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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기해년 후회·미련 겨울비에 실어···오후부터 맑은 하늘
[아시아엔=편집국] 월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오전까지 제주도에는 10∼40㎜, 남부지방 5∼20㎜, 중부지방과 서해5도·울릉도·독도에 5㎜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밤사이 강원 산지와 경북 산지에는 1㎝ 남짓의 눈이 쌓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평년 -12∼0도), 낮 최고기온은 5∼16도(평년 1∼9도)로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전 권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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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회신용시스템’ 2020년 전면 시행···“걸리면 죽는다”
[아시아엔=편집국] 내년 중국에서 전면 시행 예정인 ‘사회신용시스템’에 대해 기업과 투자자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사회신용시스템은 개인과 법인에 ‘통합 사회신용번호’를 부여하고 재판·납세·법규위반 기록 등 국가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통합해 신용도에 따라 혜택이나 불이익을 주는 제도다. 현재 40개 이상의 도시에서 시범 운영 중이고 50여개 정부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8일(현지시각) 중국 기업인 ‘중국철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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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성 국민성우 ‘잘 살게 말하는 법’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한국 최고의 ‘국민성우’ 배한성씨가 새해 첫 대중을 상대로 특별강연에 나선다. 주제는 ‘잘 살게 말하는 법’. 새해 1월 8일(수) 저녁 6시30분~8시 강남전문학교(양재역 2번 출구 150m)에서 열리며 선착순 70명. 참가회비 1만원(다과·경품 제공). 문의 010-5235-5811 또는 (02)3388-007. 이날 강연회에는 미스트롯 최연소 송별이 가수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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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율 48.3%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47.4%) 앞질러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48.3%로 오르며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다시 앞질렀다. 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는 26일 “12월 4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주중 집계)에서 응답자의 48.3%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6%포인트 내린 47.4%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한중일 정상회담 관련 보도와 선거법 처리를 둘러싼 여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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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석의 難行②] 전세계 난민 3천만명 육박, 수용소에선 종교·민족·인종 따라 ‘차별’
<아시아엔> 이신석 분쟁지역 전문기자가 12월 17일 또다시 험난한 취재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신석 기자는 유럽에서 시작해 아시아로 넘어와 파키스탄과 인도,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1차로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지난 10년 이상 분쟁지역을 목숨 걸고 찾아다니며 난민과 램넌트들의 고달픈 삶을 취재해온 이신석 기자는 말합니다. “분명 가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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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성탄절에 돌아봐야 할 것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오늘은 크리스마스, 그리스도로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날이다. 내가 사는 오늘, 매일매일이 예수님 탄생의 날, 매일매일이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끝내신 날, 매일매일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날, 매일매일이 그리스도의 날, 매일매일이 ‘메리 크리스마스’이길 바란다. 예수사랑교회는 지난 22일 새 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두명이 처음 시작한 예배가 16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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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성탄절···눈은 안 내려도 따스하고 훈훈하다
[아시아엔=편집국] 성탄절인 25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20㎜이다.25일 아침 최저기온은 -8∼6도, 낮 최고기온은 5∼16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평년보다 기온이 2∼4도 높겠지만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클 전망이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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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파트너즈엔이씨, ‘넥스트에너지’로 탈바꿈해 에너지신산업·플랫폼 서비스 제공
네모파트너즈엔이씨는 최근 ‘넥스트에너지'(NEC, Next Energy Corporation)로 사명을 변경했다. ‘넥스트에너지’는 기존의 발전사업 개발 및 에너지 정책 컨설팅 이외에 △유럽 공동업무 플랫폼 서비스 제공 △동남아 및 중동 네트워크 플랫폼 서비스 △R&D 기술 개발 플랫폼 서비스 등을 펼칠 계획이다. ‘넥스트에너지’는 “이를 위해 PEP(Pure Energy Professional), Hy-Energy와 3자간 공동 업무제휴를 통해 유럽 전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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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 퇴임사 “대선후보 합동토론회 성사 불구 다양한 스펙트럼 속 외로운 선택의 4년”
퇴근 무렵 창문 밖을 내다봅니다. 거리에는 분주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약속을 따라 어딘가로 오가고 있습니다. 눈 감고도 그려지는 길 건너편 덕수궁의 석조전이 어둠속에서 제 몸을 숨기려할 때 땅거미 내리기 시작한 하늘 너머에서는 별 하나가 조심스럽게 제 모습을 드러내려고 합니다. 아득해 보였던 2년, 그리고 또다시 2년. 그렇게 지내온 4년이었지만 돌이켜보면 그리 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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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올해 사자성어 ‘공명지조’는 이들을 겨냥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교수신문>이 2019년 사자성어로 ‘공명지조(共命之鳥)’를 선정·발표했다. 공명지조는 “어느 한쪽이 없어지면 자기만 살 것 같이 생각하지만, 그러다간 모두 죽고 만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최재목 영남대 철학과 교수는 “서로를 이기려고 하고 자기만 살려고 하지만, 어느 한쪽이 사라지면 자기도 죽게 되는 것을 모르는 현재 한국사회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다”고 밝혔다. 공명지조는 불교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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