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이슬람식 고기 ‘할랄’ 수출강국

    말레이시아 상반기 할랄제품 수출 166억(6조250억원)링깃????? 할랄(halal)인증의 메카로 알려진 말레이시아의 할랄 산업 발전이 눈부시다. 말레이시아 통상부에 따르면 상반기 할랄 산업 수출로 166억(6조250억원) 링깃을 기록했다고 <The Star>가 11일 보도했다. 지난해 말레이시아 할랄 산업 총 수출은 354억(12조8490억원) 링깃으로 전년 동기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할랄(Halal)이란 이슬람 율법에 따라 ’허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할랄 제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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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젊은 중산층이 소비 주도한다

    인도에서 핵가족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소비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가 ‘가족’에서 ‘젊음’으로 변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최근 홈페이지에 게시한 ‘인도 트렌드 변화’ 리포트에서 인도 상공회의소의 보고서를 인용, 젊은 중산층의 가처분소득 증가로 소비 인식에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밝혔다. 인도 상공회의소가 지난 9월 실시한 생활용품 부문 조사에서 화장품 사용 시작 연령이 이전의 18~19세에서 13~14세로 낮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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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친성장 정책…’총통화’ 증가

    중국의 총통화(M2)는 올해 9월, 기록할 만한 속도로 증가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중국의 친성장 정책이?효과를?발휘해?시장 유동성이 증가했다고 보고 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9월 중국의 M2가 1년 전에 비해?14.8% 증가했으며,?지난 8월의 13.5% 성장에 비해 가속화된 것이라고 밝혔다.?이러한 증가율은 지난 2011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중앙은행의 연 목표인 14%를 뛰어넘은 것이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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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발사 위성, ‘궤도 진입’ 성공

    14일 두 개의 위성을 실은 운반로켓인?창정(長征)-2C호가?중국 산시(山西)성 타이위안(太原) 위성발사센터에서?발사되고 있다. ‘실천(實踐)’ 위성 9A호와 9B호는 일요일 오전, 성공적으로 궤도에 진입했다. <사진=신화사/Yan Ya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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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삼성전자, 中 시장점유율 하락…”전략 조정해야”

    한중수교 20년 동안 중국 가전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삼성전자가 최근 들어 중국 로컬업체의 무서운 추격에 직면했다.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球??)는 11일 “삼성전자가 근년 들어 중국 로컬업체인 하이얼(海?), 거리(格力) 등으로 인해 시장점유율이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중국 시장 전략을 조정해야 할 시점”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시장조사업체인 차이나마케팅모니터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냉장고의 경우, 지난 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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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톡톡 이 제품] “가방이 아니무니다, 소파이무니다”

    이스트팩 배낭 가구로 변신?????? 1990년대 청소년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이스트백 가방이 소파로 돌아왔다. 이스트팩 소파(Eastpak Sofa)는 배낭에 사용되었던 것과 같은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여러 개의 배낭을 엮은 것처럼 보인다. 가방처럼 안에 공간이 있기 때문에 작은 소품들을 보관할 수 있다. 잡지, 펜, 리모컨, 헤드폰뿐만 아니라 캔디나 껌 같은 간식류도 담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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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투자 의욕 ‘활활’

    아세안(ASEAN) 국가들이 한국과 서로 투자를 활성화 하려는 노력을 점차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고른 분야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투자 계획들이 검토되고 있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는 12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Indonesia Investment Coordinating Board, BKPM)과 공동으로 ‘2012 인도네시아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투자설명회에서는 인드라 다르완(Indra Darmawan)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 투자촉진국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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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화 “다가올 60년 ‘태양’으로 거듭날 것”

    한화그룹, 독일 기업 큐셀 인수하며 세계적인 태양광업체로 발돋움 “동양에서 60주년은 한 주기의 완성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다” (김승연 회장 신년사 중) 9일 창립 60주년을 맞은 한화그룹의 새로운 60년을 향한 발걸음이 힘차다. 5월 이라크에서 해외 단일공사로는 최대 규모의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10만호, 9조원 규모)를 수주했으며, 8월 독일 태양광업체 ‘큐셀’을 사들여 세계적인 태양광업체로 발돋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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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인터넷 ‘방문자수’ 가장 많은 언론사는?

    ‘닐슨 코리안클릭’ 9월 순방문자수 조사서?매일경제 1위, 인터넷언론선 마이데일리???? 9월 한 달간 언론사 인터넷 사이트 가운데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곳은 ‘매일경제신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사이트 방문자 수를 집계하는 <닐슨 코리안클릭>의 ‘9월 순방문자수 100위 사이트’를 분석한 결과 매일경제신문이 방문자 1595만3786명을 기록해 언론사 사이트 중 1위, 전체 사이트에서 5위를 차지했다. 언론사와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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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댜오위다오 ‘부메랑 효과’…”중국 車기업도 타격”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열도) 분쟁으로 공교롭게도 중국 자동차업계도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중문판의 9일 보도에 따르면 댜오위다오 분쟁으로 반일감정이 고조돼 중국에 진출한 일본 자동차기업의 판매량이 급감하면서 이들과 파트너관계를 맺은 중국 자동차기업도 타격을 받고 있다. 닛산(Nissan, 중국명 日?), 혼다(Honda, 중국명 本田)와 협력관계를 맺은 둥펑(??)자동차와 도요타(Toyota, 중국명 ?田), 혼다와 협력관계를 맺은 광저우(?州)자동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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