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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신문·방송·인터넷 토대에 ‘MVP’ 경쟁력 확보”

    매경 가족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도 힘든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좋은 성과들을 일궈 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매경인 여러분, 우리는 작년 시무식에서 약속했던 대로 지난 9월에 20회를 맞이한 ‘세계지식포럼’을 훌륭하게 개최하였습니다. ‘인류 번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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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김재호 동아일보·채널A 대표 “100주년 대형행사 않고 비용 사회기부”

    사랑하는 동아가족 여러분, 동아일보는 지난해에도 사실만을 좇으며 세상에서 숨겨지거나 가려질 뻔했던 많은 일들을 취재하고 보도했습니다. 전반적인 종이신문 업계 불황 속에서도 국내 주요 신문사 중 유일하게 발행부수와 유료부수를 모두 늘리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채널A는 ‘굿피플’ ‘아이 콘택트’처럼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를 내놓았으며, 메인뉴스를 새롭게 하고 의미 있는 특종을 이어갔습니다. 방송의 공적인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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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조성부 연합뉴스·TV 대표 “국민신뢰 주춧돌 바로 세우는 해로”

    안녕하세요. 가슴 벅차게 다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1년 후에 또 한 해를 마무리할 때 후회 없는,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뿌듯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올해 연합뉴스는 창사 40주년, 인포맥스는 창사 20주년이 됩니다. 그리고 연합뉴스TV는 개국 9주년째가 됩니다. 그만큼 의미가 각별하게 다가옵니다. 올 한해를, 또 다른 미래를 설계하고 비전을 세워나가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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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방상훈 조선일보 대표 “저널리즘 퍼스트, 저널리스트 퍼스트에 100년 미래 달려 있다”

    사원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 복 많이 심으십시오. 지난 한해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신문 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도 연말 격려금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TV조선 역시 시청률과 실적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조선미디어그룹의 모든 임직원께 감사드립니다. 사원 여러분, 올해 조선일보는 창간 100주년을 맞습니다. 100년 기업은 국내 언론사 중에서 처음인 것은 물론 한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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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양상우 한겨레 대표 “콘텐츠 품질 개선, 위기 탈출 지름길이자 미래 여는 첫걸음”

    한겨레 사우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한겨레 사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1. 지난해에도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속도를 늦추지 않았고, 사회적 갈등과 뉴스미디어의 구실과 소명을 둘러싼 논란도 격심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폭풍우에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한걸음씩 묵묵히 걸었습니다. 우리는 젊어졌습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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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대학생 체력테스트 통과해야 졸업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에서 앞으로 턱걸이를 11개 이상 못하거나 1000m를 4분50초 안에 달리지 못하는 남자 대학생은 졸업할 수 없게 된다. 여자 대학생은 철봉에 25초 이상 매달릴 수 있어야 하고, 800m를 4분50초 안에 달려야 졸업할 수 있다. 중국 교육부는 지난 10월 이같은 체력시험 통과를 졸업요건으로 의무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학부생 교육 개혁 심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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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문 대통령 지지율 49%, 부정평가 46.8%··· 민주 41.9%, 한국 32.9%

    [아시아엔=편집국]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50%에 근접한 상황을 유지했다고 2일 밝혔다. tbs 의뢰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1월 1주차(지난해 12월 30~31일)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하락한 49.0%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3%p가 오른 46.8%였다.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오차범위 내 격차로 앞선 가운데 긍부정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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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안철수 정계복귀 “국민들 사랑과 기대 못 미친 것 사과”

    안녕하십니까, 안철수입니다. 저는 지난 1년여간 해외에서 그 동안의 제 삶과 6년간의 정치 활동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민들께서 과분한 사랑과 큰 기대를 보내주셨지만 제 부족함으로 그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정치는 국가의 미래를 위한 봉사’라는 제 초심은 변치 않았음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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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중부지방 오전 눈발···미세먼지 ‘보통’∼’나쁨’

    [아시아엔=편집국] 2020년 둘째날인 2일 전국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전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다. 아침 최저 -6∼2도, 낮 최고 3∼10도로 예보됐다.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과 경상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강원산지의 경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광주·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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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모’의 추억···눈내리는 안동역 그리고 김원환 초대 경찰청장

    [아시아엔=김중겸 (사)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사랑사랑 그 누가 말했나~아아~~.” 남궁옥분 목소리. 내용은 실연失戀. 옛 연인 생각이다. 그런데 흥겨웠다. 흥얼흥얼 따라 부른다. 제법 가사가 기억에 선연했다. 아직 치매기는 없구나. 노래 나오는 곳, 다름 아닌 목욕탕 때 미는 데다. 장소가 의외여선가. 노래 맛이 있었다. 장성해서 일가 이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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