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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연구윤리 실종 땐 지구촌 전체가 후퇴”
에너지R&D 청렴서약…“연구부정 사례 ‘반면교사’로 삼아야” 투명성과 윤리성이 비교적 잘 정착된 나라들로 알려진 미국 등 서방 국가들도 앞서 전 세계를 경악케 한 수 차례의 연구 부정사건으로 국민 혈세를 허투루 쓰는 한편 국책연구개발 과제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자초한 사례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 상업화와 함께 격화되는 연구경쟁 환경에서 연구 수행기관들이 자신들의 명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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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탄소 잡으면 지구 식히고 돈도 벌죠”
탄소체포전문가 김중겸 한전 사장, KCCSA 제1차 정기총회서 강조 “탄소포집저장(CCS) 성과를 청정개발체제(CDM)로 인정받고 배출된 온실가스를 다시 자원화하는 사업화 방안이 본격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배출권거래제까지 시행돼 CCS가?부각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이산화탄소포집및저장협회(KCCSA) 김중겸 협회장(한국전력공사 사장)은 4일 오후 2시반부터 서울 삼성동 한전 본사 무궁화홀에서 개최된 제1회 KCCSA 정기총회에서 “CCS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대안이며,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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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한국은 어떻게 중국 시장에 진출할 것인가?
중국 CEO가 본 한국기업의 성공과 실패 중국 하이닝피혁성 주식회사 대표이사, 중국 피혁협회 부이사장, 저장성 시장협회부회장 등 여러 직함을 갖고 있는 중국 저명한 CEO인 런요파 이사장은 5월29일 오후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에서 ‘중국 CEO가 본 한국기업의 성공과 실패’라는 주제로 다이소 대표이사 등 한국 기업인들과 대학생, 연구원을 대상으로 강연했다. 런요파 이사장은 한국 유통산업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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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페이스북, 카메라 앱 공개
페이스북이 24일(현지시각) 새 카메라 앱을 공개했다. 아이폰용으로 제작된 앱은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대부분 스마트폰 카메라 앱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 촬영은 화면 왼쪽 위에 있는 카메라 아이콘을 터치하면 되고 필터나 잘라내기 등의 기능도 제공하며 바로 페이스북에 올려 공유할 수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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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페이스북 상장, 주당 38달러···IT 기업 중 ‘최고’
18일(현지시각) 상장한 페이스북의?마크 주커버그?CEO(앞줄 오른쪽 두번째)가 미 캘리포니아주 먼로 파크의 페이스북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나스닥?개장과 동시에?박수하고?있다. 페이스북은 주당 38달러의 가격으로 거래를 시작해 시가총액 1041억2000만 달러가 되며 IT 기업 IPO 중 최고 금액이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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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LG전자, CTIA 2012서 최신 제품 선보여
미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미국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CTIA 2012’가 열린 가운데 8일(현지시각) LG전자?관계자들이 전시관에서 전시될 제품을 검토하고 있다.?LG전자는 첫 쿼드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4X HD’와 5인치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옵티머스 VU’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시회는 10일까지 계속된다. <AP/NEWSi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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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한중FTA 협상···막 오른 ‘아시아 경제통합’
한국과 중국이 지난 2일 양자간 자유무역협정 FTA 체결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 박태호 한국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사진 왼쪽)과 천더밍 중국 상무장관은 이날 베이징에서 공동 발표를 통해 협상 시작을 공식 선언했다. 두 나라는 지난 2005년부터 FTA 를 준비해 왔으며, 양국은 지난 1월 이명박 대통령의 방중 때 “올해 안으로 FTA 협상을 시작한다”는 데 합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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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중앙은행 최저이자율 5%로 유지키로
파키스탄중앙은행(SBP)은 정책금리를 12%로 유지하기로 하고, PKR/PLS 저축 상품에 대한 최저 이자율을 5~6%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SBP는 이와 같은 예금이자율이?금융시장에서 정착돼 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 조치는?5월1일 발효된다. 통화정책결정 이사회?야신 안와르 의장은 “특히 소액 저축을 하는 사람들에게 예금금리의 경직성은 저축 및 투자 비율에 악영향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안와르 의장은 “예금자 보호를 위한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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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자력···안전성 확보해 국민 신뢰 얻어야”
23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서울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 공식 기자회견 모습. 왼쪽부터 호주원자력연구소(ANSTO) 아디 패터슨,?서울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 김종신 조직위원장, URENCO?헬무트 엥겔브레히트 사장,?Exelon 찰스 파디?최고운영책임자. <사진=최선화 기자> ‘서울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고농축 우라늄 사용 저감, 사이버테러 강화 등 합의 핵안보정상회의를 사흘 앞둔 23일, 2012 서울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에 참여한 36개국 118개 기관 대표자들은 핵안보에 대한 원자력 산업계의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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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지구촌 경기불황에 녹색기술 멈칫”
발전소와 공장 등 이산화탄소(CO2) 대량 배출원에서 곧바로 CO2를 모은 뒤 지하에 영구 저장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탄소포집저장(CCS)’같은 녹색기술들이 최근 전 세계적인 경제불황으로 주춤해졌다는 지적이다. 국제탄소포집저장연구소(GCCSI)의 브래드 페이지(Brad Page) 소장(CEO)은 21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국제CCS 동향 회원 세미나’에서 기조발제를 통해 “CCS 없이는 각국에서 배출되는 CO2를 감당하기 힘들다”면서 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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