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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옥상화가’ 김미경 6번째 개인전 ‘산이 보이네’
한겨레 기자에서 화가로 변신한 김미경 작가의 6번째 개인전이 10월 4~12일 서울 창성동 144 ‘창성동실험실’에서 열린다. 오프닝 리셉션은 4일 저녁 6시. 문의 및 전시 시간은 위 포스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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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야구 첫 현지출신 코치 ‘비’에 거는 기대와 응원
오늘 아침 이만수 헐크재단 이사장이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만수 감독이 혼신의 힘을 다해 정성껏 씨를 뿌리고 키워낸 라오스 야구팀에 정식 코치가 탄생하게 됐다는 소식이었다. “드디어 라오스에도 정식코치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비’ 라는 코치가 있는데 지난주 대학 졸업하고 정식으로 라오제이브라더스 코치가 되었습니다. 비가 선발주자가 되어 앞으로 계속 좋은 지도자들이 계속 나오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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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9.29·세계심장의날] 일-중 국교수립(1979)·부산 아시안게임개막(2002)·성공회 한국 선교 시작(1890)·튀지니, 아랍권 최초 여성 총리(2020)
세계심장의날 “‘오매, 단풍 들것네,’/장광에 골 붉은 감잎 날아오아/누이는 놀란듯이 치어다보며/‘오매 단풍 들것네.’/추석이 내일모레 기둘리니/바람이 자지어서 걱정이리/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오매, 단풍 들것네.’”-김영랑(1950년 9월 29일 오늘 세상떠남) ‘오매 단풍 들것네’ 9월 29일 오늘은 세계 심장의 날 -1991년 9월 영국 웨스트 버밍햄 보건국은 ‘웃음소리 클리닉’ 개설 허가, 웃음을 질병치료법으로 인정, 큰 소리로 웃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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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9.28·세계광견병의날] 유관순 옥사(1920)·김영란법 시행(2016)·홍콩 우산혁명 시작(2014)
서울수복기념일·세계광견병의날·알권리의날 “어둔 밤 부엉이 울음이/빛을 떠난/산 그림자 보다 더/외로운 것은,//잠 못 드는 밤에/제일 맑고 빛나는/별 하나 안고/피던 꽃잎 때문일까.//바람이 잠든 물 위에/별 하나 담구고,//밤마다 내려오는 하늘은/곁 눈짓으로 속삭임 감추며/붓을 들어 별을 그린다.” -윤정강 ‘붓을 들어 별을 그린다’ 9월 28일 오늘은 서울수복기념일 1950년 오늘 한국전쟁 중 국군 서울탈환, 이승만 대통령 이북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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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사회사 유니폼③] 무기휴대와 미니스커트 여경
런던경찰은 1829년 출범 당시 시민들의 경찰에 대한 반감은 굉장했다. 완화대책의 하나로 무기를 소지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다. 1950년대부터 총기사용범죄가 증가, 순직과 중경상자도 늘어났다. 1966년. 총기사용전문경찰관을 선발->교육훈련->배치->정기 훈련 및 테스트->현장근무 재배치 제도를 채택했다. 경찰관이 총기를 휴대하는 국가는 232개국이다. 영국,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의 5개국은 휴대하지 않는다. duty belt 휴대할 무기와 장비를 바지 허리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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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대면 상황에서 MZ세대에 적합한 리더십은?
COVID-19 발생 및 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시책으로 인해 조직구성원들은 재택근무 등과 같은 비대면 업무환경에 상대적으로 많이 노출되었다. 이후 백신접종율의 증가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됨에 따라 점차 대면근무로 전환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정 비율의 재택근무가 병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MZ세대 팔로워들의 요구로 인해 재택근무와 사무실 근무가 병행되는 하이브리드(hybrid)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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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란 수교 60주년···영화제·사진전·페르시아어 경연 등 다양한 행사
10월 23일 한국과 이란이 수교한지 60년이 되는 날이다. 양국은 민간 차원에서 갖가지 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과 이란은 1962년 10월 23일 수교하였다. 1967년 4월 주이란 한국대사관이 설치되었고, 1969년 5월에는 우호조약이 체결되었다. 1973년에는 이란-북한이 수교하였으나, 형식적인 관계에 불과하였다. 1975년 8월에 주한 이란대사관이 개설되었다. 1970년대 한국과 이란은 개발독재를 통한 급진적 근대화 추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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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는 왜 고향에 돌아왔는가?’ 최진석 새말새몸짓 이사장 특강
최진석 사단법인 새말새몸짓 이사장은 9월27일(화) 오후 3~5시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철학자는 왜 고향에 돌아왔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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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9.27·세계관광의날] ‘국경의 밤’ 시인 김동환 출생(1901)·창경궁 준공(1484)·최경주 PGA 챔피언스투어 우승(2021)
세계관광의날 “길가/풀잎에 맺힌/이슬처럼 살고 싶다/수없이 밟히우는 자의/멍든 아픔 때문에/밤을 지새우고도,/아침 햇살에/천진스레 반짝거리는/이슬처럼 살고 싶다./한숨과/노여움은/스치는 바람으로/다독거리고,/용서하며/사랑하며/감사하며,/욕심 없이/한 세상 살다가/죽음도/크나큰 은혜로 받아들여,/흔적 없이/증발하는/이슬처럼 가고 싶다.” -황선하 ‘이슬처럼’ “전 에이즈 환자입니다. 내 피 속엔 나쁜 벌레가 살고 있지만 당신을 해치진 않습니다. 우리 친구들을 에이즈로부터 보호해주세요.”-타일러 스프릭스(2살 때 에이즈에 걸림 6년 동안 엄마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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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창영화제] 김강민 감독 ‘또는 부’···택배기사의 트럭 조수석엔 어린 딸이
또는 부|Or Father Korea | 2021 | 15min | Fiction | color | ⑫ | World Premiere 이 영화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한눈 팔지 않고 전진한다. 바로 단 한 줄의 법률 조항 때문에 생기는 모순적 상황이다.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46조 2항 “혼인 외 출생자의 신고는 모가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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