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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6월 ‘발리 특별할인’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indonesia.co.kr)은 발리 여행 활성화를 위해 ‘6월 발리 자유여행 특별요금’을 오픈한다. 이번 ‘6월 발리 자유여행 특별요금’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발리로 출발하는 고객에게 화, 목, 금, 토요일에 출발할 경우 54만원(단, 1일, 4일, 6일, 8일 제외), 일요일과 월요일 출발 때엔 60만원의 특별요금이 제공된다. 특별요금에는 유류할증료 및 세금(약 18만9천원,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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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카타르항공 “내년 3월 필라델피아 취항”···16년만에 126곳 취항
5성 항공사 카타르항공(www.qatarairways.com/kr)은 국제 노선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올 하반기부터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그리고 미주 3개 대륙의 노선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노선 확장을 통해 카타르항공은 아프리카대륙의 자사 20번째 노선인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볼레 국제공항에?9월18일부터 신규 취항하며 10월28일에는 필리핀의 클락 국제공항이 새로운 취항지로 추가될 예정이다. 또 내년 3월1일부터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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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대통령의 참모 장악법 “전화 5번 울려도 안받으면 잘라라”
후배들과 부하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세 가지가 있다. 전화는 다섯 번이 울리기 전에 받을 것, e메일은 하루를 넘기지 않고 볼 것. 근무 중 음주는 한 잔을 넘기지 말 것. 문제는 ‘근무 중’이다. 간부에게 근무는 오후 6시 퇴근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장교, 부사관은 영외근무자다. 병사와 같이 병영에서 24시간 대기하는 것이 아니라 영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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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칭호가 얼마나 소중한데···
18세기 말 조선 사회 격변기에 처해 있던 정조는 “문체는 세도(世道 : 세상을 다스리는 도리)를 반영한다”며 문체반정을 시도했다. 당대의 소설류인 패관 소품과 새롭게 등장한 신체문(新身體文)의 영향으로 문체가 타락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순정한 문체로의 반정을 꾀하며 세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려 한 것이다. 지금 우리는 문체보다 앞서 말의 왜곡과 그에 따른 전통적 가치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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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겸 칼럼] ‘우주쓰레기’ 3만개 시대
1957년 옛 소련이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다. 미국이 뒤통수 맞았다. 서두른 나머지 발사하자마자 그만 폭발. 창피 톡톡히 당했다. 이후 경쟁하듯이 올려 보냈다. 군사용과 민수용이 광활한 우주공간을 누빈다. 덕분에 휴대폰도, 내비게이션도 자유자재. 일상생활이 편리해졌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도 있는 세상. 충돌사고가 빈발한다. 우주공간을 관리하는 법(space law)이 없다. 당연히 교통규칙도 부재 중이다. 사용이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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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선묵혜자 스님 “‘평화의 불’, 북녘 사찰에도 밝혀지길”
“평화의 불이 남북 관계 악화 등으로 혼란스러운 국민들의 마음에 한 줄기 평화와 화합의 불로 비추길 바란다”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네팔 룸비니에서 채화한 ‘평화의 불’ 점화식이 서울 삼각산 도선사에서 봉행됐다. 대한불교조계종 도선사 주지 선묵혜자 스님은 10일 오전 ‘평화의 불’ 안착 기념 법회를 열고 “남측 사찰은 물론, 나아가 북녘 사찰에도 평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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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in Asia] 유니클로, “팩스로 전달된 그 이름은 원래…”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은 어디일까. 소니? 도요타? 장기불황 속에서도 일본의 국민기업으로 떠오른 패션산업이 있다. 바로 한국의 패스트패션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 ‘유니클로’다. 유니클로는 추운 겨울 대히트를 했다. ‘플리스’ 자켓에 이은 ‘히트텍’이다. 가볍고 얇으면서도 보온과 보습이 되는, 겉옷처럼 스타일을 살렸으면서도 속옷인 이 ‘히트텍’은 소위 ‘없어서 못파는’ 대박상품이 됐다. 그런데 유니클로는 시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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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배운 사람일수록 말의 성찬뿐…행동만이 ‘답’
‘자연의 인간’으로 사는 길만이 지상 낙원 누구와도 닮지 않고, 누구를 흉내 내지 않는 나는 ‘사람의 사람’이 아니라 ‘자연의 사람’입니다. 인간 공장과 Red line을 긋고 자연 속을 산책하는 육신의 여행과 눈물 흘리며 태연히 고통을 참는 순간마저 지워 버리는 ‘자연의 사람’입니다. 자연은 당당하고 도도합니다.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없고 DNA가 시키는 대로 순진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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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과기대 박찬모 총장 “북한거리 동요 못 느껴”
개성공단이 폐쇄된 가운데 남북한 유일한 끈으로 남은 평양과학기술대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0년 개교한 평양과기대는 해외동포와 국내 대학, 국내 기독교계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정부의 남북협력기금도 10억원이 투입됐다. 60명 교수 가운데 21명이 한국동포다. 박찬모 전 포항대 총장이 명예총장이고 김진경 연변 과기대 총장이 총장을 겸임하고 있다. 설립 초기 국내 대학 교수들의 참여도 기대됐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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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정치 시동거나···박근혜 경제민주화 ‘공감’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본격적인 정치행보에 나서는가? 정 전 총리는 9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동반성장과 경제민주화의 이해와 오해’ 주제 특별강연에서 “경제민주화는 동반성장을 이루는 수단”이라며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화두가 된 경제민주화는 경제적 측면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공존과 공정한 분배를 달성하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이는 박근혜 정부가 출범 전후 복지와 경제민주화를 특별히 강조하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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