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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수’ 나의 8월은 ‘동심’ HBC대축제로 시작했다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전 SK와이번스 감독] 1일 제2회 HBC(His Baseball Club) 대축제에 초대받아 고양시 소재 NH 인재원에 다녀왔다. HBC야구단은 권혁돈 감독과 한상훈 감독이 운영하는데, 공부하며 운동하는 야구팀이다. 권혁돈 감독과 한상훈 감독은 HBC야구팀을 운영하면서 매년 학부형들을 초대해 어린선수들과 학부형들이 함께 야구경기와 여러 가지 게임을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는 대축제 모임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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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국익 지키겠다” 여당 결집 주문,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 의지 다져

    [아시아엔=편집국] 일본이 2일 내각회의에서 한국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아베 총리가 1일 자민당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엄중한 국제관계에 국익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엄중함이 더해가는 국제정세 속에서 국익을 확실히 지켜내고, 헌법개정과 곤란한 과제에 대해 함께 일체가 되어 대처해 나가고자 한다”고 여당의원들에게 말했다. 아베 총리의 말 가운데 ‘엄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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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외교장관 최종담판도 ‘성과 없어’···日, 끝내 파국 몰고가나?

    韓, 지소미아 카드 만지작···한일갈등, 경제 이어 안보까지 우려 [아시아엔=연합뉴스] 한국과 일본의 외교 수장이 일본의 대(對) 한국 보복 조치 이후 처음으로 마주 앉았지만, 기대했던 돌파구가 열리지는 않았다. 일본이 2일 각의를 열어 한국을 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처리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하루 전에 이뤄진 마지막 담판에서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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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정부 ‘백색국가 강행방침‘ 속 美중재안 받을까?

    아베 측근 “100% 한국 제외로 향할 것” [아시아엔=연합뉴스] 미국이 한일갈등과 관련해 중재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본 정부가 이를 받아들여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하는 조치를 미룰지 주목된다. 1일 일본 언론들은 대체로 일본 정부가 예정대로 2일 각의(국무회의) 결정을 통해 한국의 백색 국가(수출 절차 간소화 대상 국가) 제외를 강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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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화-고노 오늘 방콕서 담판···美 ‘현상동결 협정’ 제안

    美 ‘협상 중 추가조치 중단’ 중재안···2일 한미일 회담 백색국가 결정 보류 가능성도···스가 “한국 배제 방침 불변” [아시아엔=편집국]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상은 1일 태국 방콕에서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화이트리스트 제외 이슈를 놓고 담판을 갖는다. 앞서 일본 아사히신문은 31일자 석간에서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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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미세먼지·기후변화의 피해자?···No, 당신도 가해자!”

    에코맘코리아 “청소년 에코리더 키우자”···UNEP 손잡고 환경교육 [아시아엔=편집국] “2007년 유엔기후변화회의에 참여하며 환경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머리로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일치시키고 싶었고 그 해법은 ‘교육’이라는 생각 아래 10년 전 에코맘코리아를 창립했다.  현재 UN Environment의 국내 유일 파트너로 UN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2만6천여명이 교육에 함께 했고, 부설 환경건강연구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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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 멸망시킨 소정방의 ‘정방폭포’ 앞에서 제주도 무비자 입국을 생각하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2000년 9월 남북국방부장관회담을 하며 제주도를 관광차 돌아보는데, 서귀포에 가니 정방폭포가 있었다. 그런데 이는 소정방의 이름을 땄다고 하지 않은가? 이때 불현 듯 조짐이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백제를 멸망시킨 소정방이 부여에 평제탑을 세웠는데 제주도까지 눈독을 들였다니 모골毛骨이 송연悚然하다. 여름에 태풍이 오면 제주도 앞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중국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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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유학 가지 말자”···미래교육연구소 일본대학 상담 중단키로

    [아시아엔=편집국] 미래교육연구소(소장 이강렬 박사)는 30일 국내 해외교육 컨설팅 회사로는 처음으로 ‘일본 대학 진학 컨설팅’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일본 아베 정권의 한국에 대한 무역 보복조치에 따른 ‘일본상품 불매운동’ 일환이라고 미래교육연구소측은 밝혔다. 미래교육은 “앞으로 ‘일본대학 유학가지 말자’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 컨설팅 기관 미래교육, 일본대 유학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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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중부 새벽 장대비로 ‘장마 끝’···남부 ‘폭염특보’

    [아시아엔=편집국] 7월 마지막 월요일인 29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마지막 장맛비가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일부 지역은 이날 새벽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우량은 20∼70㎜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오전까지 100㎜ 이상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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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이주여성 폭행과 영국의 인도인·중국인 고임금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7월 7일 공개된 전남 영암의 베트남 아내 폭행사건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한 단면을 여지없이 보여준 충격적인 사건이다. 지금이 어느 때라고 아무리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자식까지 둔 아내에게 그처럼 무서운 폭력을 마구 휘두를 수 있을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따르면, 2007년 이후 남편의 폭력으로 숨진 이주여성은 언론에 보도된 것만 21명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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