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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나신 곳은 네팔’
아시아엔은?2014년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부처님 나신 곳은 네팔’ 다큐멘터리 첫 영상 시사회가 11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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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이가산촌의 고택
이가산촌 전경 이가산촌(李家山村)은 산서성(山西省, sh?n x? sh?ng) 여양산(呂梁山, l? li?ng sh?n) 가운데 황하 상류에 있으며 명청(明淸) 시기의 건축물들이 산재한 오래된 마을로 독특한 건축양식을 보여준다. 지금의 행적구역으로 가장 가까운 큰 도시는 태원시(太原市, t?i yu?n sh?)가 있으며 남쪽은 유림맹문진(柳林孟??, li? l?n m?ng m?n zh?n), 동쪽은 임가평진(林家坪?, l?n ji? p?ng zh?n), 북쪽은 총라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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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한중수교 20년 성과와 반성
겉으로 보기에는 등을 돌린 것 같지만 끈끈하고도 질긴 남녀 간의 애정관계를 연근(藕根)에 비유하여 ‘어우뚜완쓰렌(藕???)’이라고 한다. 한중 양국도 이와 비슷한 사이가 아닐까 싶다. 그렇지 않고서야 단시간 내 이렇게 여러 분야에서 교류의 불길이 활활 타오를 수 있을까? 1992년 8월24일 한국과 중국 간에 역사적 수교가 이뤄졌다. 그리고 올해로 만 20년을 맞이하였다. 한국전쟁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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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양 남았지만 특별한 경험”
평양서 한국어 배운 中 유학생 인터뷰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 유학생 9만 명 중 70%는 중국인이다. 그러나 중국 학생들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북한에 가서도 한국어를 배운다. 똑같은 한국말을 사용하고 거리도 가깝지만 한국에서는 자유롭게 오갈 수 없는 가장 먼 곳, 북한. 북한의 평양 김형직사범대학에서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한국어 연수를 마치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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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캠핑 마니아 “자연으로 돌아가자”
<인터뷰> 박상설 캠프나비 호스트 우리나라 오토캠핑의 선구자 캠핑 장비만 두 트럭 차 지붕에도 텐트 장착, 겨울 철원평야서 야외취침도 8년 전 77세의 나이에 킬리만자로를 등반하고 야외 캠핑을 즐긴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던 박상설(85) 캠프나비 호스트. ‘지금도 여전할까’ 건강칼럼을 청탁했던 인연으로 며칠 전 전화를 걸었다. 휴대폰 너머로 젊은이 못지 않은 힘이 전해졌다. “건강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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