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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주한 일본대사로 굳이 할복자살 미시마 유키오 사위 고른 이유 뭘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우리 방공구역에 들어온 러시아 공군기에 우리 F-35기가 출동하여 경고 사격을 했다. 경고 사격은 격추 직전 단계다. 러시아는 한국 공군이 ‘미친 짓을 했다’고 한다. 러시아 공군기가 나타나면 한국 공군기는 감히 나타나지도 못할 줄 알았는데 실탄을 쏘아댄다. 차후에 러시아 조종사들은 분명히 한국 영공 접근에 억제를 받는다. 한국은 구한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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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역사속 오늘] 한국-일본 경제관계 단절(1955)·박형규 목사 별세(2016)·크리켓 국가대표 출신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 취임(2018)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누가…구름 한 송이 없이 맑은/하늘을 보았다 하는가.//네가 본 건, 먹구름/그걸 하늘로 알고/일생을 살아갔다…닦아라…네 마음속 구름…서럽게/아 엄숙한 세상을/서럽게/눈물 흘려//살아가리라…”-신동엽(1930년 오늘 태어남)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불행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불행은 돈과 사람의 가치를 가르쳐준다. 역경에 처해 있으면서 타락하지 않는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위대하다.”-발자크(1850년 오늘 세상 떠난 프랑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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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국민 62.4% ‘한일관계 우려’···아베 지지 50.3%로 전달 대비 1.7%P 상승
[아시아엔=연합뉴스] 일본 국민 10명 6명이 향후 한일관계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지난 17, 18일 이틀간 실시한 전국 전화 여론조사에서 향후 한일관계에 대해 질문한 결과 62.4%가 한일관계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려하지 않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32.4%였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의 지지율은 50.3%로, 지난달 조사(48.6%)보다 1.7%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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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최희서 사회로 제1회 평창영화제 개막···최문순 지사 “내년엔 원산서 열리길”
[아시아엔=편집국]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16일 저녁 6시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배우 조진웅·최희서가 진행을 맡은 개막식에 앞서 열린 평화로드 포토콜에서는 안성기, 박성웅, 고보결, 장현성, 박명훈, 최민철, 박정자, 오승훈, 권해효 배우와 임권택, 넬슨 신, 이두용, 변영주, 추상미, 김대환, 장우진(이상 감독)과 개막작 <새> 제작자인 이봉우 대표와 북한 VR 감독인 아람 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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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홍콩 대규모 시위에 무력진압은 안할 듯···주말 4주만에 평화집회
[아시아엔=연합뉴스]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위 사태에 중국이 무력개입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18일 오후 홍콩 도심에서 대규모 송환법 반대 시위가 열렸다. 이날 시위가 평화적으로 끝날 경우 중국의 무력개입 명분이 사라질 수 있어 이날 평화 시위가 마지막까지 유지될지에 각별한 관심이 쏠린다. 홍콩의 대규모 도심 시위를 주도했던 재야단체 민간인권전선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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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7조원 디지털 위안화 발행추진···달러 기축통화 흔들기 ‘가속’
인민은행, 비트코인 등 민간 가상화폐는 불허 페이스북 리브라 추진·미중 무역전쟁 ‘대응’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인민은행이 1000억위안(약 17조원)규모의 디지털 위안화 발행을 추진중이라고 <조선일보>가 18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중 무역전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중국의 달러 기축통화 흔들기가 가속화될 것임을 예고한다는 지적”이라며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달러 기축통화 문제를 제기하며 위안화 국제화에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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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청문회, 여 “전원 무사통과” vs 야 “조국 자진사퇴”
[아시아엔=연합뉴스] 인사청문 정국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이미 청문회 일정을 확정한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29일) 외에 다른 후보자들의 청문회 날짜를 이번 주 중 확정하기 위한 접촉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인사청문 대상인 7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들에게 심각한 흠결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고 후보자 전원의 ‘청문회 무사통과’에 당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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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포항·김해·광주·여수 폭염주의보···부산·제주 등 오전 미세먼지 ‘나쁨’
[아시아엔=편집국] 일요일인 18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부지역 일부는 33도 이상의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경남해안 5~20mm의 비가 예상된다. 경기북부·강원영서 북부 등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28∼33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서울·대전·부산 30도, 인천 29도, 대전 30도, 대구 32도 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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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 교사도 참여···중국 인민해방군 ‘10분 대기’ 속 주말시위
교사 2만명 “학생 지키자”…캐리 람 관저까지 평화행진 내일 대규모 송환법 반대 본집회…中 ‘개입·인내’ 분수령 [아시아엔=연합뉴스]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무장경찰이 홍콩 경계에서 10분 거리까지 전진 배치돼 사실상의 무력시위에 들어간 가운데 홍콩에서 다시 주말을 맞아 범죄인 인도법(송환법) 철폐 요구 시위가 시작됐다. 지난 6월 이후 11주 연속 대규모 주말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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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인기 일본서 압도적”···’한국은 적인가’ 성명 전문 및 참여자 전체 명단
[아시아엔=편집국] 우리는 7월 초 일본정부가 표명한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에 반대하며 즉시 철회할 것을 요구합니다. 반도체 제조가 한국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의의를 생각하면, 이 조치가 한국경제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적대적인 행위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처음 일본정부의 조치가 나왔을 때에는, 작년의 ‘징용공(?用工)’ 판결과 그 후 한국정부의 대응에 대한 보복이라고 받아들여졌습니다만, 자유무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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