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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경기고·서울대외교학과 선배 신중식 전 의원 “애통합니다”
충격, 비통합니다. 자랑스런 후배였는데···. MB 때 친형 이상득 정계은퇴 주장 보복으로 구속 돼 2년여 영어생활. 대법원에서 무죄 최근까지 왕성한 방송 출연 등 활동 마포에서 일식집도 차리고 명예회복과 재기를 준비해 왔는데···. 경기고, 서울대 상과대, 고시합격 총리실과 서울시부시장. 국회의원 역임 전 광주출신 정성태 의원 조카 애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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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은 불법 세습···판결 제대로 하라”
세반연·명정위 등 재심 선고 앞두고 공동 기자회견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 세습 재심 선고 기일인 7월 16일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 등 교계 단체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명성교회 부자 세습을 불법으로 규정하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총회 재판국을 향해 바른 판결을 촉구했다. <뉴스앤조이>에 따르면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교계 언론과 KBS·JTBC·중앙일보·연합뉴스 등도 취재에 나섰다. 발언자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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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부자세습 재심 오늘 결정
[아시아엔=편집국]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은 1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명성교회 설립자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송에 대한 재심 결정을 내린다. 재판국 회의는 오전 11시 예배와 함께 시작했으며 재심 결정 내용은 오후에 나올 예정이다. 앞서 총회 재판국은 2017년 8월 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청빙이 유효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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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무역갈등 여파 문재인-아베 지지율 동반 하락···전주 대비 3~6%p 하락
[아시아엔=연합뉴스] 일본의 한국수출 반도체 품목 규제강화와 이에 대한 한국정부의 대응이 강대강으로 치닫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총리에 대한 지지도가 무역갈등 전후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양국의 여론은 냉정해 보인다.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2~14일 18세 이상 유권자 2만68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49%를 기록했다. 매달 정례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니혼게이자이신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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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꿈 ‘헌법개정’ 현실화?···니케이 여론조사 “참의원 선거 후 개헌세력 2/3 넘을 듯”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21일 일본 참의원 선거가 끝나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평화헌법 개헌 주장에 찬성하는 ‘개헌세력’이 전체 의석의 3분의 2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이 나왔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5일 “자민·공명 연립여당이 선거에서 과반 의석을 달성할 양상을 보인다”면서 “연립여당과 함께 일본헌법 개정에 긍정적인 일본유신회의 개헌세력은 개헌 발의선인 전체 의석의 3분의 2에 달할 전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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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갈등] 유엔 금지 불구 北정권 애용 ‘담배’와 ‘벤츠’ 일본서 판매
대북제재위 패널, 일본의 대북 사치품 불법수출 수년간 지적 [아시아엔=연합뉴스] 일본이 경제보복 정당화를 위해 한국의 대북제재 위반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정작 제재 이행을 감시한 유엔 보고서에는 일본이 사치품 등을 북한에 불법수출한 사례들이 지적됐다. 특히 담배, 화장품, 고급 승용차 등 북한 수뇌부와 고위층의 애호품이 다량으로 북한으로 흘러 들어가 일본 수출통제가 허술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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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업체 이투스 ‘댓글조작’ 결국 재판에···스타강사도 연루
이투스 김형중 대표·’일타강사’ 백인덕·백호 불구속 기소 사정모 ‘댓글알바 고용’ 폭로 2년여만에 결론 [아시아엔=연합뉴스] 유명 입시교육업체인 이투스교육(이투스) 대표가 자사 홍보와 경쟁사 비난 목적으로 이른바 ‘댓글 알바’를 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수사 결과 댓글 조작을 통한 홍보에는 수능 과학탐구영역 ‘일타 강사(수강생·매출액 1위 강사)인 백인덕·백호씨도 개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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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수’ 김현종 “美, 한일갈등 ‘한미일 공조’에 도움 안된다 깊이 공감”
방미 마친 김현종, ‘美 호르무즈 파병요청 여부’엔 “언급 없었다” 한미일 대화 가능성엔 “일본이 준비 안된 것 같다” [아시아엔=연합뉴스]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13일(현지시간) 미국이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한일 갈등이 한미일 공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데 대해 크게 공감했다고 밝혔다. 10일 방미해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이날 귀국길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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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역사속오늘] 경실련 발족(1989)·노벨평화상 민주화운동 류샤오보 별세(2017)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7월은 나에게/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하얗게 피었다가/질 때는 고요히/노란빛으로 떨어지는 꽃…7월의 편지 대신/하얀 치자꽃 한 송이/당신께 보내는 오늘/내 마음의 향기도 받으시고/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이해인 ‘7월은 치자꽃 향기 속에’ “장래의 일만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은 현재의 순간만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보다 생각이 깊은 사람인 것으로 사람들은 오해하고 있다. 그러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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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팩 보도’ 이영돈 PD 故 김영애씨에 사과···“너무 늦어 죄송, 꿈에서 이따금 봬”
[아시아엔=연합뉴스] ‘소비자고발’과 ‘먹거리X파일’ 등 탐사보도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이영돈 PD가 과거 황토팩 안전성 문제를 놓고 대립한 배우 고(故) 김영애에게 뒤늦게 사과했다. 이영돈 PD는 지난 11일 중구 태평로 인근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5년 전 방송을 하다 실수해서 일생일대의 큰일을 맞았다”라며 “2007년 (KBS 시사고발프로그램 ‘이영돈 PD의 소비자고발’을 통해) 김영애씨가 사업한 황토팩에서 쇳가루가 검출됐다는 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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