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아프리카 요리? “인제라, 어렵지 않아요!”
*아프리카음식?전문요리사 전윤재씨는 대자연 속 아프리카 재료들로 아프리카 음식을 만듭니다. 아프리카 현지로 날아가 그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또 한국에서도 아프리카 음식을 선보이겠다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아직은 낯설지만, 우리의 입맛과 그리 다르지도 않은, 아프리카 음식을 소개합니다. -아시아엔(The AsiaN) 아프리카…검은 대륙의?음식? 우리나라는 쌀을 제외한 대부분 곡물을 제3국에서 수입합니다. 말 그대로 식량은 이제…
더 읽기 » -
동아시아
“담배 피는 아이도 장점 발견해 칭찬”
만년 꼴찌학교서 중상위 학교로 탈바꿈 시킨 박은실 인천 동부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인천 남동구 만수동에 위치한 동부초등학교. 인천에서도 외진 곳에 속하는 이 학교에는 58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동부초에는 ‘낙후된 학교’란 꼬리표가 붙어 다닌다. 그 안에는 학력이 떨어진다는 의미도 있다. 최근 학교 주변에 들어선 아파트 주민들은 다른 학교로 자녀들을 보내기 위해 안간힘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세부→마닐라 비행기로만 70분…그래도 대선투표 해?
‘18대 대통령선거’ 재외선거 등록마감 나흘 전…’선거 등록률’은 겨우 6.67% 4?11총선 등록률보다 1% 높아…’투표 편리성’과 ‘정치 관심’ 높여야 지난 7월2일부터 시작된 ‘18대 대통령선거’ 재외선거 등록이 86일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220만여 명의 재외국민 중 14만8702명, 겨우 6.67%만 등록했다. 지난 총선 재외선거 등록률 5.67%보다 고작 1% 높은 정도다. 재외선거 등록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中, 10년간 국방비 4배 증대 ‘日 추월’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군비 전쟁이 치열하다. 美 워싱턴DC 소재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0년 전(1120억달러)과 비교해 아시아 지역의 국방비 지출은 두 배인 2240억달러로 증가했다. 연구는 아시아 국방 예산의 87%를 차지하는 중국, 일본, 인도, 한국, 대만을 대상으로 했다. 중국의 공식 국방비는 2011년 899억달러로 2000년(225억달러)보다 4배로…
더 읽기 »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서안만보’…”한국선 ‘소맥’이 유행”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0월16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제19회 楊凌농업 첨단과학기술성과박람회, 11.20(화) 개막 10.15(월) 오후에 열린 제19회 楊凌농업 첨단과학기술성과박람회(農高會) 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에 의하면, 19회 農高會는 오는 11.20(화) 개막되어 11.24(토)까지 개최될 예정임. 農高會는 농업분야에서의 국제적인 교류 기회이자, 중국의 현대농업발전성과를 전시하는 장임. [서안만보] 시안시,…
더 읽기 » -
[인사] 10월 16일
◇공정거래위원회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대변인 채규하 ◇OBS ▷경영국장 김학균▷편성제작국장 홍종훈▷보도국장 직무대행 유재명▷기술국장 김진팔▷사업국장 이윤택 ◇SBS미디어그룹 〈SBS〉 ▷편성전략본부장 장광호▷스포츠담당부본부장 겸 SBS스포츠 대표 이철호▷리스닝센터장 정환식▷소셜미디어팀장 박수언▷PR팀장 김선동▷드라마1EP 오세강▷드라마2EP 김영섭▷드라마3EP 이현직▷드라마4EP 한정환▷드라마기획팀장 최문석▷보도본부 편집담당부국장 겸 미래부장 신경렬 〈SBS플러스〉 ▷편성기획실장 이선의▷제작사업실장 허웅▷편성기획팀장 김소라▷비주얼아트팀장 권현진▷제작팀장 김용진 〈SBS CNBC〉 ▷편성기획팀장 표종호▷제작팀장 백종우 〈SBS E!TV/MTV〉 ▷채널사업실장 김상배▷제작1팀장 이상수…
더 읽기 » -
동아시아
[부음] 10월 16일
1982년 프로야구 창설의 주역인 원로 야구인 이호헌(81) 전 KBO (한국야구위원회) 사무차장이 15일 오전 5시 서울 강남 삼성서울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마산상고와 서울대 상대를 나왔고 고교 시절 중견수로 활약했다. 일본 야구를 연구하며 공식 기록법을 배운 이씨는 1963년 대한야구협회 공식기록원으로 임명돼 국내에 표준 기록을 도입했다. 1981년 5월 정부 지원 아래 한국프로야구 창립…
더 읽기 » -
동아시아
눈은 ‘초롱’, 에너지는 ‘초록’…에기평, 아이디어 공모
중·고·대학생 1인당 최고 8개까지…기존 출품작도 재응모 가능 “미래를 향한 에너지 상상력, 융합을 꿈꾸다! 에너지의 심장을 뛰게 하라! 지금 당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원장 안남성, 에기평)이 오는 11월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2 대한민국 에너지 R&D 성과전시회>를 앞두고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려 마련한 공모전의 슬로건이다. 공모전은 중학생부터 대학원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중고등학생들은 포스터, 사진,…
더 읽기 » -
동아시아
다문화가족 챙기는 기업들
이주외국인 140만 시대. 국내 주요 기업들이 다문화 가정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 다퉈 다문화 가정 챙기기에 나섰다. 13~14일 포스코건설, LG이노텍, 아모레퍼시픽 등 여러 기업들은 이동 클리닉, 다문화청소년 과학교실, 다문화여성 페스티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다문화 이웃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13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인천지역 다문화가족을 위한 ‘무료 이동 클리닉’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中 친성장 정책…’총통화’ 증가
중국의 총통화(M2)는 올해 9월, 기록할 만한 속도로 증가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중국의 친성장 정책이?효과를?발휘해?시장 유동성이 증가했다고 보고 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9월 중국의 M2가 1년 전에 비해?14.8% 증가했으며,?지난 8월의 13.5% 성장에 비해 가속화된 것이라고 밝혔다.?이러한 증가율은 지난 2011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중앙은행의 연 목표인 14%를 뛰어넘은 것이다. news@theasian.asia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