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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문화 3.0] ④ “붉은색의 수난과 영광”
색채 이데올로기의 극복 한국인의 색채 감각에 대하여 생각해본다.?시각적 지각에서 색채에 대한 지각은 매우 직접적이며 구체적이다. 빛과 색채를 구분하는 일은 최근에서야 구체화되었다. 그것은?컴퓨터의 보급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제 우리의 색감각을 알아보자. 한국인의 색지각 양식은 인류생태학적 관점과 역사심리학적 관점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인류생태학적 관점은 대략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구분된다. 유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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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코프 칼럼] ‘개혁마인드’ 김정은의 미래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15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김일성 주석 탄생 100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서 연설하고 있다. <AP/> 북한에서는 3대 왕조세습이 진행되고 있고 김정은이 앞으로 북한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추측이 무성하다. 김일성 탄생 100주기, 대규모 군 열병식 등 최근 북한에서 진행된?이벤트들에 대해 긍정적인 사람들은 김정은을 ‘개혁가’로 보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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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과다한 전기난방, ‘생존’ 위협할 수도”
‘에’너지 ‘정’의 위해 일하는 ‘여’자(애정녀)…“지금이 최고 에너지 위기” “2003년 8월22일 전기를 가장 많이 쓴 날을 계기로 2004년 이날을 ‘에너지의 날’로 정했다. 안타깝게도 이 신기록은 해마다 깨지고 있다.” 에너지시민연대 정희정 사무처장은 ‘지구의 날’인 4월22일 아시아엔(The AsiaN)과 만나 “지구촌의 환경과 인권, 전쟁 등 대부분의 심각한 문제가 에너지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며 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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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사회과학회 빙젱 부회장 “중국서 조선족 큰 역할”
빙젱 길림미디어그룹 대표 인터뷰 중국사회과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길림미디어그룹 빙젱(55, ?正) 대표는 “중국의 조선족들은 중국혁명과 건설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고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4만5000여명이 희생되며 정치적인 명예를 얻었다”며 “교육 분야에서도 인재들이 많다”고 했다. 빙젱 대표는 지난 3월20일 창간한 길림신문 한국판 <코리아투데이> 창간 기념식에서 기자와 만나 이렇게 밝히고 “중국의 조선족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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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드림 이룬 네팔 산업연수생
<인터뷰> 네팔식당 ‘칸티풀’ 2호점 연 가네시 리잘 외국인이주자 사이에 성공한 사업인으로 통하는 가네시 리잘(35, 네팔)사장. 2007년 안산 다문화거리에?문을 연 네팔·인도음식점인 칸티풀(Kantipur,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옛 이름)이 성공을 거두면서 4호선 한대앞역에 2호점을 최근 개점했다. 내국인도 웬만해선 성공하기 힘든 음식점 분야에서 네팔인이 2호점을 낸 것이다. 21일 칸티풀 2호점에서 만난 리잘 사장은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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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일본: 쓰나미에 밀려간 축구공, 알래스카서 발견
2012년 4월23일 <교도뉴스>: 쓰나미 생존 청소년 축구공, 알래스카서 발견돼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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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中 보이보, 보시라이 韓 문대성, 김구라
신 중국 건설에 기여한 8대 원로 중 보이보(薄一波, 1908~2007)라는 인물이 있다. 그는 풍파로 얼룩진 세상에서 100세를 살다 갔다. 백발에 흰 눈썹이 인상적이다. 1925년에 공산당에 입당하여 80여 년 동안 당적을 유지하였다. 1949년 갓 태동한 중국 정부의 초대 재정부장을 맡아 4년 가까이 재임하였다. 경제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원 부총리의 지위까지 올랐다. 등소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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