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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프란시스코’ 강한 비바람 남긴 채 ‘소멸’

    [아시아엔=편집국]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밤 9시를 기해 ‘열대저압부’로 세력이 약해졌다. 태풍 ‘프란시스코’는 소멸했지만 동해안엔 7일까지 강한 비바람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태풍은 열대저압부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강한 저기압 상태로 한반도 내륙을 통과하고 있다. 태풍이 남긴 열대저압부는 밤 사이 경북 동해안에서 강원영동 지방으로 이동하며 강한 비를 뿌리겠다. 7일 새벽 0시 현재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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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태풍 ‘프란시스코’ 영향, 전국 흐리고 비···밤엔 열대야

    [아시아엔=연합뉴스] 수요일인 7일,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6일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상도·강원도 50∼150㎜, 서울·경기·충남·전라도·제주도산지·울릉도·독도는 5∼30㎜, 충북·경남서부내륙 20∼60㎜로 예보됐다. 경상해안·강원영동 지방은 대다수 지역에서 2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그밖에 이날 오후 남부내륙·제주도 산지에도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항공기 이용객들의 경우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비 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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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프란시스코 오늘밤 거제·부산 상륙···안동서 소멸할 듯

    태풍 진로 동쪽 지방 ‘주의’···경남 해안·강원 영동 200㎜ 이상 [아시아엔=연합뉴스]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오후 9시부터 자정 사이 경남 거제와 부산 인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 태풍은 동해로 빠져나갈 것이라는 당초 전망과 달리 경북 안동 주변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해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프란시스코’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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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혈 건강지킴이’ 고양도시관리공사 유영진씨 ‘명예의 전당’

    [아시아엔=편집국] “1년에 13.4회, 23년간 310회” 경기도 고양시 산하 고양도시관리공사 고객지원팀 유영진 주임(43)은 1996년 처음 헌혈을 한 이후 매달 한 차례 이상 헌혈대에 올랐다. 지난달 22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한 이유다. ‘헌혈 기부천사’로 통하는 유씨는 대학 1학년 때인 1996년 12월 영등포역 ‘헌혈버스’에서 첫 헌혈 후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지속하고 있다. 현역 복무 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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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역사속오늘]일본 히로시마 원폭 투하(1945)·마릴린 먼로 의문사(1962)·오홍근 중앙일보 기자 피습(1988)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서늘하고 달 밝은 여름밤이어…여름보다도/여름의 달밤보다 더 좋은 것이/인간에 이 세상에 다시 있으랴…찬양하여라 좋은 한때를/흘러가는 목숨을 많은 행복을./여름의 어스러한 달밤 속에서/꿈같은 즐거움의 눈물 흘러라,”-김소월(1902년 오늘 태어남) ‘여름의 달밤’ “인생에 있어서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추었을 때를 생각해보라! 참으로 을씨년스럽기 짝이 없지 않은가…..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앞에는 언덕이 있고 냇물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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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월요일 출근길 ‘열대야 현상’···서울 아침 25.6도 등 전국 대부분 25도 웃돌아

    [아시아엔=편집국] 5일 오전 6시 30분 현재 우리나라는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날(4일) 낮 동안 강한 일사에 의해 오른 기온이 밤 사이 충분히 떨어지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다. 기상청에 따르면 열대야 기록 주요지점은 밤 사이 최저기온(5일 오전 6시 현재, 단위 ℃) △서울 25.6 △청주 26.6 △부산 26.1 △인천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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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재생의료법’ 국회 통과···난치병 치료제 개발 ‘가속화 여건’ 마련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앞으로 줄기세포 등을 이용해 손상된 조직을 치료하거나 대체하는 연구가 가능해졌다. 또 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등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신속하게 허가받을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는 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첨단재생의료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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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역사속 오늘] 박근혜 대통령, 김기춘 비서실장 임명(2013)·쑨윈 타이완 망명(1913)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번개는/천둥과 벼락을 동시에 데려온다./한 소절 거문고 줄이/쩡! 끊긴다./노래는 그렇게/소낙비처럼 새하얀 점멸의 순간을 타고/지상에 뛰어내린다./보아라! 땅을 차고 달리는/저 무수한/단절과 침묵의 발뒤꿈치들을,/제 몸을 부수며 절정을 넘기는/벼락 속의 번개 같은 손가락질들을,/어둠과 빛,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그리하여 마침내/그 모든 경계를 지우는 필경(畢竟)을./번개가 천둥을 데리고/지상에 내려와/벼락을 때려/생가지를 찢어놓듯이/사랑은/그렇게 왔다 간다. 노래여!/어떻게/내리는 소낙비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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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5일 총파업···反中시위 격렬, 중국 강경대응

    [아시아엔=편집국] 홍콩시위가 갈수록 격렬해지면서 ‘반중국’ 색채가 한층 짙어지고 있다. 8월 첫 주말집회에서 중국 ‘오성홍기’가 바다에 버려져 훼손되자 엄벌을 요구하는 중국 내 목소리도 고조되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홍콩 시위대는 4일 정관오(將軍澳)와 홍콩섬 서부 지역 케네디타운 등 두 곳에서 송환법 반대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정관오경찰서를 향해 욕설을 퍼붓고, 인근 전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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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동북지방 규모 6.2 지진···NHK “쓰나미 우려 없어”

    [아시아엔=연합뉴스] 4일 오후 7시 23분께 일본 동북 지방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NHK는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후쿠시마 앞바다를 진원으로 하는 이번 지진으로 미야기현 남·중부, 후쿠시마현 하마도리에서 최고 진도 ‘5약’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 지진등급 분류 10단계 중 6번째인 진도 5약은 체감상 대부분이 공포감을 느끼고 물건을 붙잡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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