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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수입차 3월 역대최다 2만2280대 신규등록···폭스바겐 티구안 한국인 가장 선호 모델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일 “3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2만2280대로 작년 3월보다 41.6%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입차 월 판매대수가 2만대를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3월 수입차 등록대수도 종전의 월간 최다기록인 1월의 1만9930대를 경신했다. 이로써 지난달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수입차 비중이 17.6%로 늘어났다. 올해 1분기(1∼3월) 기준으로는 총 5만8969대가 등록돼 작년 같은 기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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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500억 이상 부자 1만7천명···1조8000억대 부호도 176명 이르러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에서 개인자산 3500억원 이상을 보유한 부호는 1만7천명이며 이들의 재산을 합치면 5천조원을 넘는 것으로 5일 나타났다. 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 후룬연구원이 2008~2014년 ‘후룬 분호순위’를 토대로 ‘2014-2015 중국 초고소득자 수요 조사연구보고’에 따르면 최소 20억위안(3534억원) 이상을 보유한 초고소득자가 약 1만7천명이며 이들의 자산을 합치면 31조위안(5479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자산은 64억위안(1조1310억원)이었으며 100억위안(1조8천억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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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조9천억···2분기엔 갤럭시S6 출시효과 반영 8조원대 기대도
스마트폰부문도 2조원 넘어선 듯···반도체 3조대 ‘효자’ [아시아엔=편집국] 삼성전자는 2015년 1분기에 5조9천억원의 영업이익(잠정실적)을 올렸다고 7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5조2900억원)보다 11.53% 증가한 실적이다. 그러나 2014년 1분기(8조4900억원)보다는 30.51% 감소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47조원으로 나타났다. 1분기 매출액은 작년 4분기(52조7300억원)보다 10.87% 감소했다. 작년 1분기(53조6800억원)보다는 12.44% 줄었다. 매출액이 예상보다 적게 나온 것은 1분기가 전통적으로 IT전자업계의 계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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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중국관광객이 한국서 가장 많이 사는 선물은?
[아시아엔=편집국] 세계 관광업계의 큰손은 중국 관광객은 해외관광에서 의약품, 패션명품, 화장품, 유아용품, 가전제품, 식품, 생활용품 등에 대한 구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저우 지역신문 <남방도시보>(南方都市?)는 5일 최근 몇 년간 중국 관광객이 집중 구입한 상품에 대한 자체 분석 결과를 5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은 중국 내에서 품질이 떨어지거나 기술력이 부족한 상품을 집중적으로 구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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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한화, 20억 달러 이라크 인프라 공사 수주”
[아시아엔=편집국] 한화그룹이 이라크에서 20억 달러(약 2조1700억원) 규모의 인프라 공사를 수주했다고 사미 알 아라지 이라크 국영투자위원회 위원장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한화는 이라크 정부 발주로 건설 중인 바스마야 신도시의 인프라 구축을 맡게 된다. 앞서 한화건설은 바스마야 신도시의 주택 건설공사를 따내 2019년 완공 예정으로 총 10만호의 주택을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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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반기 1200명 ‘스펙’ 안보고 뽑는다···7~16일 지원 접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롯데그룹이 직무와 무관한 수상경력·어학점수 등을 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올 상반기 1천명이 넘는 신입 사원을 뽑는다고 6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올해 상반기 신입 공채 800명, 인턴 400명 등 모두 1200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7일부터 공식 채용 절차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상반기 채용부터 국가직무능력 표준(NCS)을 바탕으로 입사지원서 항목에서 사진·SNS계정·IT 활용능력·수상경력·동아리 활동·어학연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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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CNN머니 “갤럭시S6 엣지, 아이폰6+보다 더 쉽게 구부러져”
[아시아엔=편집국] 삼성전자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6엣지가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6플러스보다 더 쉽게 구부러진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마트폰 수리 전문업체 스퀘어트레이드 연구소가 진행한 내구성 실험 결과, 갤럭시S6엣지는 149파운드(약 67.58kg)의 압력을 가하자 더이상 수리할 수 없을 정도로 구부러졌으며 아이폰6플러스는 179파운드(약 81.19kg) 압력에서 비슷한 정도로 파손됐다고 6일 CNN머니가 보도했다. 그러나 기기를 원래 모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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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 영향력 감소 추세···슈퍼셀·넷마블 등 마케팅 성공으로 역풍 맞아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대표 모바일 게임 플랫폼인 카카오게임 영향력이 최근 카카오톡 가입자 증가세 정체에 따라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모바일 게임사 입장에서 카카오게임은 여전히 영향력 큰 플랫폼이지만 슈퍼셀, 넷마블게임즈 등 독자적인 마케팅 파워를 가진 기업들이 이 영향력을 무너뜨리고 있다. <이데일리>는 6일 랭키닷컴 시장조사보고를 인용해 “카카오톡 게임하기 이용자 수는 지난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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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국계은행 영·미·일 추월···’위안화 직거래’ 이후 자산 2배 급증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해 국내 중국계 은행 5곳의 자산합계가 25조 급증하면서 한국시장에서 이들 중국계 은행 급성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원화와 위안화 직거래 시장이 문을 열어 앞으로 이같은 성장세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중국계 은행들은 고금리 상품을 찾는 개인투자자 대상의 소매금융을 확대하고 무역금융과 기업대출에서도 초우량 대기업 위주에서 중견기업 등으로 저변을 넓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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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TV모니터 시장엔 LG전자와 삼성전자 밖에 없다
[아시아엔=편집국]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세계 TV모니터 시장을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시장조사업체 IDC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TV모니터 시장에서 LG전자가 판매량 기준 점유율 53%로 1위, 삼성전자가 46.2%로 2위를 차지했다. 양사의 점유율은 99.2%에 이르러 세계 TV모니터 시장을 국내 양대 전자업체가 장악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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