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시아

    스리랑카, 1인당 GDP 3000달러 ‘남아시아 최고’ 수준

    홍차 생산 세계 1위…국민 65% 농업 종사 스리랑카는 경관만큼이나 매력적인 경제구조를 갖고 있다. 무엇보다 스리랑카는 남아시아 국가 중 소득수준이 가장 높다. 2012년 기준 1인당 GDP는 약 3000달러. 같은 남아시아의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에 비해 소득수준이 2~3배 높다. 성장속도도 매우 빠르다. 2012년 6.4%로 둔화됐지만 2011년 8.3%, 2010년 8.0%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성했다. 2011~2012년에는 인도보다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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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KIEP 전문가칼럼] 메콩강 수력발전 ‘중국천하’

    국제하천관리(Transboundary Water Management) 관련 논의는 오랫동안 국제사회의 주요 의제 중의 하나였다. 최근 관련 논의들이 더욱 주목을 받는 이유는 전 세계적으로 둘 이상의 국경에 걸친 국제하천이 260여 개가 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특히 21세기는 꾸준한 인구증가, 산업화, 도시화 등에 따라 물을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국제하천분쟁 지역을 꼽자면 아프리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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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G20 박대통령·푸틴 ‘한러’ 정상회담

    두번째 세션에서 선도발언,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도 박근혜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러시아·독일·카자흐스탄 정상과 양자회담을 갖고 ‘일자리와 투자’를 주제로 진행되는 두번째 세션에서 ‘선도발언(lead speech)’을 하는 등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둘째날 일정을 소화한다. 전날 엔리코 레타 총리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을 갖고 G20의 공식일정으로 ‘세계경제의 성장과 금융안정’ 세션, 정상 업무만찬 등에 참석한 박 대통령은 이날?앙겔라 메르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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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내수시장 기반 다지기 나섰다

    아시아 각국 최저임금 인상 러시…글로벌 대기업 ‘비상’ 아시아 각국이 최저임금 수준을 잇따라 올리고 있다. 한국 고용노동부는 최근 2014년 최저임금을 시간당 5210원으로 확정 고시했다. 올해 대비 350원(7.2%) 오른 금액이다. 중국, 동남아 국가들의 최저임금 증가세는 더욱 가파르다.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해온 중국은 내수 기반 성장모델로의 체질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임금인상에 적극적이다. 중국<제일재경일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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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북한’하면 떠오르는 것? “가난, 핵, 김정은…”

    전 세계 51개국 대학생 설문조사…”북한 이미지, 현 체제 지속기간은?” ‘북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일까. 아시아기자협회와 아시아엔이 <매거진 N>과 함께 전 세계 51개국 대학생 13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구글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가난과 기근’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15.2%로 가장 많았다. 또 북한의 현 체제가 얼마나 지속될 것으로 보느냐는 물음에는 응답자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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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시선] 파키스탄, 경찰의 ‘고문 수사’ 근절돼야

    *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부탄 <Kuensel> (8월29일자 사설) 교육부, 인도 가짜대학 명단 공개?? 교육부가 인도 대학인가위원회(UGC)를 통해 위조된 것으로 밝혀진 인도 22개 대학과 인가받지 못한 44개 대학 명단을 밝혔다.? 자녀들을 인도로 유학보낸 부탄의 수많은 학부모들에게 좋은 정보다. 인도는 부탄과 가장 큰 무역국이면서 유학을?제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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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중국 ‘조중접경’ 1600km를 가다

    강물 얼면 두만강 넘는 소, 사람은 못 건너 “안녕하세요!” 압록강 이편에서 일행 중 누군가 소리쳤다. 50m쯤 떨어져 있었을까. 손 내밀면 닿을 듯한 거리. 한 아낙네가 아기를 등에 업고 돌 위에 놓인 빨랫감에 방망이를 두드린다. 빨랫감을 강물에 담가 흔들더니 이내 뺀다. 다시 한번 외쳤다. “안녕하세요!” 힘껏 팔을 들어 손을 흔들어댄다. 이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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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가 앞선 ‘아베노믹스’ 찬사와 우려 엇갈려

    ‘아베노믹스 도시락’. 일본 아베정권의 경제정책 ‘아베노믹스’와 연관 지어 다양한 반찬을 ‘믹스’한 도시락이 최근 도쿄와 후쿠오카에서 잇따라 출시되었다. 도쿄의 반찬가게가 만든 이 도시락은 전복, 홍게, 고급어종인 노도구로로 구성돼 있다. 각각 일본어로 앞글자가 ‘아, 베, 노’가 되는 식재료를 사용해서 ‘아베노믹스 도시락’이라 불린다. 가격은 약 1만엔(약 11만원)이다. 후쿠오카의 도시락은 800엔(약 8800원)으로 저렴한 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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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판 실크로드, ‘다웨이 프로젝트’

    *코트라 방콕무역관이 전하는 생생한 태국 현지 경제이야기를 아시아엔(The AsiaN)에서 들려드립니다. 더 많은 해외시장정보는 글로벌윈도우를 참고해 주세요. 여기 태국이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가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태국을 중심으로 최근 빗장을 푼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 아직 개발되지 않은 국가에서 많은 사업기회 등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도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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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신흥국 ‘통화가치’ 잇따라 최저치 경신

    인도 루피화는 사상 최저 추락 주요 신흥국의 통화 가치가 27일 잇따라 최저치를 경신했다. 인도의 루피화 가치는 이날 하원을 통과한 빈곤층 식품지원법안이 경제에 미칠 영향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등으로 장중 한때 달러당 66.07루피로 급락, 사상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인도네시아의 루피아화 가치도 달러당 10,905루피아로 2009년 4월 이후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말레이시아의 링깃화는 달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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