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사우디 최대석유회사 아람코, 4년만에 한국서 이사회 여는 까닭은?

    알나이미 석유광물장관·알아사프 재무장관 등 이사진 11명 서울 집결 5조원 프로젝트 에쓰오일 온산공장 방문 등 한국사업에 큰 관심 [아시아엔=노지영 기자]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 아람코 이사진 11명이 23일 한국에서 이사회를 열기 위해 방문한다. 이들 이사진에는 알리 알나이미 석유광물자원장관(아람코이사회 의장)과 이브라힘 알아사프 재무장관, 마지드 알모니프 최고경제회의(SEC) 사무총장, 칼리드 알팔리 아람코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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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포스코건설 비자금사건, ‘부패와의 전쟁’ 베트남서 미묘한 파장

    베트남 정부, 문제 도로공사 수주 점검···작년 일본업체 리베이트?사건 여파 현지 한국기업도 주시 [아시아엔=편집국] 베트남 정부와 산업계가 한국 검찰의 포스코건설 비자금 의혹 수사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베트남에서 10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하고 이중 일부를 현지 발주처에 뒷돈으로 줬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교통부는 한국 검찰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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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워치 스위스선 올 말까지 출시 못해···’레오나르도 타임피스’ 명칭 특허권

    [아시아엔=편집국] 오는 24일 유럽 전역에서 출시될 예정인 애플워치가 스위스에서는 애플 명칭에 대한 기존 특허가 만료되는 올 연말까지 상품을 판매할 수 없게 됐다고 스위스 언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위스 <RTS방송>은 “애플이 24일 유럽 전역에 애플워치를 내놓을 예정이지만 스위스에서는 시계를 포함한 일부 제품군에 애플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한 기존 특허가 올 연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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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그룹 작년 투자액 149조원···전년대비 6.4% 감소

    CEO스코어 발표···삼성그룹 50조로 전체의 34% [아시아엔=편집국] 30대 그룹의 지난해 총투자액은 149조원으로 전년보다 10조원(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투자의 절대액을 차지하는 설비투자는 11% 줄었다. 반면 미래 먹거리를 위한 연구개발(R&D)과 지적재산권 등 무형자산 투자는 각각 2%와 19% 늘었다. CEO스코어는 5일 “지난해 30대 그룹 계열사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전년과 비교 가능한 274개사의 유·무형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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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아시아 5∼6월 항공권 최대 40% 할인···인천~방콕 10만원대 가능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 최저가 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5∼6월 이용 항공권을 40%까지 할인하는 특가행사를 벌인다. 최대할인율은 1인 10%, 2인 20%, 3인 30%, 4∼9인 40% 등 예약자 수가 많을수록 높아진다. 인천·부산∼쿠알라룸푸르, 인천∼방콕 등 직항노선은 물론 인천이나 부산에서 출발해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가는 호주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 퍼스 노선 등이 대상이다. 예약은 6일 오전 1시부터 1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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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이상 사용 안한 계좌 ‘현금인출 한도’ 대폭 준다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피해 예방 위해···6일부터 하루 600만→70만원으로 대폭 축소 [아시아엔=편집국]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계좌인 경우 현금인출기에서 찾을 수 있는 돈이 종전 하루 600만원에서 최대 70만원으로 대폭 줄어든다. 금융감독원은 “제3자 명의를 도용한 대포통장 피해를 막기 위해 1년 이상 쓰지 않은 계좌에 대해 CD(현금지급기)·ATM기로 인출할 수 있는 일일 한도를 6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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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안심대출 14조 신청, 한도액에 6조 미달···”요건 충족시 희망일에 모두 대출”

    금융위 “3차 안심대출 없다” [아시아엔=연합뉴스] 변동금리·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비교적 낮은 이자로 고정금리·분할상환형으로 바꿔주는 안심전환대출 2차 신청액이 한도액(20조원)에 모자라는 14조원에 그쳐 신청요건을 충족한 사람이 모두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는 2차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안심대출을 공급하지 않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15만6천명이 14조1천억원 상당의 2차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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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삼성, 2014년 모바일 관련 특허 IBM에 1위자리 빼앗겨

    [아시아엔=강동훈 기자] 컨설팅 회사 Chetan Sharma는 “모바일 기기 관련 특허 취득에서 2013년 1위였던 삼성이 IBM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며 “퀄컴이?3위로 올라섰고 뒤이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소니, LG, 애플 순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잉이에 따르면 1997년부터 2015년까지 전체 모바일 특허는 삼성이 가장 많았으며?Chetan Sharma는 삼성을 모바일 특허 최고 포트폴리오 리딩 기업으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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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삼성, 애플서 차세대 아이폰·아이패드용 A9칩 수주

    [아시아엔=강동훈 기자] 블룸버그는 3일?”삼성전자가 애플로부터 차세대 아이폰 모델의 A9칩 주문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한국의 기흥공장에서 애플 A9칩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며 “추가 주문에 대해서는 삼성의 파트너인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에서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와 TSMC는 애플과 퀄컴으로부터 주문을 받기 위해 설비를 크게 투자하였으나 아이폰/아이패드에 대한 칩 생산을 삼성이 독점하는 것에 대한 우려로 애플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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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애플 아이폰, 2월 중국 시장점유율 27.6% 신기록 세워

      [아시아엔=강동훈 중국특파원] Cultofmac은 3일 시장조사기관 Kantar의 분석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의 아이폰이 2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27.6% 점유율로 신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이는 1월 점유율 25.4%에 대비 2.2% 증가한 것이다. 아이폰의 중국판매 호조는 중국의 춘절(설날) 때문으로 알려졌다. 애플 CEO 팀 쿡은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애플의 최대시장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강조했었다. Kantar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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