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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 이승권 찬양콘서트 ‘광야에서’···나무엔·김두만·이슬기 함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지난 2월 이스라엘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너른 광야를 바라보고 서서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저는 삶이라는 광야를 생각해 보았습니다.···어느 순간, 우리 모두가 광야에 서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완전하고 불안한 채로 말입니다.···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 광야를 살아내고 누리고 견디고 위로하는 꿈을 꿔봅니다. 저는 제게 주어진 음악이라는 달란트로 광야를 지나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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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이사장 특별기고] 개막 앞둔 2019 프로야구 “체력이 곧 실력, 잘 준비된 모습으로 팬과 만나길”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SK와이번스 전 감독] 2019 프로야구가 다른 해보다 이른 3월 23일 프로야구 개막전이 열린다. 프로야구 선수라면 개막에 맞추어 이미 몸을 다 만들어 놓아야 한다. 팀마다 시범경기에서 몸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로 경기를 하다 부상을 입는 선수들의 소식을 접할 때면 참으로 안타깝다. 우리나라 프로야구가 이제 어느덧 37년째를 맞는다. 그런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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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빅뱅 승리와 정준영 그리고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즘 나라가 소란스럽기 짝이 없다. 한마디로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 클럽 ‘버닝썬’ 폭행사건으로 시작된 가수 승리와 정준영 사건은 경찰과의 유착, 성폭행, 마약의혹 등으로 번졌다. 이후 승리가 성매매 알선에 가담했다는 의혹과 함께 정준영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불법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공유했다는 파문이 점점 커지고 있다. 젊은 아이돌 가수들의 타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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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연예계 은퇴 선언글 인스타에 게재 “물의 일으킨 사안이 너무나 커 은퇴 결심” [전문]
[아시아엔=편집국] 빅뱅의 승리가 연예계를 은퇴하겠다 글을 11일 오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승리는 글을 통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안이 너무나 커 연예계 은퇴를 결심했습니다”라며 “성실하게 조사를 받아 쌓인 모든 의혹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저 하나 살자고 주변 모두에게 피해주는일은 도저히 제스스로가 용납이 안됩니다. 지난 10여 년간 많은 사랑을 베풀어준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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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존 레논’ 당신이 알았던 혹은 몰랐던 존 레논의 모든 것
[아시아엔=글 이주형, 사진 (주)한솔비비케이 제공] 비틀즈의 멤버이자 솔로 뮤지션으로 활동했던 존 레논(John Lennon, 1940년 10월 9일~1980년 12월 8일)은 음악에만 집중하던 아티스트는 아니었다. 여권 신장이 진실로 간절했던 그때 여성을 논했고, 모국 영국의 베트남전 참전에 반발해 작위를 반납했던 사회운동가였다. 반대로 그를 둘러싼 부정적인 소리들도 끊이지 않았다. 약물에 의존했으며, LSD를 연상케 하는 단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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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THE ASIAN FOOD- 상암동 ‘스시 키노이’ 오마카세 스시
일본 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몇 있다. 그 중에서도 스시는 일본뿐 아니라 세계인이 즐기는 음식이다. 스시는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스시야(초밥전문점)가 한국에서 성업 중이다. 너무 많다 보니 어디를 갈지도 고민된다. 가격대도 다양해 체급으로 분류되기도 하는데, 격투스포츠처럼 라이트급, 미들급, 헤비급으로 나뉜다. 가격대가 높은 스시야는 계산서의 숫자가 6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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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⑦] ‘평화?열정’ 상징 국기 티셔츠 입고…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자그레브 성당 대예배에 참석한 10대 소년들이 크로아티아 국기를 본 떠 만든 티셔츠를 입고 기도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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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⑥] 동굴소년 구출 태국서 온 관광객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태국에서 여행 온 수리(왼쪽)와 남자친구가 자그레브 성당 예배를 마치고 나오며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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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⑤] 방칸 반도에 울려퍼지는 ‘함성’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현지시각 오전 11시 5분 옐라치치 광장에 응원객이 몰려들고 있다. 이날 10만 ~15만명이 광장을 메워 응원을 벌일 예정이다. 수도 자그레브 인구는 10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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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④] ‘크로아티아 마스크’ 쓰고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국기를 몸에 두르고 얼굴을 가린 마르코(22)는 친구들과 옐라치치 광장에 나와 응원에 빠져들었다. 비엔나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그는 응원을 위해 13일 고국에 돌아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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