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비키의 명상 24시 ⑭] 하루를 활기차게 열어주는 아침명상 8가지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새해가 되면 누구나 한번쯤 새로운 뜻을 세워 꿈을 이루고 풍성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영어 표현 중에 ‘first thing in the morning’(아침에 가장 먼저 하는 일)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아침에 처음 하는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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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A, 미국 뉴욕 요리학교 CIA와 향미전문가 자격증 과정 협약 체결

    [아시아엔=글 세라 박 뉴욕특파원·사진 박지영 노스캐롤라이나 객원기자] 세계적인 요리학교인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가 커피전문가들의 국제적 네트워크인 커피비평가협회(CCA)와 함께 향미전문가 자격증(Flavor Master Certificate; FMC) 자격증 과정을 뉴욕 본교에 개설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CIA의 교육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데이비드 케이먼(David Kamen) 교수는 이날 뉴욕 하이드 파크(Hyde PARK)에 위치한 CIA 본교에서 박영순 CCA 협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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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와 한랭질환①] 강풍, 폭설 속 한반도 꽁꽁···동상 예방법을 소개합니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한파(寒波, cold wave)가 절정에 달한 지난 24일 오전 5시 서울의 기온은 영하 17.8도, 체감온도(體感溫度)는 영하 23.8도였다. 최전방 일반전초(GOP, general outpost) 부대의 체감온도는 영하 40도 밑으로 떨어졌다. 체감온도란 ‘인체가 느끼는 온도’로 바람과 기온에 따라 결정된다. 계산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나라는 바람냉각지수(New Wind Chill Index)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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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휘락 북핵 특별기고④] ‘킬 체인’ ‘탄도미사일 방어망 구축’ 서둘러야

    [아시아엔=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냉정하게 그 현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2008년 한국은 중국과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맺었으나 지금까지 중국이 한국의 안보를 위하여 의미있는 협조나 지원을 제공한 적이 없다. 2010년 북한에 의한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에서도 중국은 북한편을 들었고, 이번 수소폭탄 실험 이후에도 비슷한 노선을 보이고 있다. 중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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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속 남북관계 1/21~31] 1982 전두환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발표 2013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결의안 채택

    21일 1968 김신조 등 북 무장공비 31명 청와대 인근까지 기습 22일 1951 국군 중국군에 대한 전면 공격 시작 1959 반공청년단 결성 1982 전두환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발표 * 주요 내용:남북대표가 가칭 민족통일협의회를 구성, 이 기구에서 통일헌법을 기초하고, 통일헌법에 따라 총선거 실시하여 통일국회와 통일정부 구성 * 민족화합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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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SMAP “괜찮아요”···쿠사나기 츠요시 주연 ‘스페셜리스트’ 히트 예감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일본 열도를 뜨겁게 뒤흔든 SMAP의 해체 위기는 결국 일단락됐습니다. 독립을 선언했던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 이나가키 고로(?垣吾?), 쿠사나기 츠요시(草?剛), 카토리 싱고(香取?吾) 4명의 멤버가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의 중재?덕분에소속사 쟈니스에 남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지요. 일본 현지 팬뿐만 아니라 한국 팬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겨줬던 SMAP은 지난 18일 밤 10시 후지TV *’SMAPXSMAP’에서 해체설에 대한 공식성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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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전화 안 받는 ‘시진핑의 무례’ 책임은 누구한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냉전 당시 일본이 아시아에서 대소(對蘇) 봉쇄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축이었다면, 21기에는 한국이 미국의 아태전략의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 미군 장성들과 자리를 갖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국과는 ‘fought together’ 관계지만 일본과는 ‘fought against’ 관계였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경고하고는 하였다. 그런데 우리의 경고와는 달리 미·일관계는 미영과 같은 특수관계(special relatio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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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품위있는 주름살을 갖고 싶은 그대에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며칠 전 점심을 먹다가 아내 사랑초 정타원(正陀圓)이 느닷없이 “내생에도 당신 아내로 다시 오겠다”고 했다. 내가 “갑자기 왜 그러지? 겁나는데!” 했더니 “당신 얼굴에 주름살 하나 없이 품위 있게 늙어가기 때문”이라고 한다. 품위 있게 늙으려면 내면적인 아름다움을 개발해야 한다. 늙어도 우아하고 품위 있게 늙어야 한다. 품위가 깃든 주름살 앞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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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알바로 팔라시오스’·숙대 ‘하이 플라이어’ 등 ‘캠퍼스 와인’이 인기 끄는 이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요즘 여러 대학에서 와인 라벨에 대학 마크를 붙인 ‘캠퍼스 와인’이 출시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중앙일보사는 와인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 8개 캠퍼스 와인을 평가했다. 평가는 TV 예능 프로그램인 ‘복면가왕’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와인 색깔ㆍ향ㆍ맛ㆍ지속성ㆍ전체적 인상 등 다섯 가지 부문에서 평가단(전문가 5인)의 합계점수로 승패를 가렸다. 테이블에 대학별로 8잔의 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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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관계가 최상이라고?” 윤병세 장관 등의 인식이자 기대일 뿐!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 핵실험으로 조성된 안보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법이 논의되고 있다. 그런데 그 가운데는 잘못된 전제, 가정과 논리상의 오류가 있어 첫 출발부터 잘못되고 있다. 그중 가장 잘못된 것이 “한중관계가 최상”이라는 상황인식이다. 천만에! 그것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 등의 인식이고 기대이지 사실(fact)이 아니며, 많은 전문가들은 그에 동의하지 않는다. 한미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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