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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vey] 아시아 대학생, “삼성에서 일하고, 도쿄에 가고 싶어”

    매거진 N 창간특집 설문조사… “아시아 최고 영향력은 ‘시진핑’” 아시아 대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아시아 기업은 어디일까? 아시아기자협회와 아시아엔(The AsiaN)이 매거진N 창간을 맞아 아시아 대학생 101명을 대상으로 “가장 근무하고 싶은 아시아 기업은 어디인가”(3개까지 자유응답) 물어 봤더니 ‘삼성’을 꼽은 사람이 74명(30%, 모름/무응답 제외)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또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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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플라자] 한국갤럽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행태’ 발간

    한국갤럽(회장 박무익)은 최근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행태>를 펴냈다. 이 책에는 제18대 대통령 선거의 흐름을 비롯해 한국의 선거여론조사 역사, 유권자의 특성이 상세히 수록돼 있다. 선거여론조사의 대명사 갤럽의 전통을 잇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한국갤럽은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내 최초로 투표 직후 세계 언론에 선거 예측 조사 결과를 발표하여 적중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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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다시쓰는 6·25] ④ 대통령서 사단장까지 군 지휘체제 ‘엉망’

    6·25때 전군이 통합·조정되지 못하고 각급 지휘관의 의지와 능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은 당시 우리는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체제를 갖추지 못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건국한 공은 천추에 빛날 일이다. 1946년 2월 북한에 사실상의 정부인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가 세워지자 스탈린의 속셈을 간파한 이승만은 그해 6월 정읍발언으로 단독정부 수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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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플라자] 실험극장, 53주년 정기공연 ‘배웅’

    창단 53주년을 맞은 극단 실험극장이 7월7일까지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2013년 정기공연 ‘배웅’을 선보인다. 작품은 70대 노인들의 우정을 다룬다. 오랜 기간 병원을 제 집처럼, 병실을 안방처럼 여기며 입원 환자로 살아온 봉팔. 아내를 떠나보낸 후 자식을 출가시키고 홀로 살아오다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병원에서 보내게 된 순철. 정 반대의 성격과 교집합이 전혀 없는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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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겸 칼럼] 자동차 전용극장의 어제와 오늘

    원조(元祖)국가는? 자동차 관련 문화니까 당연히 미국이다. 1933년 6월 6일 New Jersey주 Camden에 처음 등장했다. 80년 전 1933년 최초 영업, 25센트 내고 들어갔다. 가족이 영화 보러 놀러가는 가는 곳이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손자손녀가 함께 구경하러 갔다. 공원으로 피크닉 가듯, 야외로 놀러 가듯 그런 기분으로 갔다. 경쾌하고 즐거운 나들이였다. 당시에는 차가 아주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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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정권, 도쿄 도의원선거 압승

    ‘아베노믹스 주가’ 향후 1개월 향배가 최대 변수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이끄는 일본 자민당 정권이 23일 도쿄 도의원 선거 대승의 여세를 몰아 내달 참의원 선거(7월21일 투개표 유력)에서 승리하며 숙원인 개헌의 발판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수도라는 상징성과 무당파층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점 때문에 도쿄의 도의원 선거는 그해 열리는 전국선거의 풍향계 역할을 해왔다. 가장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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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든, 모스크바행…미국 ‘갈등’ 불가피

    미국, 홍콩·중국·러시아 등 싸잡아 비난 중국도 “미국, 중국기업·언론 해킹” 반격 국제 사회의 ‘뜨거운 감자’가 된 에드워드 스노든(29)이 23일(현지시간) 홍콩을 떠나 일단 러시아 모스크바로 향했다. 그의 최종 망명지는 현재로는 에콰도르가 유력하다. 스노든을 간첩죄 등으로 기소하고 나서 홍콩에 범죄인 인도 청구를 함으로써 그를 송환하려던 미국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채 신병 확보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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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 칼럼] “나는 내게 묻고 또 묻는다”

    안시팀 코치 연수, 축구인생에 결정적 교훈 줘 다시 유월이 돌아왔다. 11년 전 이맘 때 한국과 일본을 후끈 달군 월드컵 열기가 아직도 생생하다. 월드컵 본선에 4회나 출전한 것도, 평생 스승 히딩크 감독을 만난 것도 크나큰 행운이다. 최근 K리그 30돌을 맞아 ‘전설의 11인’에 뽑힌 것도 과분하기만 하다. 지난 5개월 동안 러시아 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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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현의 중국문화산책] “가마우지보다 더 탐욕스런 새는 어떤 ‘새’인가?”

    *중국 속담 속에 담긴 ‘중국인의 지혜와 처세, 그 달관의 예술’ 林子大了,什??都有 (린즈따러, 선머냐오 떠우이어우) “숲이 크면 온갖 새가 다 있다.” 이 속담은 곧잘 인간 사회에 비유된다. 인간사회에는 별 희한한 사람도 다 있다는 뜻으로, 주로 부정적 의미로 사용된다. 숲 속에는 온갖 새들이 존재한다. 백로처럼 단아한 새들이 있는가 하면, 참새·뱁새 같은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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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플라자] 인천재능대, 비교과 입학전형 활성화사업 최고등급 선정

    인천재능대, 산업체가 필요로하는 진짜 ‘재능인’을 뽑는다.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3년 비교과 입학전형 활성화 지원 사업’에 인천·서울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인천재능대학교는 100% 비교과전형이라 할 수 있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2010학년도부터 시행하여 비교과전형 개발 및 운영 성과를 축적하고 타 대학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그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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