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이후 장군⑨김형진] ‘공은 부하에게, 책임은 내가’, 해군 리더십 롤모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해군의 함장(captain)은 대령(Captain)이다. 이는 거대한 항공모함이나 날렵한 초계함이나 같다. 함장의 자리에는 대통령도 앉는 법이 없다. 함장은 해상에서 입법, 행정, 사법 3권을 갖는 군주와 같다. 이것이 영국 해군을 시원(始原)으로 하는, 세계 어느 나라나 공통된 해군 문화다. 함장의 명을 받들어 갑판, 항해, 무장, 통신 등의 각 부서를 면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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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건웅의 풍수유람] “장개석, 부친 묘 덕에 승승장구…모친 합장 안한 게 화근”

    [아시아엔=손건웅 풍수유람가, 저자] 장개석은 1887년 10월, 절강(浙江)성 봉화(奉化) 시코우(溪口)에서 태어났다. 집 뒤로는 경승지로 유명한 설두산이 있고, 앞에는 섬계(剡溪)가 흘러 산과 물의 조화가 이뤄진 아름다운 고장이다. 그의 부친 장고총(?肇聰)은 수완 좋은 염상(鹽商)으로 재물도 상당히 모았다고 한다. 9살에 부친을 잃은 장개석은 17살이 되자 혁명을 한다며 고향을 떠난다. 20살에 보정(保定)군사학교에 입학한 것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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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7월31일] 1965 ‘해리포터 저자’ 조앤 롤링 출생, 2000 엄홍길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먼 길을 가야만 한다/말하자면 어젯밤에도/은하수를 건너온 것이다/갈 길은 늘 아득하다/몸에 별똥별을 맞으며 우주를 건너야 한다/그게 사랑이다/언젠가 사라질 때까지/그게 사랑이다”-윤후명 ‘사랑의 길’ “같은 운명을 삶으로 하여 서로의 믿음을 구하고 그 믿음 속에서 자유나 사랑으로 어떤 일을 행해 나가고 있다 해도 그 믿음이나 공동운명 의식은, 그리고 그 자유나 사랑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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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2022년 인도 인구, 중국 추월···2050년 세계 인구 100억 이를것”

    [아시아엔=편집국] 유엔이 2050년 전세계 인구가 94억~100억명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은 ‘세계 인구 전망 2015년 개정판’에서 “출산율 하락에도 인구 증가세는 205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세계 인구는 2030년에 84억~86억명, 2100년 100억~125억명으로 늘어날 가능성은 80%이다”라고 밝혔다. 2050년에 인구가 3억명이 넘는 ‘인구대국’은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미국 등 6개국일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인구가 14억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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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미 김무성 대표의 친미발언과 6.25 금성전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B.C. 108년 漢 무제가 4군을 설치한 이래 중국은 한민족을 끊임없이 침략해왔다. 그런 가운데서도 한민족이 중국과 자웅을 결하여 승리한 싸움으로 살수대첩, 안시성 싸움, 귀주대첩이 있다. 6.25전쟁에서는 금성전투가 여기에 해당한다. 1953년 6월 중공군은 3개 군(군단)으로 금성지구의 국군 2군단에 대규모 공세를 감행하였다. 목표는 금성 돌출부의 제거였으나, 한국의 휴전 반대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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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신’ 김성근 매직?···한국갤럽 “한화이글스 기대 이상 활약 구단 1위”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우리 한화가 달라졌어요” 한국갤럽은 7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3명에게 KBO리그?구단 중 기대 이상으로 잘하고 있는 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30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중?24%가 ‘한화 이글스’를 선택했고, ‘NC 다이노스’ 8%, ‘넥센 히어로즈’ 5%, ‘KT 위즈’ 4%, ‘삼성 라이온즈’ 3%, 이외 5개팀들은 각각 1%씩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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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전국맛집④ 충청도] 홍성 한우·서산 낙지·수덕사 도토리묵 식도락 유혹한다

    [아시아엔=김아람 인턴기자] 충청도는?단양팔경, 충주호, 대천해수욕장, 안면도, 국립생태원, 괴산 산막이옛길, 아산 문화예술공작소, 보령 머드축제 등으로 유명하다. 중부지방에 위치해 지리적인 접근성도 좋으니 가벼운 나들이로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가보면 어떨까? 혹여 영업을 하지 않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전화해보고 가는 센스를 발휘해 주시길! 충청북도 △농사꾼의집 제천시 명지동 173 (043-647-4589). 암 투병 중인 남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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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이후 장군⑧서생현] ‘청렴대명사’ 통신감 출신 “강연 1000회 하고도 부패척결 못했으니 불명예”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서생현은 육사 14기로 임관해 통신감(소장)을 끝으로 예편한 뒤 석탄공사와 광업진흥공사 사장, 마사회 회장을 거쳐 대통령 직속 반부패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정의사회구현을 내건 전두환이 후배 중 명망이 높은 서생현을 발탁한 것이다. 서생현은 이 기대에 맞게 ‘복마전’의 불명예가 꼬리표가 붙던 마사회에 강도 높은 개혁을 펼쳐 부정부패 추방 우수기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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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영준이 만난 사람②조영래] 권인숙 성고문사건·망원동수재 소송···”정의는 독점돼선 안돼”

    [아시아엔=함영준 전 조선일보 사회부장, 청와대 문화체육관광비서관] “인간은 스스로 정의롭다고 생각할 때 불의에 빠진다.”(인권변호사 조영래, 1947~1990) 조영래는 서울대 운동권의 대부였다. 경기고 3학년 때, 한일회담 반대 시위로 정학을 당했으나 개교 이래 최고 점수로 서울대 전체수석 입학했다. 제13회 사법시험 합격 후 서울대생 내란음모사건으로 수감되었고, 1974년에는 민청학련사건 주모자로 수배, 1980년 사면됐다. 그 후 변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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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7월 30일 스마트워치 ‘손목 위 금융서비스’ 시대 연다

    << 경제 일반 >> 1. 국제 금 시세가 계속 떨어지고 있지만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거래량은 올라가고 있음 –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1~27일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은 9798g이며, 이는 한달 전 거래량(6365g)qhek 53.9% 늘어난 수치임 – 최근의 금값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한 자금이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됨 2. 삼성전자는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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