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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1] 임금피크제 도입시 신입 채용 증가, 정부 역대 최대 규모 중소기업 예산안 편성, 신축 아파트 고화질 CCTV 의무화
<< 정치/외교 >> 기업들에 대한 국정감사 내용 외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국제신용평가회사인 S&P는 국제금융센터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연 ‘2015 S&P초청세미나’에 참석, 2009년 ‘BBB+'(투자등급 10단계 중 8번째)였던 한국 기업의 신용등급 평균값이 지난달 말 ‘BBB-‘(10번째)에 가까운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발표함 – 글로벌 신용등급이 있는 38개 대기업을 평가한 결과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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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애’ ‘꽃벵’ ‘빠삐용의 키친’···메뚜기·굼벵이 등 ‘수퍼푸드 식용곤충’ 차세대 먹거리 뜬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마가복음서 제1장 6절에 “요한은 낙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고 살았다”고 기술돼 있다. 필자도 어렸을 때 가을철 논에서 벼메뚜기를 잡아 구워먹은 추억이 있다. 곤충은 지구상에 생존하고 있는 150만 생물종 중 60% 이상인 90여만종이 있다. 그 중 50% 이상은 인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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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현스님의 동행] 마음을 나타내는 말 제대도 이해하려면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옛날 어떤 젊은 수행자가 있었다. 그는 아주 계율을 잘 지키고 참선수행을 열심히 하였다. 그야말로 불교의 모범생이었다. 그가 있는 사찰에 열심히 다니던 노파가 그를 유심히 보았다. 할머니는 그가 깨달음을 얻어 출가한 스님들뿐만 아니라 세상 중생들을 잘 구제할 큰스님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다. 그래서 양지 바르고 물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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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전어’보다 더 맛난 청정해역 ‘제주 광어’ 강추
[아시아엔=정향희 <아시아엔> 요리전문기자] 지난 8월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2015 상하이 국제어업박람회’(SIFSE 2015)가 열렸다. 올해가 10번째로 각국의 수산물을 홍보하는 자리였다. 거기서 한국의 수산품이 단연 으뜸이었다. 살아있는 생물(生物)을 직접 먹지 않고 불로 익혀 조리된 음식을 좋아하는 중국에서 날 것을 홍보하는 게 처음에는 만만치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해가 지나면서 생선회나 초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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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행 교수님, 노동의 새벽은 언제나 찾아올까요?”···’열세살 여공’ 신순애 올림
김수행(金秀行, 1942년 10월 24일~2015년 7월 31일) 교수는 대한민국의?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로, 한국 최초로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완역했다. 한신대 무역학과 부교수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8년 서울대 정년 퇴임 후 성공회대에서 석좌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쳤다. 2015년 7월 31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김 교수의 죽음을 애도하며 제자 신순애씨가 추모글을 보내왔다. 신씨는 13살부터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공장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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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원에 유명작가 작품 소장하세요”···서울대 미대 동창회 기념전 수익금은 탈북어린이 지원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 총동창회(회장 서정화)가 주최하고 서울대 미술대 총동창회(회장 유인수)와 K-메세나네트워크(이사장 손은신)이 공동주관하는 ‘서울대 개학 120주년 기념전’이 9월16~25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대 총동창회 SNU 장학빌딩 2층 베리타스홀에서 열린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 초대장엔 “120만원-좋은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부제가 붙었다. 전시회에는 서울대 미대 동문인 민경갑(예술원 회원), 이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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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9/11] 2001 뉴욕 세계무역센터 9.11테러·2014 김성근 감독의 고양 원더스 해체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돌아보지 마라/누구든 돌아보는 얼굴은 슬프다/돌아보지 마라/지리산 능선들이 손수건을 꺼내 운다/인생의 거지들이 지리산에 기대앉아/잠시 가을이 되고 있을 뿐/돌아보지 마라”-정호승 ‘가을’ 1772년 오늘은 법률실무견습차 1772년 5월부터 프랑크푸르트 북쪽 베츨러에 머물던 괴테가 약혼자가 있는 로테와의 사랑을 괴로워하다가 베츨러를 떠난 날. 그 뒤 자기 체험과 불행한 연애 때문에 자살한 친구의 얘기를 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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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혁신으로 이웃국 돕는다···STEPI·세계은행 ‘과학기술혁신 개발 컨퍼런스’ 공동개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과학외교(science diplomacy)와 과학기술혁신 협력은 이웃국을 돕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 힐러리 클린턴 미국 전 국무장관 국제사회가 과학·기술·혁신(Science, Technology, Innovation, STI)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작은 혁신이 세계 빈곤층에겐?삶의 질을 개선할 수있는 기회가 될 수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UN은 오는 26일 ‘Post-2015 개발의제’에 STI 관련 아젠다를 채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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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0] 추석전 2주간 스페셜위크, 삼성 세계 최초 12Gb 모바일 D램 양산,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하늘의 별 따기’
《경 제》 1. 최경환, “추석전 2주간(14~25일) 스페셜위크” – 코리아 그랜드세일의 참여업체, 할인폭, 세일품목 대폭 확대해 민족 최대 명절이 최대 ‘대목’ 되도록 해 소비 등 경제심리가 확실히 살아나고 서민층이 경기회복 체감하는 ‘따뜻하고 활기찬 추석 돼야” – 한가위 스페셜위크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보다 참여업체는 3천여개 늘어나고, 할인폭도 최대 50%로 확대···세일 품목에 내구재와 준·비내구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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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남북관계 아젠다는 기본합의서 실천이 핵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정부의 국정운영은 기획-계획-예산 순으로 나아간다. 기획은 10년 이상을 보는 큰 그림이다. 계획은 5년을 보며 ‘중기계획’으로 표현된다. 예산은 단년도 사업계획이다. 이들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목표-아젠다-이슈로 구분된다. 대통령이 5년 임기 중에 해야 할 것은 일반적 목표가 아니라, 구체적 아젠다로 설정되어야 한다. 남북관계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아젠다는 남북기본합의서의 실천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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