴 부총재, 경찰청 정보과장 등을 지낸 김중겸(69) 사단법인 ‘이론과 실무 학회'(이실학회) 창립회장은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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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럼오늘 ‘북한경제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통일경제’ 토론회 4일 열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사단법인 포럼오늘(공동대표 조장옥 서강대 교수, 권오을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장) 주최 ‘북한경제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통일경제’ 토론회가 4일 오후 4~6시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5 마포현대빌딩 14층 포럼오늘 사무실에서 열린다. 주제발표는 김병연 서울대교수와 김석진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맡으며 문성민 한국은행 북한경제연구실장, 장형수 한양대 교수, 정형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2010년 10월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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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수 경제칼럼]’안심전환대출’···”소문난 잔치 먹을 거 없다”더니 바로 그 꼴

      미국 금리인상?가시권 내로···빈부격차 극심·가계부채?최악에 주택가격만?크게 올라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미국 금리 인상이 드디어 가시권 내로 들어왔다. 요사이 미국을 여행해 보면, 부동산 특히 주택가격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 모든 지표 지수가 거의 동일하게 그런 결론을 내고 있다고 한다. 7년 걸려서 금융위기가 지나간 거다. 물론 경제의 근본문제가 해결된 건 아니고, 단지 그때의 금융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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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최고위원께 권하는 ‘소통 10가지 법칙’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명예회장] “예나 지금이나 군자의 몸가짐에는 공경하고 겸손한 것이 복을 누리는 터전이다. 어찌 경계하지 않으리오?”(古今一轍君子處身持敬謙遜享福之基何不戒哉也). 결국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특히 정치가에게는 치명적인 독이 되는 법이다. 정치가들은 무엇보다 말을 아끼고, 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얼마 전 새정치연합 최고위원인 정청래 의원이 주승용 최고 위원에게 “공갈치지 말라”는 막말을 했다가 결국 윤리위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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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욕만 하지 맙시다. 이런 국회의원도 있답니다. ‘소공인특별법’ 전순옥”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들어간 전순옥(62)의원이 가장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는 곳이 있다. 소공인 문제다. 17살에 봉제공장에 들어가 시다생활을 시작해 눈물의 빵 조각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다. 전순옥 의원이 봉제, 구두, 가방, 안경, 보석, 액세서리, 인쇄, 금속가공업 등 손기술을 기반으로 주로 도시 지역에 몰려있는 10인 이하의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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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태일 동생·이소선 여사 딸 전순옥 의원,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발벗고 나서는 이유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전순옥 의원 하면 늘 따라다니는 이름이 있다. ‘전태일’과 ‘이소선’. 1970년 평화시장 노동자로 일하다 45년전인 1970년 11월13일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일요일은 쉬게 하라” 구호를 외치며 휘발유를 온몸에 뿌리고 분신자살한 전태일의 동생. 그리고 아들을 잃은 후 여생을 노동운동과 인권운동에 바친 이소선 여사의 딸,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오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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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왜곡 총수, 아베 총리 “포츠담선언 한번 읽어보시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42년 여름으로 들어가면서 연합국의 추축국에 대한 대반격작전이 개시되었다. 유럽에서는 미·영 원정군이 북아프리카에서 제2전선을 펴기 시작하고 태평양에서도 솔로몬, 뉴기니 방면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1943년 9월에는 이탈리아가 항복을 하기에 이르렀다. 유럽 전선의 서광을 본 연합국은 1943년 11월27일 이집트의 카이로에서 회담하여 일본에 대한 철저한 보복을 결의하고, 12월1일 루즈벨트·처칠·장개석 3거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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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5월27일]1980 신군부 광주항쟁 무력진압, 1991 북 유엔가입결정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나라를 잃은 지 100년/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지 60년/피로써 민주주의를 외친 4·19혁명 50주년/그로부터 세월이 흘러 다시 피맺힌 광주항쟁 30주년/5월은 오래 전에 죽은 이들을 생각하는 달/민주주의로 가는 길은 멀구나/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더는 슬픈 기념일을 만들지 말자”-정희성 ‘2010년’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하지 않은 요리와 같아서 배고픔은 면하게 해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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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는 여야 국회의원 이랬는데···조윤선·정범구 5년전 터키 순직군인 나란히 참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6·25하면 기억 대신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곳들이 있다. 국립현충원과 유엔군묘지 그리고 곳곳에 흩어져 있는 추념비가 그것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전사한 분들의 혼을 기리는 기념공원이 있다. 국립현충원 정면에 들어서면 충성분수탑이 우뚝 서 있고, 금잔디가 깔린 광장을 지나 현충문과 현충탑이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현충탑 안에는 11만여 무명용사의 위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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