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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17)] 위키피디아가 성공한 이유···직원들을 Y로 바라보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한동안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당근과 채찍이 필요하다는 말이 회자된 적이 있었다. 잘 알다시피 성과 창출을 위해서는 개인에게 적절한 보상과 처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조직에서 이와 같은 접근방식을 통해 크고 작은 성과를 창출한 것도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당근과 채찍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사람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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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8월21일]1976 UN, 도끼만행사건 원인 판문점 미류나무 절단 2009 북한 김대중 조문단 서울방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나무가 흔들린다…바람이 불면 흔들리고/바람이 불지 않아도 흔들린다//조용한 날은/조용하게/더욱 깊이 흔들린다//나무는/흔들리면서 꽃이 피고/흔들리면서 열매가 익는다”-효림 ‘흔들리는 나무’ “인간에게 최선은 건강이고, 그 다음은 성격과 외모가 함께 아름다운 것이며, 세 번째는 정당하게 모은 재산으로 여유를 누리는 것이고, 네 번째는 친구들과 청춘을 꽃피우는 것이다.“-시모니데스(고대 그리스 서정시인) ‘최상의 행복’ 568(신라 진흥왕 29) 진흥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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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서 요리 직접 하는 사람 21년새 20%p 급증···쿡방 영향?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가정에서 식사 준비를 직접 하는 사람들이 21년새 20%포인트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11~13일 3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5명에게 최근 1주일 내 직접 식사 준비를 한 적이 있는지 여부를 물은 결과 79%가 “한 적 있다”고 답했다. 21년 전인 1994년 조사에서는 59%였다. 한국갤럽은 20일?“1994년 남성은 22%만이 식사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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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가장 즐기는 여름철 보양식은?

    ‘삼계탕'(43%), 보신탕은 6%로?장어(7%) 이어 3위 그쳐 ?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국인이 여름철 보양식으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삼계탕(43%)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20일 발표한 ‘한국인의 여름철 보양식 선호도’ 조사 결과 보신탕은 6%로 장어요리(7%)에 이어 3위에 그쳤다. 보신탕 다음으로는 닭백숙(5%), 냉면(4%), 오리요리(3%), 추어탕(3%), 치킨(3%), 소고기(2%), 돼지고기(2%)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이번 조사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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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월20일] 삼성 이스라엘 배터리기업 ‘스토어닷’ 투자, 호텔롯데 상장 준비, 국제유가 15달러까지 추락?

    > 1. 정부가 5년 만에 ‘수입 내 지출’ 원칙을 반영해 내년 예산안을 확장재정이 아닌 균형재정으로 편성키로 함 – 이를 위해 내년 경상성장률 전망치를 종전보다 1.8%포인트 대폭 낮춘 4.3%로 설정했으며, 이에 따라 예산과 기금을 합친 내년도 총지출은 일부 예상과 달리 400조원을 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짐 2. 삼성이 ‘5분 만에 고속 충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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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월19일] 정치권 김영란법 대폭손질 목소리·상하이 증시 6%대 하락·태국 폭탄공포 확산

    << 정치/외교 >> 1.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인 이른바 ‘김영란법’이 국회 문턱을 넘은 지 5개월 만에 정치권에서 대폭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 예정대로 내년 9월부터 실시될 경우 농수산물 판매 위축 등 내수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대상자가 최대 300만명에 달하는 동시에 배우자나 동료를 고발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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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 경쟁사 추격 뿌리치려 납품업체에 압력?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를 경쟁업체들이 맹추격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대표적인 라이벌은 ‘징둥상청'(京東商城)이다. 알리바바와 징둥상청의 관계는 ‘견묘지간’으로 불린다.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티몰’과 징둥상청의 마스코트가 각각 고양이와 강아지라는 사실을 빗댄 표현이다. 최근 알리바바는 납품업체를 이용해 바짝 추격해오는 징둥상청을 견제했다. 지난 7월 징둥상청의 쇼핑몰 ‘파이파이’에 납품하던 ‘유니클로’가 전략상의 이유로 파이파이 매장 폐점을 갑작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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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일의 시진핑시대 해법⑪] 중국경제 ‘먹구름’, 베이다이허 회의서 해결책 나올까?

    [아시아엔=안동일 <아시아엔> 동북아 전문기자] 시진핑 주석은 요즈음 그 어느 때 보다 길고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음이 틀림없다. 바로 경제문제 때문이다. 세계 2번째 경제대국으로 등극한 중국의 경제전망이 예상보다 심각한 수준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례없는 주가 폭락, 경기지표 악화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 바로 그것이다. 급기야 지난주 8월11일부터 사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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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기독교인이 존경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아십니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아시아엔> 보건영양 담당 논설위원인 박명윤(76) 서울대 보건학박사회 고문은 틈틈이 시간나는 대로 다음과 같이 기도한다고 했다. “주님, 우리나라 기독교인 중 회갑이나 고희를 맞이하는 1000명이 1억원씩 사회에 환원하여 매년 1000억원이 모여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되도록 해주시옵소서,” 그 자신의 1999년 회갑때 1억원, 2009년 고희때 1억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2019년 팔순(八旬)까지 1억원 사회환원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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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8월 셋째주 ‘임기절반 박근혜 성적표’ ‘다음카카오 앞날은?’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8월 셋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광복절이 지나고 여름휴가도 막바지입니다. 시사주간지의 유통기한인 다음 주 화요일(8월 25일)이 박근혜정부의 임기 중반일입니다. 이 날을 기점으로 임기 후반부에 접어듭니다. 이번 주 시사주간지에서 <시사인>의 커버스토리 기획, <시사저널>의 ‘역대정권 임기 반환점’ 기사에서 이를 다루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의 임기 후반기는 다음 주 수요일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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