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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참 쉽지요] 길상음식의 상징 ‘죽순채’
결혼식 계절이다. 청첩장을 받은 것만 벌써 여러 장이다. 포근한 봄이 결혼하기 알맞은 계절인가 보다. 옛날에도 주로 날씨가 따스해지는 봄에 혼례를 많이 치렀다. 혼례식 전통 중에는 신부집 앞에 소나무와 대나무를 세우는 일이 있었다. 대나무는 지조, 소나무는 장수를 상징한다. 옛 사람들은 대나무는 줄기가 비었지만 굳은 마디로 인해 절조가 지켜지고, 정신이 투철하며 허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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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문화 3.0] ④ “붉은색의 수난과 영광”
색채 이데올로기의 극복 한국인의 색채 감각에 대하여 생각해본다.?시각적 지각에서 색채에 대한 지각은 매우 직접적이며 구체적이다. 빛과 색채를 구분하는 일은 최근에서야 구체화되었다. 그것은?컴퓨터의 보급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제 우리의 색감각을 알아보자. 한국인의 색지각 양식은 인류생태학적 관점과 역사심리학적 관점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인류생태학적 관점은 대략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구분된다. 유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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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코프 칼럼] ‘개혁마인드’ 김정은의 미래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15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김일성 주석 탄생 100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서 연설하고 있다. <AP/> 북한에서는 3대 왕조세습이 진행되고 있고 김정은이 앞으로 북한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추측이 무성하다. 김일성 탄생 100주기, 대규모 군 열병식 등 최근 북한에서 진행된?이벤트들에 대해 긍정적인 사람들은 김정은을 ‘개혁가’로 보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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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과다한 전기난방, ‘생존’ 위협할 수도”
‘에’너지 ‘정’의 위해 일하는 ‘여’자(애정녀)…“지금이 최고 에너지 위기” “2003년 8월22일 전기를 가장 많이 쓴 날을 계기로 2004년 이날을 ‘에너지의 날’로 정했다. 안타깝게도 이 신기록은 해마다 깨지고 있다.” 에너지시민연대 정희정 사무처장은 ‘지구의 날’인 4월22일 아시아엔(The AsiaN)과 만나 “지구촌의 환경과 인권, 전쟁 등 대부분의 심각한 문제가 에너지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며 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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