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中 샤오미,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49달러에 해외판매 개시

중국 샤오미는 안드로이드 셋톱박스MiBox Mini(小米盒子4)를 49달러 가격대에 해외시장 판매를 시작했다. 샤오미는 그동안 MiBox를 중국 내에서만 출시하였으나 해외시장에서 제품 수요가 늘어나자 해외판매를 시작한 것이다.

특히, 해외수출 버전은 49달러에 판매함에 따라 가격 경쟁력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어 구글 서비스 액세스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Honorbuy.com에서 발매중이며 1.3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돌비 DTS사운드 2.4GHz 및 5GHz의 듀얼밴드 Wi-Fi, HDMI 케이블, 리모트 컨트롤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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