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6]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합격하기

    B급 학생 받아 A+ 학생 만드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 재정보조(장학금)도 많아···높이 올라야 멀리 본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많은 사람들은 미국 대학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한 꺼풀만 벗기고 들어가 보면 미국 대학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가에 대해 절감하게 된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대해 설명해보라고 하면 그가…

    더 읽기 »
  • 동아시아

    [북미정상회담 각계반응②] 대학생들···”남북 아닌 북미가 당사자란 게 아쉽다”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은 이날 오후 현재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세기적인 회담으로 꼽히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은 향후 세계사의 방향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낙관적인 예측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아시아엔>은 20대 학생부터 50대에 걸쳐 세대별 반응을 들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 한반도 비핵화는 물론 세계평화, 나아가 남북통일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북미정상회담 각계 반응①] 직장인들···”이날이 올 줄 꿈엔들 알았는가?”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은 이날 오후 현재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세기적인 회담으로 꼽히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은 향후 세계사의 방향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낙관적인 예측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아시아엔>은 20대 학생부터 50대에 걸쳐 세대별 반응을 들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 한반도 비핵화는 물론 세계평화, 나아가 남북통일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손혁재의 四字정치] 필작어세···오늘 북미정상회담· 내일 지방선거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내일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그렇지 않아도 여당의 독주와 야당의 지리멸렬로 투표율이 낮아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에서 시민의 관심이 싱가포르로 쏠리고 있다. 한반도 평화와 북핵문제 해결도 매우 중요하지만 4년동안 지방정부를 이끌어갈 지방정치인 선출도 중요하다. 높은 사전투표율의 기세를 이어서 더 많은 유권자가 투표소로 가기 바란다. * 필작어세(必作於細)…

    더 읽기 »
  • 동아시아

    [6.13지방선거 D-2일] 대학생 눈에 비친 여론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선거홍보로 온 거리가 북적이는 가운데 6·1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제7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이미 8~9일 양일간 이루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유권자 4290만7715명 중 864만897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최종 투표율 20.1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11.49%)보다 8.6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2017 대선 당시 시민들은 자신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6.13지방선거 D-2일] 생애 첫 투표에 나서는 당신께

    [아시아엔=김혜린 인턴기자] 한국정치는 최근 몇 년 사이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다. 정치성향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시민들은 직접 정치에 영향을 끼치는 ‘촛불혁명’이라는 이름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권리가 얼마나 의미가 있는 줄 깨달았다. 8, 9일 실시된 사전투표율이 20%를 넘겨 4년 전 지방선거보다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난 것이 생생히 알 수 있다. 시민들…

    더 읽기 »
  • 동아시아

    [숨겨진 여성노동②] 릴리아나 앙굴로, 스스로 ‘네그로’라 부르며 흑인차별 폭로

    [아시아엔=알래산드라 보나노미 기자] 4월 15일 압구정동 코리아나미술관(관장 유상옥·유승희)에서 시작한 ‘히든 워커스’는 이번 주말(16일) 막을 내린다. 여성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통해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조명하고 있는 이 전시회를 <아시아엔> 독자들께 강추한다. 이제 닷새밖에 안남았으니 서두르셔야겠다. 전편에 이어 작가들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편집자> ◇ 임윤경 임윤경은 ‘너에게 보내는 편지’(2012-14)를 통해 ‘육아’를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안양 양명고교 ‘아름다운 선플’에 학부모·시민 물들다

    [아시아엔=편집국] 경기 안양시 소재 양명고(교장 방두혁) 선플누리단 동아리(지도교사 정회석·국어과)는 6·13지방선거를 9일 앞둔 지난 4일 안양역 일대에서 공명선거 및 사전투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참가학생 30여명은 아직 선거권은 없지만 내고장 일꾼을 뽑는 행사에 뭔가 뜻있는 일을 한다며 뿌듯해 하는 모습이었다. 학생들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 동네!” “사전투표일 활용하세요!” “정책선거 Yes! 비방 흑색선전…

    더 읽기 »
  • 동아시아

    수리온과 두테르테 그리고 전제국 방위사업청장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세계에서 최첨단 항공기를 독자 생산하는 나라는 많지 않다. 의외로 헬기를 독자 생산하는 나라도 많지 않다. 항공우주산업(KAI)가 독자생산에 성공한 수리온은 기동헬기와 공격헬기를 기본으로 상륙, 해경, 의무, 산림, 소방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방산의 틈새시장을 파고 들 수 있는 품종으로 이명박 시절부터 방산수출에 공을 들여왔던 장비다. 터키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데스 클리닝’···당신이 내일 죽는다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만일 우리가 내일 죽는다면 어찌하면 좋을까? 이 세상 오는 데는 순서가 있지만, 떠날 때는 순서가 없는 법이다. 그래서 스웨덴 사람들은 ‘데스클리닝’이라는 걸 한다고 한다. 이 말의 뜻은 죽음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의 주변 정리라고 한다. 그런데 꼭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만 이 ‘데스클리닝’이 필요할까? 아니다. 죽음을 앞두고 있지 않더라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