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기업 자발적 성장 돕는 ‘한마원’, ‘제1회 KOMa배 골프대회’ 20일 개최

    [아시아엔=편집국] 중소기업인이나 자영업자들로서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온라인 환경을 이해하고 따라가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도 없다. 갈수록 진보하는 인터넷 세상에서 온라인마케팅은 필수요건이 되고 있다. 무료 홈페이지 제작·블로그·지식인·유튜브, 페이스북·인스타그램·플러스친구 등 SNS를 최대한 활용하고 온라인마케팅·바이럴마케팅·SNS마케팅 등의 교육을 통해 인터넷시대에 적합한 기업 생존전략을 연구하는 곳이 있다. 한국온라인마케팅연구원(한마원, KOMa·Korea Online Marketing…

    더 읽기 »
  • 동아시아

    우즈벡 기자 9박10일 한국 방문기 “다이나믹코리아 통일의 그날 기원합니다”

    [아시아엔=딜무로드 드주마바에브 우즈베키스탄 <러딤미디어> 편집장] 아시아기자협회 2017정기총회 겸 포럼(3월 29~4월 2일)과 한국기자협회 주최 ‘2017 세계기자대회’(4월 3~7일)는 처음 한국에 온 내게 많은 경험을 안겨줬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인 나는 아시아기자협회(아자, 회장 아시라프 달리) 회원 겸 <아시아엔> 특파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3월 29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서울 교육의 어제, 오늘과 내일’ 주제 특강으로 시작한 아자 행사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스포츠 외교의 ‘명암’···미-중 핑퐁외교와 한-대만 태권도 갈등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스포츠는 흔히 일종의 엔터테인먼트다. 많은 직장인들이 바쁜 하루 끝에 소파에 누워 좋아하는 스포츠 채널을 보곤 한다. 그래서인지 스포츠를 정치로 보는 시각은 우리에게 참 낯설다. 재미로 보면 될 것이지 농구나 야구를 한 국가의 정책과 연관지을 수 있을까? 하지만 두 나라 간의 관계가 그 어떠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되고 있지 않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탄생 100주년 윤동주가 지금 살았다면···

    [아시아엔 편집국] 연변 용정 출생. 명동에서 장준하, 문익환과 함께 수학하였다. 연희전문 2학년 때 문단에 데뷔. 항일운동 혐의로 투옥되어 27세에 옥사하였다. 사인이 일본군에 의한 마루타 즉 생체실험설이 제기되었으나 불확실하다.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있다. 인간은 물이나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 보고 주로 세 가지 반응을 보인다. 자신의 모습에 취해 물속으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북리뷰] 국정원장 인사청문회날 읽다···대통령을 위한 안보론 ‘공작’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국정원을 국내정치에서 독립시켜 대북전문 정보기관으로 만들라!” 동아일보 이정훈 기자가 쓴 <공작>(글마당, 2013년 6월17일)은 앞표지에 ‘평양 능라도 51경기장 아리랑 공연’을 그린 삽화와 맨 뒷장엔 위 문장과 다음과 같은 ‘국정원 충성서약’을 담았다. 하나, 우리는 조국 수호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합니다. 하나, 우리는 업무에 정진하고. 국민에 봉사하며…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⑪] ‘모바일 퍼스트’ 시대의 UF UI UX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큐레이터] ‘모바일 퍼스트’ 시대다. 맛집 검색도, 서비스가 좋은 매장도, 화제의 매장도 다 모바일로 검색하고 찾아간다. ‘유저 프렌들리(UF)’, ‘유저 인터페이스(UI)’, ‘유저 익스피리언스(UX)’라는 단어가 있다. 세 단어의 공통점은 ‘유저’가 중심(core), 먼저(first)라는 점이다. 유저는 불특정 다수이기에 그들의 취향이나 호감을 찾아내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유저를 생각하고 시작을 해야 하는 것은 비즈니스의 기본이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4.19혁명 8개 단체 유공자 보상 재심 청원 “박정희 군사정권이 왜곡”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4.19혁명정신선양회’(회장 김종철) 등 4.19 관련 8개 단체는 29일 청와대와 국가보훈처 등에 4.19혁명 유공자 추가보상 재심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키로 했다. 김 회장 등 8개 단체 대표들은 “1960년 4.19혁명 이듬해 발발한 5.16군사 쿠데타로 집권한 군사정부에 의해 초기 유공자 및 이후 박정희 집권세력에 의해 4.19 참여자에 대한 평가가 왜곡돼 왔다”며 “이제라도…

    더 읽기 »
  • 동아시아

    탄생 100주년 민족시인 ‘훈남’ 윤동주의 ‘새로운 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올해는 윤동주(尹東柱) 시인 탄생 100주년이다. 윤동주 시인은 1917년 12월 30일 만주 간도성 화룡현 명동촌(지금의 만주 지린성 연변 용정)에서 아버지 윤영석과 어머니 김용 사이의 4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명(兒名)은 해환(海煥)이다. 함경도와 평안도 일대에 19세기 말경 기근이 심해지자 조선 사람들은 국경을 넘어 북간도와 연해주 등으로 이주하기 시작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호암상 수상 외국인노동자 진료 ‘라파엘클리닉’ 어떤 단체?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올해 창립 20년째 이주노동자의 아픔을 마주하며 작년까지 외국인노동자 23만명 치료. 봉사자 중심의 진료체계 확보와 무료 진료소에 최적화된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개발. 이주노동자·다문화가족 이동클리닉. 몽골·미얀마·네팔·필리핀 등지의 의료 지원 및 현지 의료역량 강화.” 사회복지법인 라파엘클리닉(대표이사 안규리 서울대 의대 교수) 얘기다. 이 단체가 6월 1일 호암상(사회봉사상)을 받는다. 그동안 활동으로 여러 상도 수상했다. △지학순주교기념…

    더 읽기 »
  • 동아시아

    성매매 누명 캐나다 한인 목사의 옥중육성 “문 대통령님, 제 억울함 들어주세요”

    [아시아엔=취재 이상기 기자, 편집·정리 박호경 기자] 캐나다서 26개월 수감중 전대근 목사 ‘옥중통화’ 대한민국 한 개인과 캐나다 연방검찰과의 싸움 억울한 누명, 26개월의 외로운 투쟁, 그리고 희망 “문재인 대통령님. 제가 이곳에 있는 동안 주변 사람들이 너희 나라는 힘이 없다고 합니다. 만약 캐나다 시민권을 가지고 있거나 미국인 혹은 일본인이었다면 지금처럼 억울하게 당하지 않았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