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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중동·동남아 전문가 양성한다
서울대가 아시아를 주목하고 있다 <사진=서울대 제공> 국내 첫 아시아언어문명학부 개설 서울대가 중동(서아시아)을 비롯해 동남아, 인도, 일본 등 그동안 소홀히 여겼던 지역의 전문가를 키우는데 앞장선다. 27일 서울대 인문대학장실에서 만난 변창구 학장은 “지난해 11월 평의원회의에서 인문대학의 새 학부 신설안이 통과돼 이번 학기부터 일본언어문명, 서아시아언어문명, 동아시아언어문명, 인도언어문명 등으로 구성된 아시아언어문명학부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아시아언어문명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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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가슴에 박힌 추억의 화인(火印)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영화 타이틀 – 비포 선셋 (Before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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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의 경제산책⑫] 고객과 금융기관의 숨바꼭질
수요자와 공급자의 숨바꼭질:?정보의 비대칭성 금융상품이 그림의 떡(?) 이솝우화에 황새와 여우가 차린 식탁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여우가 황새를 초대했는데 둥근 접시에 음식을 담아와 부리가 뾰족한 황새는 못 먹고 여우만 맛있게 먹었다. 그 후에 황새가 여우를 초대했는데 호리병에 음식을 담아 황새는 긴 부리를 이용해 맛있게 먹고 여우는 그것을 구경만 해야 했다.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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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상사 “특전사 첫 여군 주임원사 될 것”
‘도전’이라는 화두로 인터뷰를 제안하자 그녀는 대뜸 “내 삶 자체가 도전”이라며 환하게 웃는다. 여군을 ‘별난 여자’ 쯤으로 여겼던 지난 1990년 군복을 입기 시작해 20여년을 특전사 부사관으로 살아온 그녀. 전무후무한 여군 최초 천리행군을 완주하고 전쟁의 잉걸이 도사린 이라크와 레바논에서 한국군의 위상을 높인 파란만장한 삶은 그녀의 말 맞다나 도전의 연속이었다. 2011년 세밑, 새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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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여 특전사를 만나다
왼쪽부터 조경희·경미 자매, 김정아 상사 2006년 입대한 쌍둥이 자매, 언니는 중사 · 동생은 전역 지난 24일 저녁. 레바논에서 돌아온, 아니 우리나라 최초 천리행군의 주인공 김정아 상사를 만나는 자리. 그곳엔 특별한 여군 두 명이 더 있었다. ‘쌍둥이 자매 특전사 입대’로 2006년 여러 언론매체에 소개됐던 조경희·경미(29) 자매였다. 김정아 상사가 군대 상관이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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