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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정약용이 밝힌 바람직한 국회의원의 조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정치의 계절이 다가오니 철새 정치인들의 이합집산이 한창이다. 저들이 과연 정치인으로서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는 정치인을 뽑으면 좋을까?? 4월 실시되는 20대 총선에서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에 뽑혔으면 좋겠다. <논어> ‘자로편(子路編)’에 보면 공자께서 바람직한 정치인에 대한 문답이 나온다. “子路問政 子曰 先之勞之. 請益 曰 無倦.(자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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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힐링영화 특선 ① ‘바닷마을 다이어리’ ‘우드잡’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일본 영화는 한국 영화와는 달리 애니메이션, 판타지 , 학원물, 공포 영화 등이 강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장르를 지정하기 어렵지만 일상을 담백히 표현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직업·가족·음식 등을 주로 다루며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소위 ‘힐링 영화’가 이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요. 고레에다 히로카즈(是枝裕和), 야마다 요지(山田洋次), 오키타 슈이치(沖田修一), 야구치 시노부(矢口史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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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 42] 김대중 집권 초기 20명 남짓 한나라당서 국민회의로 갈아타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김대중의 대권 장악은 한 인간의 정치적 승리로만 치부할 일이 아니다. 작게는 평생 적수(敵手) 김영삼의 대권을 잇는 숙원의 해결로 인식할 일일 것이다. 하지만 크게 보면 그건 호남 계파의 일대 약진과 설욕의 정치적 기회가 밀물처럼 몰려온 대사건이다. 압박과 설움에서 벗어날 통쾌한 호재(好材)는 그러나 만만한 정치자원이 아니었다. 몸에 익숙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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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 41] 김영삼·김대중 사이서 줄타기···김재광·이기택의 갈짓자 행보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신민당의 세력판도는?양김이 가르고 있었다. 주변에는 ‘이철승·김재광·이기택·신도환’ 등이 포진하고 있었다. 왜 이들이 신민당이란 급조 야당에 일시적으로 대거 집결했는지는 전혀 의문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들은 각자 양김에 대한 개인적 존경보다 달라진 정국과 다가올 대권 도전기회를 이용하려 했기 때문이다. 6공 말기, 이철승과 신도환을 뺀 두 인물이 각기 어떻게 계파를 갈아타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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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물은 무엇이든 OK”···’가짜’라 치부됐던 ‘스타워즈’ 중국서 재탄생
“중국을 반대하는 일은 있어도, 공산당은 반대하지 말라. 당신이 무엇을 그리든 문제없을 것이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문화대혁명(문혁) 당시 ‘가짜’라고 치부됐던 공상과학(SF)영화가 중국 과학의 부흥을 알리는 ‘정치선전 만화’로 변신중이다. 홍콩 <SCMP>는 “문혁 시절 정치선전(프로파간다) 영화를 제작하던 송페이덩(이하 송)이 중국의 선진과학기술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할리우드 대작 <스타워즈>을 모티브로 한 중국 정치선전만화(리안환화, Lianhuanhua)를 제작중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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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취업 못하면 인생 선택할 권리도 없다?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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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좁디 좁은 문도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뚫렸다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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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아시아 취업시장 ‘먹구름’, 어떻게 풀어야 하나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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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지역 정세 불안·고용 없는 성장, 아시아청년 어깨 짓누르다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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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T 에듀컴’ 찾은 UAE 대학생들 “보조기기 개발해 장애인 도와요”
[아시아엔=최정아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우리가 일생상활에서 흔히 지나치는 자그마한 지지대와 손잡이···. 이 자그마한 장치들이 누군가에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이를 위해 ‘AT EDUCOM’(AT 에듀컴, Assistive Technology Education&Competition)은 아랍에미리트(UAE)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장애인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보조기기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AT 에듀컴은 참가학생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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