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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원화강세 “위기도, 기회도 있다”
[한국경제] 환율 12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이 12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원30전 내린 1107원20전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28일(1104원90전) 이후 최저치다. 환율은 1원50전 하락한 1109원에 개장한 후 1106원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장 막판 낙폭을 줄였다. 이달 들어서만 4차례 장중 1110원이 무너졌으나 종가 기준 1100원대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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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의 뉴스돋보기] 中선원 사고 나니…’韓-中의 태도 차이’
[세계일보]?흉기 휘두른 중선원 해경 고무탄 맞고 사망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 선원이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0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서쪽 90㎞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 30여척을 발견하고 진압하는 과정에서 선원 장모(44)씨가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았다. 장씨는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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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의 뉴스돋보기] 대통령의 형님은 도망치듯…
[서울신문]?‘MB 큰형’ 이상은씨 出禁 전날 출국 이명박 대통령의 장남 시형(34)씨에게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이 대통령의 큰형 이상은(79) 다스 회장은 내곡동 사저 부지 의혹사건 특별검사팀의 수사 시작 직전 출국한 것으로 드러나 도피성 출국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 사건을 재수사 중인 특검팀(특별검사 이광범)은 16일 시형씨를 비롯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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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음력 9월9일 ‘중양절’…”웃어른 존경 표해요”
16일 중국 저장성(浙江省) 성도인 항저우(杭州)에서 열린 중양절(重陽節)?축하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어른들에게 꽃과 카드를 드리고 있다. 중국 전통 명절인 중양절은?어른들에게 존경을 표하는 날로, 많은 어린이들이 행사에 참석해 카드를 만들고 어른들께 꽃을 드린다. 올해 중양절은 음력 9월9일인 10월 23일이다.? 16일?중양절 축하 행사에서 한 어린이가 어른들께 드릴 카드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16일 중양절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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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해상에 중국 군함”…日 ‘긴장’
16일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JSO)가 제공한 사진. 중국군 미사일 구축함 한 척이 오키나와(沖繩)현 요나구니(與那國)섬 인근 해역을 지나고 있다. 이날 이 미사일 구축함을 포함해 7척의 중국 군함이 양국이 영유권 충돌을 벌이는 센카쿠(尖閣)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인근 해역을 지나는 것이 확인되면서 일본 당국이 극도의 긴장 상태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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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 ‘국제단편영화제’ 개막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0월17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제1회 중국 민영항공산업발전포럼 개최 중국민주건국회 중앙위원회, 섬서성 정부가 주최하는 ‘제1회 중국 민영항공산업발전포럼’이 섬서성 시안閻良항공산업기지에서 개최되어 陳昌智全國人大常委會 부위원장?민주건국회 주석, 趙正永섬서성 성장이 참석, 축사함. 동 포럼에는 중국 및 해외 170여개 민영기업 대표가 참석하여 중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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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지상’에선 경험 못할 ‘아찔한’ 속도
[조선일보] 인류 최초로 음속 돌파한 인간새… 5년간 과학자 300명 참여 프로젝트 4분20초를 자유낙하한 ‘겁 없는 펠릭스(fearless Felix)’가 낙하산을 타고 지상에 사뿐히 내려앉은 뒤 무릎을 꿇고 손을 높이 들었다. 사상 최초로 ‘맨몸으로 음속을 돌파한 인간’이 된 기쁨의 표시였다. 오스트리아 출신 스카이다이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43)는 14일 미 뉴멕시코 주 로즈웰 상공 39㎞ 성층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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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의 뉴스돋보기] “불쌍하다 일이상병 건빵 도둑…”
[서울신문] 軍 또 드러난 거짓말 김관진 국방장관과 정승조 합참의장이 지금까지 군의 해명과 달리 북한군 귀순사건 다음 날인 지난 3일 오전 이미 ‘노크 귀순’ 사실을 구두로 보고받은 것으로 확인돼 군이 또 거짓말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국방부와 합참은 15일 “지난 3일 오전 귀순자의 (노크했다는) 진술을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이 국방정보본부장을 통해 (보고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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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의 포토차이나] 허공에 매달린 듯…’현공사’
산서성(山西省) 혼원현(?源縣) 금룡협(金龍峽) 계곡은 중국 오악중 하나인 북악의 항산(恒山)으로 통하는 길목이다. 이 계곡의 깊은 절벽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계곡이 크게 굽이치는 곳의 절벽 중간에 새집처럼 매달려 있는 건축물이 보이는데 이곳이 현공사(懸空寺)이다. 현공사는 글자 그대로 허공에 매달려 있는 듯 보이는 절이다. 이 절은 중국에서 최초로 지정된 국가급 중점풍경명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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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찰이 빚 때문에 주민 ‘납치 살해’
중국 경찰이 개인적인 빚 때문에 주민을 납치해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산시성(?西省) 지역신문 화상바오(?商?)가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리현(大??)공안국 소속 경찰 왕(王)모 씨등 일당 5명은 지난 6일, 다리현의 모 보증회사 위안(袁)모 사장을 납치한 후, 범행 당일 가족들에게 협박 전화를 걸어 200만위안(3억6000만원)을 요구했다. 가족들은 급하게 162만위안(2억8600만원)을 마련해 범인이 지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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