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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진 발생 규모 6.5···혼슈 남동쪽 해역 오늘 새벽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미에현(혼슈) 남동쪽 208km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오전 3시 31분쯤 일본 혼슈 미에 현 남동쪽 208km 해역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북위 33.00도, 동경 137.40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4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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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미사일 능력보다 더 무서운 게 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세계 2차대전 중 독일군 암호를 해독한 수학자 튤링은 독일의 항복, 즉 2차대전 종식을 수년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 그는 동성애자였다. 당시는 사회적 인식이 동성애를 허용하지 않았다. 그는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자살한다. 애플의 로고가 베어 먹은 사과인 것이 이것이라고 한다. 최근 엘리자베스 여왕이 튤링에 사과했다. 튤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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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처우 불만’ 퇴역군인 달래기···생활보조금 인상

    퇴역군인들 처우개선 요구 잇단 시위에 “초심 잃지 맙시다” [아시아엔=연합뉴스] 미·중 갈등과 홍콩 대규모 시위 등으로 대내외 압력에 직면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퇴역 군인 달래기에 나섰다. 중국 공산당을 떠받치는 군부의 근간인 퇴역 군인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대규모 시위까지 벌이는 등 체제 안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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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호 태풍 ‘나리’, 日나고야 인근 상륙···집중호우 예상

    [아시아엔=편집국] 제6호 태풍 ‘나리’가 27일 오전 일본 태평양 연안 지역에 상륙해 일본 방재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나리는 오전 7시께 일본 미에(三重)현 남부 지역에 상륙한 뒤 수도권과 동일본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 나리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중심기압 1000h㎩, 최대 순간풍속 초속 25m의 세력을 갖췄다. 태풍이 가진 비구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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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6월 ‘이달의 기자상’ 6편은?

    [아시아엔=편집국]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제346회(2019년 6월) 이달의 기자상에 KBS의 ‘北목선 삼척항 정박’ 등 6편이 선정됐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정치부 김형원 기자 <교육부, 교과서 고치려 도장 ‘도둑 날인’> △KBS 통일외교부 한승연·윤봄이 기자, KBS강릉 보도부 김중용·정면구·김남범 기자 <北목선 삼척항 정박>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경제부 이상무 기자 <‘벤처투자 취지 역행’ 증권사 발행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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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내주 한국 ‘백색국가’ 제외할 듯”···통상부 김승호 실장 “칼 갈고 있겠다”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정부가 이르면 내달 2일 우리나라를 수출 우대국가 ‘백색국가’에서 뺄 것이라고 일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26일 “일본 정부가 8월 2일 각료회의에서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처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개정안은 전략물자를 수출할 때 심사와 승인을 면제해주는 ‘백색국가’에서 한국을 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각의를 통과하면 경제산업상의 서명, 아베 총리의 연서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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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2019년 국방백서엔 무슨 내용이 들어있나?

    [아시아엔=인민일보 제휴]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24일 ‘신시대의 중국 국방’ 제하의 2019년도판 <국방백서>를 발표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1998년에 이어 발표한 10번째 국방백서이며 중국공산당 18차 당대표대회 이후 발표한 첫 종합적인 국방백서이다. 백서 전문은 2만7000자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문 부분에는 ‘국제안보 정세’, ‘신시대 중국의 방어적 국방정책’, ‘신시대 군대의 사명과 전략 임무’, ‘전방위적인 국방·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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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문 대통령 지지율 ‘긍정’ 48%···전주 대비 변화 없어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8%로 지난주 대비 변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7월 넷째 주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 결과 48%가 긍정 평가, 42%는 부정 평가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5%).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와 다름 없고, 부정률은 2%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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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의 독도 영공침범에 일본은 무대응, “독도는 우리땅” 더 분명해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이승만 대통령은 1954년 변영태 외무장관을 통해 일본에 보낸 공한에서 “한국은 독도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에서 다루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명확히 입장을 밝혔다. 이는 이래로 우리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 실력으로 이를 뒷받침하는 전력증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우리가 F-15를 보유한 것도 독도작전이 가능한 항공기를 가지고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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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5 역사속 오늘] 남산 어린이회관 개관(1970)·박경복 하이트·진로그룹 명예회장 별세(2007)·불가촉천민 출신 람 나트 코빈드인도 대통령 취임(2017)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그 사람 얼굴을 떠올리네/초저녁 분꽃 향내가 문을 열고 밀려오네/그 사람 이름을 불러보네/문밖은 이내 적막강산/가만히 불러보는 이름만으로도/이렇게 가슴이 뜨겁고 아플 수가 있다니”-박남준 ‘이름 부르는 일’ “우리를 괴롭히는 걱정거리들 중 많은 것이 불필요한 것들이다. 그런 걱정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니 스스로 없앨 수 있다. 좀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 생각이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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