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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걸 회장 “중국인 유학생, 한중교류 디딤돌”
7만 회원?이끄는 위세걸 전한중국학인학자연의회 회장???? 한국으로 유학 온 학생 10명 중 7명은 중국인이다. 1992년 한-중 수교 후 1993년 20~30명의 국가장학생을 받기 시작해 지금은 7만여 명에 이른다. 중국인 학생회가 조직된 대학이 100여개. 각 지역별로 지부도 설립돼 있다. 학생뿐 아니라 원어민교사, 교수, 강사도 300여 명이 넘는다. 이들을 아우르는 조직이 전한중국학인학자연의회(全?中??人?者??? CSSAK)다.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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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각국 주한 대사들의 면면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연례이사회 후 외교통상부 안호영 차관의 주재로 환영리셉션이 개최됐다. 공식행사 후 아세안 각 국 주한 대사와 한-아세안센터 이사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타 호앙 린 (Ta Hoang Linh) 베트남 이사, 라자 누르시완 자이날 아비딘(Raja Nurshirwan Zainal Abidin) 말레이시아 이사, 키안 판수리봉(Khiane Phansourivong) 라오스 이사, 다토 람란 이브라힘(D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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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식당 “일본인 출입 금지”…민족주의 논쟁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과의 영유권 갈등에 불만 표시…중국 당국에도 비판 여론 ‘일본인과 필리핀인, 베트남인, 그리고 개는 출입 금지’ 중국인이 반(半) 식민지 시절 영국을 비롯한 서방으로부터 겪었던 수모를 연상시키는 내용이다.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의 한 식당에 나붙은 이 안내문이 페이스북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중국의 민족주의 논쟁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25일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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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한일관계, 민간 차원에서 풀자
<동북아역사재단-아시아엔(The AsiaN) 공동기획> *편집자 주: 동아시아 지역 안보에 격랑이 일고 있다. 뿌리 깊은 영토분쟁과 민족갈등이 상존하는 가운데 북한 핵 위기 또한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사국인 한국과 중국, 일본 모두 지도부 교체기를 맞아 새로운 질서를 모색 중이다. 아시아엔(The AsiaN)은 동북아역사재단과 공동기획으로 한·중·일 새 정부 출범에 맞춰 동북아 역사현안 및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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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주말레저농장, ‘적은 비용으로 더 행복하게’
‘국민행복’ 제안: 주말레저농원에 답 있다 도시민의 레저문화는 개선돼야 한다. 지금까지 도시민의 레저문화는 농민에게 박탈감을 안겨줬다. 농촌에 음식물을 갖고 와서 쓰레기만 버리고, 농촌의 소득과 문화 향상에는 아무 보탬이 안 되고, 너와 나는 멀어지고 농촌은 한숨짓고 병들었다. ‘농촌소득향상’과 도시민의 자아실현을 함께 달성하는 삶의 질 향상의 ‘블루오션’을 화합(和合)해 국민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국민운동을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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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2월26일
▲김경희 前 대한리무진 이사 별세, 영배 삼우금속공업 대표 동생상, 영인 前 하나아이앤에스 대표 누님상, 경혜 부천대 겸임교수 언니상, 김윤철 대한리무진 대표 부인상, 종우 대한리무진 서울지사장 모친상, 장인준 동국대 교직원 장모상=25일7시35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8시30분, (02)3410-6919 ▲손복종 전 해군사관학교 교수 별세=25일6시55분, 진해연세병원, 발인 27일6시, (055)548-7760 ▲윤치정 前 경일대 공업화학과 교수 별세, 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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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시대에도 BBC가 1등인 이유
아리랑TV-한국국제교류재단 ‘글로벌 미디어 포럼’, “미디어의 길을 논하다” “뉴미디어는 콘텐츠와 수용자의 요구에 따라 변화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성, 정확도, 설득력 있는 이야기구조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난 22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아리랑국제방송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이 마련한 국제미디어포럼에서 각국 미디어 전문가들은 이같은 내용에 공감했다. ‘국제사회의 격차 해소를 위한 미디어의 역할(Bridging the Divide)’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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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취임, 33년만에 청와대로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오후 33년만에 청와대로 돌아왔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된 취임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으로 공식취임한 박 대통령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복주머니 개봉행사에 참석한 뒤 청와대로 발걸음을 옮겼다. 광화문에서 붉은색 한복으로 갈아 입은 박 대통령은 오후 1시께 청와대 분수광장에 도착해 효자동, 청운동 등 인근 지역주민들과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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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아베노믹스’ 칭찬…일본의 책임분담 때문?
일본 언론서 미·일 정상회담 ‘거품론’도 제기 미국시간 22일 열린 미·일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 양국간 견고한 동맹관계를 재확인한 점 등에 대해 일본 내부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립서비스’의 성찬이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마이니치 신문은 24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아베노믹스(과감한 양적완화를 핵심으로 하는 아베 신조 총리의 경제정책)’에 대해 “일본 국민으로부터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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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고려링크’, 외국인에 3G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제공
북한이 외국인에게 휴대폰, 아이패드 등 모바일기기로 트위터, 스카이프에 글을 올리거나 인터넷에서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최근 연이어 이동통신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북한 이동통신사 고려링크는 다음주 내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북한 주민은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북한 체신성과 이집트 회사 오라스콤이 합작해 설립한 고려링크가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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