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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폭우·낙뢰 피해 속출···세종·충남·대전 3~4일간 장맛비 더 내려
[아시아엔=편집국] 장마전선 영향으로 25일 충남 서북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천안·아산 등에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예산 156.0㎜ △아산 138.0㎜ △서산 136.0㎜ △천안 130.0㎜ △태안 100.0㎜ △홍성 74.0㎜ △보령 54.5㎜ 등이다. 공주, 청양, 부여, 서천, 당진 등에도 30∼40㎜의 비가 내렸다. 장맛비가 집중된 충남 북부지역에서는 낙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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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인천·경기 오늘밤 물폭탄 우려···호우 예비특보
[아시아엔=편집국]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에 ‘물폭탄’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25일 저녁 무렵부터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 ‘물폭탄’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인천, 경기 일부, 강원 일부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이들 지역에는 이날 밤 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현재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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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탈북민 지원 박원연 변호사 “사기피해 고통받는 탈북민에 깊은 관심을”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북한을 떠나 한국에 정착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 탈북민(북한이탈주민)들 사이에서 사기피해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국에서 탈북민들은 동포, 북한사람, 탈북자, 새터민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여기서 탈북자(North Korean Defector)는 단어 그대로 배반자, 탈당자, 망명자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반면에 새터민은 ‘새로운 터전에 삶을 마련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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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나는 한국인의 후손이다” 아키히토 발표 벌써 잊으셨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2001년 12월 ‘일본천황궁’에서 125대 일본 국왕 ‘아키히토(明仁)’는 “나는 한국인의 후손이다”라고 발표했다. 그는 “나 자신, 간무천황의 어머니가 백제 무령왕(武寧王)의 자손이라고, <속일본기>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에서, 한국과의 인연을 느낍니다”라고 인정했다. 그동안 일본인들은 ‘만세일계(萬世一系)’라고 주장하며 천황가를 신성시해왔다. 만세일계 즉 대륙의 피가 전혀 섞이지 않은 순수한 일본인들만의 혈통이 대대로 이어져 내려왔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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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일본대사관 욱일기와 일본제품 불매운동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욱일기(旭日旗)가 찢겨나갔다. 旭日旗는 일본의 국기가 아니다. 국기는 일장기(日章旗)다. 과거 해군기였는데 종전 후 1954년 자위대가 창설되면서 자위대기로 쓰고 있다. 우리가 旭日旗를 올린 자위대 함정의 입항을 금지하자 일본은 크게 반발했다. 일본은 旭日旗를 문화유산이라고 하리만큼 일본의 영광과 자부심이 녹아있다. 그런 만큼 반대로 동남아에서는 일본의 침략을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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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무더위 식혀줄 ‘소면’과 ‘수박’
[아시아엔=김중겸 (사)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중국에서 건너온 한자에 ??온돈이 있다. 훈을 새기면 음식이름 ‘온’, 찐만두 또는 빵 ‘돈’. 일본 거치면서 우동이 됐다. 밀가루 얇게 펴서 가늘게 자른다. 삶거나 삶은 걸 찬물에 식혀서 먹는다. 우리 국수 맛과 다른 점은? <아시아엔> 독자 여러분의 입이 판단. 소면素麵은 굵기가 1mm 이하여야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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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웃통 벗고 활보 ‘베이징 비키니’ 아저씨 단속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중국 베이징이나 상하이 등 대도시 한복판에서도 러닝셔츠만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중년남자들을 볼 수 있다. 그들 중에는 러닝셔츠 밑부분을 돌돌 말아 올려 배를 다 드러내놓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 여성 비키니 수영복과 비슷하다 해서 ‘베이징 비키니’라 불린다. 이에 중국의 일부 지방정부가 이런 ‘베이징 비키니’ 노출 복장이 도시 이미지를 해친다며 단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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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검정고시로 미국 대학 가려면
미국 검정고시(GED), 국내 검정고시 모두 가능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필자의 미래교육연구소에는 검정고시로 미국 대학에 진학하려는 많은 학생들이 상담을 온다. 공교육 시스템에 회의를 가진 많은 학생들, 특히 내신이 나쁜 학생들 가운데 학업을 중단하고 검정고시로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검정고시를 통해 미국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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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역사속오늘·중복] 삼성전자 국내 최초 4메가 FDD 개발(1991)·조지워싱턴 출생(1732)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다 저녁 때 오는 비는 술추렴 문자같다/골목집 들창마냥 마음 추녀 죄 들추고/투둑, 툭, 젖은 섶마다 솔기를 못내 트는/누추한 추억의 처마 추근추근 불러내는/못 지운 눈빛 같다 다 저녁 때 드는 비는/내 건너, 부연 등피(燈皮)를 여직 닦는 그대여”-정수자 ‘저녁비’ 7월 22일 오늘은 중복(하지 뒤 네 번째 庚일) 참외 수박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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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역사속오늘] 추신수 52경기 연속 출루(2018)·솔라즈 미의원 김일성 면담(1980)· 출간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여름에는 저녁을/마당에서 먹는다/초저녁에도/환한 달빛//마당 위에는 멍석/멍석 위에는/환한 달빛//달빛을 깔고/저녁을 먹는다//마을도/달빛에 잠기고/밥상도/달빛에 잠기고…밥그릇 안에까지/가득 차는 달빛//아! 달빛을 먹는다/초저녁에도/환한 달빛”-오규원 ‘여름에는 저녁을’ “도를 닦는 순서는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공경하고 물건을 공경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늘을 공경할 줄은 알지만 사람을 공경할 줄은 모르고, 사람을 공경할 줄은 알지만 물건을 공경할 줄 모른다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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