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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기후변화센터 창립 7주년 후원감사의 밤 7일 ‘라비두스’
[아시아엔=편집국] (재)기후변화센터(명예이사장 고건 전 국무총리, 이사장 이장무 전 서울대 총장)는 7일 오후 6~8시30분 서울 중구 필동로 5길 7 라비두스에서 ‘창립 7주년 후원 감사의 밤’을 연다. 기념식에선 제5회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시상과 김묵원 라이브드로잉 아티스트의 문화공연, 경품추첨 등이 진행된다. 문의 김소희 국장(02-766-4364), 신혜지 연구원(01-766-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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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②] 파벌은 ‘난공불락’···정치발전 가로막는 주범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정당은 계파가 아니다. 이 문장의 주종관계는 바뀌어도 상관없다. 그렇다면 계파는 정당이 아니다. 하지만 정당이 지니는 문제와 계파가 지니는 ‘그것’이 결코 같지 않기 때문에 논의의 필요는 진지해진다. 여기서 이들 둘을 모조리 따지고 뛰어넘을 묘안을 찾기란 힘겹다. 다만 계파의 문제를 고치지 않는 한, 정당의 문제 역시 극복하기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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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불청객 심장질환①] 삼성 이건희 회장 500일째 병상에···심근경색증 원인 및 예방
[아시아엔=박명윤 ‘보건영양’ 논설위원] 이건희(李健熙, 1942년生)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5월 10일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心筋梗塞)으로 쓰러져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지 500일(9월21일 현재)이 지났다. 삼성 임직원들이 그룹 사내 인트라넷에 이건희 회장의 회복과 쾌유를 기원하며 올린 댓글 건수가 1만1000개를 넘었다고 한다. 요즘 이건희 회장은 삼성서울병원에서 매일 1-2시간씩 재활(再活) 훈련을 받고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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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부산상담심리치료연구소 ‘게슈탈트 실험집단’ 참가자 모집
[아시아엔=편집국] 부산상담및심리치료연구소(소장 이상훈)은 제9기 집단상담지도자과정 ‘게슈탈트 실험집단’을 17일 오후 2시~18일 저녁 6시 총 16시간 실시한다. 참가대상은 개인의 통합적 성장과 치유 및 집단상담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 부산상담및심리치료연구소 집단상담실에서 연다. 연구소는 “게슈탈트 치료는 여러 집단상담 접근법 중 방법론이 선명하고 강력하며 그 효과가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며 “구미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심리치료법 중 하나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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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10/1 국군의날·세계노인의날·세계채식인의 날] 2007 코스피등록 기업 1000곳 돌파·2014 다음카카오 출범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사랑한다는 말은/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의 한숨 같은 것”-이해인 ‘황홀한 고백’ 10월1일은 국군의 날. 한국전쟁 때 육군 제3사단의 38선 첫 통과 기념하기 위해 1956년 이날 국군의 날로 정함. 국군의 날을 광복군창설일(9월17일)로 바꾸자는 주장 있음 10월1일은 세계노인의 날 1990년 유엔총회에서 이날을 ‘세계 노인의 날’로 지정 1991년 이날 전세계 유엔사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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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 ECOSOC 의장 심층인터뷰②] “40년전 한국에 자신감 준 새마을운동, 21세기 개도국의 롤모델”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손하윤 기자] 2014년 12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전세계를 감동시킨 연설이 나왔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북한 주민들은 아무나(anybodies)가 아닙니다.” 이 연설의 주인공 오준 의장은 한국은 물론 전세계 젊은 세대들로부터 가장 존경 받는 외교관이 됐다. 최근 그는 한국인 최초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의장직을 맡으며, 또 한번 화제가 됐다. <매거진 N>의 ‘젊은 피’ 라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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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자협회(AJA) 통일나눔펀드 매달 기부…조선일보 “AJA 27개국 36명 참여”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26일자 조선일보에 아시아기자협회(AJA) 기자들의 통일나눔펀드 정기 기부 소식이 보도됐다. 해당 기사는 “AJA 소속 27개국 기자 36명이 25일 통일나눔펀드 정기 기부를 약정하고 첫 달 기부금으로 70달러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70달러는 분단 70년을 상징한다. 매달 내는 기부액은 남북 분단 연수가 늘어나는 만큼 늘어나, 내년에도 통일이 되지 않으면 협회의 매달 기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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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물문제연구회 ‘창립 심포지엄’ 20일 극동문제연구소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사)북한물문제연구회(회장 김승현)가 ‘북한의 상하수도 현황과 문제점’을 주제로 창립기념 국제심포지엄을 서울 삼청동 극동문제연구소 정산홀에서 10월20일(오전 10시~오후 6시) 개최한다. 북한 상하수도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기 위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선 북한에서 상하수도 사업을 실제로 경험한 전문가들이 초청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전 10시부터총 8시간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총 3부로?구성됐다. 1부에선 개성공단 상수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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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이 만난 강소기업 ① 쌍용기계산업] 벼 품질 측정해 FTA시대 쌀 경쟁력 앞장
[아시아엔=글 이상기 박호경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내년 창립 40년을 맞는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쌍용기계산업(주) 이재권?대표이사실 한쪽에 놓인 화이트보드엔 검은 매직으로 다음과 같은 글귀가?적혀 있다. “목표가 있고, 목적을 달성하려면 실천해야 하고, 반드시 피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창업주 이중희(78) 회장이 얼마 전 아들 이재권(48) 대표이사실에 들렀다 써놓고 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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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0대 대형교회 꼽히는 김삼환목사의 ‘명성교회’는 어떤 곳?
1980년 설립 신도 20여명서 10만명으로 ‘폭풍성장’ 김삼환 목사 은퇴 앞두고 ‘차기 당회장’에 ‘관심집중’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자리 잡은 47평 소규모 교회가 10만여 명을 이끄는 교회로 성장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 교회 등과 함께 한국 대표 대형교회로 꼽히는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표 건물로는 베들레헴 성전이 꼽힌다. 1983년 창립 3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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