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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배변’과 ‘위장기능’ 활성화에 큰 도움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라는 말이 있다. 필자가 자란 곳은 꿀이 박힌 사과가 생산되는 지역인 영주라서 사과 철이 되면 주식처럼 사과를 많이 먹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 시절이 있었기에 현재의 건강을 누리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배변과 위장 기능의 활성화로 인해 인체의 원활한 대사 활동을 돕기 때문에 꼭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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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12/2·세계노예제철폐의날] 아시아축구연맹 손흥민 올해의 축구선수 선정(2019)
“새벽 다섯시/창문 여니 싸안하게 안기는 겨울 찬바람/비로소 되찾는 안도/어둠은/어떤 이의 빛이냐” -박철 ‘광야의 빛’ 12월 2일 오늘은 세계노예제 철폐의 날. ILO에 따르면 전 세계 5세부터 14세까지의 아동 노예 1억2천5백만 명이고 이들은 밀거래되고 있다고 함 1947 동아일보 부사장·한민당 정치부장 지낸 장덕수 피살, 주범 박광옥 교수형선고 1952 아이젠하워 미대통령 한국 방문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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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12.1·세계에이즈의날] 코로나19 첫 감염자 중국 우한서 발생(2019)·저커버그 페이스북 지분 99% 기부 약속(2015)
“무거운 문을 여니까/겨울이 와 있었다“앞산에/고운 잎/다 졌답니다/빈산을 그리며/저 강에/흰 눈/내리겠지요/눈 내리기 전에/한번 보고 싶습니다”-김용택 ‘초겨울 편지’ 12월 1일 오늘은 세계에이즈의 날 1988년 WHO가 세계보건장관회의(런던)에서 ‘런던선언’ 채택하면서 제정, UNAIDS 2015년도 연차보고서는 2030년에 AIDS극복 전망, 1981년 미국에서 처음 발병 1983년 에이즈바이러스(HIV) 발견, 에이즈 사망 약 3백만 명, 록 허드슨(영화배우) 미셸 푸코(철학자) 루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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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도 하고 구매도 하고”…동이옥션 고미술품 171점 경매
‘광개토대왕비 탁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관안’ ‘초주갑인자본복각묘법연화경’ ‘하위지 간찰’ ‘류덕장 금죽팔곡병’ ‘이광사 두보의 북정’ 12월 1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나문4길 25-26 성원시티타워 14층 폴갤러리에서 열리는 동이옥션에 출품된 작품 목록이다. 모두 171점이 출품된 이번 경매에는 고구려 시대(414년)에 세워진 광개토대왕비 탁본, 후삼국 시기에 쓰여진 <대반야바라밀다경>, 조선시대 국왕이 국정을 운영하는데 참고하였던 행정자료요약집 <관안> 등 국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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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세미나] ‘북 핵미사일 위협 고도화 대비 방호정책 발전방안’
2022 후반기 국방정책 세미나가 ‘북한 핵미사일 위협 고도화에 대비한 방호정책 발전방안’을 주제로 7일 오후 2시~오후 5시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 2층 태극홀에서 열린다. 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 사회로 진행되는 국방정책 세미나에선 제1주제 ‘북한 핵미사일 위협 진단’(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과 제2주제 ‘방호수준 진단 및 개선방안’(박영준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실장) 발표에 이어 지정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지정토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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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부 시위 확산’ 중국과 몰락한 대영제국의 ‘음모와 책략’
18세기 싸고 좋은 인도의 면직물이 영국에 대거 밀려들어왔다. 유럽에서는 그전까지는 의류는 주로 모직이었다. 영국에서는 면직물이 영국에 너무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다. 인도사람들이 목화를 따지 못하도록 농부의 손을 잘랐다. 해가 지는 일이 없다는 대영제국은 이 같은 무도하고 잔인한 책략으로 이룬 것이다. 중국에서 고급도자기도 쏟아져 들어왔다. 유럽인은 중국도자기를 무척 선호했다. 이를 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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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칼럼] “야구 심판과 포수, 이보다 더 가까운 사이 있을까요?”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날씨 변화를 일으키듯, 미세한 변화나 작은 사건이 추후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로 이어진다. 우리는 이것을 ‘나비효과’라고 부른다. 갑자기 ‘심판아카데미’와 ‘포수관’의 나비효과가 무슨 연관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소개하는 다음 사례를 통해 이 나비효과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 1982년 한국프로야구가 태동했는데, 그 해 11월 만들어진 심판아카데미도 나란히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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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음악·11/30] 한파경보···중부·내륙 아침 영하 10도 밑돌아
수요일인 30일은 전국에 강추위가 닥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보됐다. 특히 중부지방과 경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권 중·북부 내륙에는 가끔 눈이 내리겠고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남권 내륙, 충북 중·남부에도 곳에 따라 눈이 날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 서부와 제주도 산지 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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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관계사’ 서울과 모스크바서 동시 출판
한러관계사를 총정리한 역작 <한러관계사> 출간기념회가 29일 모스크바국제관계대학교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서울 롯데호텔과 러시아 모스크바국제국립관계대학교를 화상회의로 연결해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됐다. 모스크바 기념식에는 글렙 이바센초프 전 주한러시아대사, 알렉산드르 파노프 전 주한러시아대사, 발레리 수히닌 전 주북한 러시아대사, 알렉산드르 보론초프 러시아과학아카데미 한국몽골과장, 장호진 주러 한국대사 등 한국 주재 전직 러시아대사와 러시아 내 한국 관련 학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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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담그는 법 ‘김수미의 김치·장아찌’가 도와드립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 의회는 11월 22일을 ‘김치의 날(Kimchi Day in NY)’로 제정하고 기념하기로 지난 2월 17일 결의했다. 결의안에는 뉴욕 주에서 김치의 인기가 높다는 점, 김치의 역사, 건강식품으로서의 우수성 등이 언급됐다. 이와 함께 한국이 ‘김치의 종주국’이며, 2013년 유네스코가 김치 준비·보존과정인 김장을 무형 문화유산으로 인정했다고 명시했다. 미국에서 ‘김치의 날’이 캘리포니아주, 버지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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