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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한파특보’ 경기북부·강원내륙 영하 12도···미세먼지 ‘좋은 편’

    [아시아엔=편집국] 수요일인 15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 강원 동해안에 가끔 구름 많겠다. 강원 북부 동해안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눈발이 날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 북동부와 일부 강원 내륙 및 산지에는 15일에 이어 16일에도 아침기온이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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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진···사이타마현 진도 5.0

    [아시아엔=편집국] 14일 새벽 일본에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JMA)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57분께 일본  혼슈 사이타마현 사이타마 북동쪽 35km 지역(위도 36.10N, 경도 139.90 E)에서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깊이는 50km다. 규모 5.0 지진은 대부분의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실내의 그릇, 창문 등이 깨지거나, 물건이 넘어질 정도의 위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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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북한 김계관 조선중앙통신 담화문 “남한 설레발 치지 말고 자중하라”

    [아시아엔=편집국]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은 11일 “수뇌들 사이에 친분관계를 맺는 것은 국가들 간의 외교에서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조선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친분관계에 중뿔나게 끼여드는 것은 좀 주제넘은 일”이라고 비판했다. 김 고문은 북한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김 국무위원장이 그런 사적인 감정을 바탕으로 국사를 논하지는 않으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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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 윈프리 “성공하려면 날마다 감사편지 쓰세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오프라 윈프리(66)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100인 가운데 한명이다. 어느 날 기자가 오프라 윈프리에게 지금처럼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이었냐고 물었다. 윈프리는 “그것은 날마다 쓰는 감사편지였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윈프리는 아침에 눈을 뜨면 글부터 쓰기 시작했다. 새로운 아침을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썼고, 냉장고에 먹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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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 날씨] 오후부터 미세먼지 ‘나쁨’···내일 아침 기온 ‘뚝’

    [아시아엔=편집국] 사흘간 내리던 눈과 겨울비는 대부분 그쳤으나 오후부터는 공기질이 다시 나빠지고 있다. 특히 9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날씨가 다시 추워질 전망이다. 지금은 대부분 지역의 비는 그쳤지만 경기 동부 내륙과 전북 내륙, 강원지역은 퇴근길 이후까지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최고 20mm, 그 밖 지역은 5mm 안팎.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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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전문] 문 대통령 “일본은 가장 가까운 이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뜻깊은 해를 보내고, 올해 ‘4·19혁명 6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으며 3년 전, 촛불을 들어 민주공화국을 지켜냈던 숭고한 정신을 되새깁니다. 정의롭고 안전하며, 더 평화롭고 행복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우리 정부는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경제와 사회 구조의 근본적 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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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믿는 것은 모두 진실인가?···선과 악은 그렇게 명확한가?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 교수, <뉴패러다임 과학과 의학> 저자] 나는 정치적인 얘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 TV뉴스를 본 기억도 거의 없고 신문도 스포츠면만 뒤적거린다. 지난 연말, 나의 과학을 전적으로 지지해주셨던 분이지만 정치적으로는 극우적 견해를 갖고 있는 분이 당연히 나도 극우적 견해를 갖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말씀을 하셨다. 나는 극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단어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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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숨바꼭질·줄넘기·24절기 등 ‘무형문화유산’ 등록

    [아시아엔=편집국] 북한이 우리 민족의 전통 민속놀이인 숨바꼭질과 줄넘기 등을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5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최근 민족유산보호국에서 여러 단위의 방조 속에 6개 대상을 국가 및 지방 비물질(무형) 문화유산으로 새로 등록하는 성과를 이룩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북한이 새로 등록한 국가 무형문화 유산은 △밧줄 당기기 △줄넘기 △숨바꼭질 등 민속놀이와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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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일교차 최대 14도···경기남부·충청권 미세먼지 ‘나쁨’

    [아시아엔=편집국] 일요일인 5일 전국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도(평년 -12∼0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1∼9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6일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3∼5도 높겠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4도까지 크게 벌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세먼지는 경기남부와 충청권에서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고,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가 정체돼 중서부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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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상 후기] 김현우 인천일보···돼지열병, 수백㎞ ‘원정 검사’ 이뤄진 배경

    한국기자협회 제정 이달의기자상(2019.12) 수상 소감 치명적인 감염병이 확산되는 즈음, 전문가들이 외치는 단골멘트가 “골든타임을 확보하자”다. ‘신속한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대목이다.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태의 상황은 어땠을까. 결론은 아쉬움이 많았다. 감염 확진 여부를 알려면 수백㎞ 멀리 검역본부로 ‘원정 검사’를 해야 했다. 검역본부 주소는 경북 김천시. 정부가 지자체에 ASF 검사 권한을 주지 않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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